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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09.09 <사원인터뷰>PLUP팀_홍원표대리 by 사람이 전부다
  2. 2015.09.03 <사원인터뷰>PLUP팀 나누리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3. 2015.08.13 세상을 바꿀 모바일 개"별" 방송 PLUP!!! by 사람이 전부다 (2)

IOS경력직으로 입사한 분을 소개하려 한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판도라티비에 입사한 ios개발자 홍원표다. 32살이며 플럽개발 ios담당하게 됐다. 잘 부탁 한다.

 

 

 

피부가 좋아보인다 따로 관리라도 하나?

피부관리를 따로하진 않는다. 끈적 거리는게 싫어 스킨 로션도 바르기 싫어한다. 비비크림 바르거나 세안을 열심히 하는 정도다.

 

 

 

관리를 안하는 것 치고 모공이 거의 보이질 않는데 비결이 뭔가?

비비크림?

 

 

 

 

개그욕심이 있구나. 아버지께서 군인이라고 들었는데?

육군항공 장교로 근무 하셨고 중령예편하고 전역 하셨다.

 

 

 

 

위계질서가 엄격한 군대인데 장교분들의 계급에 따라 자녀들도 영향이 있나?

음.. 비슷한 계급의 부모님을 둔 애들과 친했다. 대부분 동기들 모임이나 같은 계급끼리의 모임이 많았는데 그런자리를 따라다니다 보면 자연스레 그 친구들끼리 친해져서 애들끼리는 다들 편했다.

 

 

 

 

군인 아버지라 하면 왠지 엄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어머니께서 엄격하셨다.(웃음)

 

 

 

 

멀티미디어공학을 전공했는데 이유가 있나?

중학교때 홈페이지를 만들기도 했고 고등학교때 플래쉬에 관심이 있는 상태였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공학과는 코딩위주의 수업이 많아 관심이 가진 않았지만 멀티미디어 학과를 가면 포토샵을 같이 배울 것 같아 흥미가 있어 진학 하게 됐다.

 

입학 후 1학년때는 코딩위주의 수업이였다. 코딩에 관심이 없던 터라 수업이 지루해 성적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04년도에 군대에 입대했다.

 

 

 

 

 

 

 

 

군생활은 어땠는가?

충실하지 못해. 좋은기억이 거의 없다.

 

 

 

 

충실하지 못했다는 얘기는 뭔가?

훈련병 시절에 발목을 접질렀다. 근데 제대로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진통제만 먹었고 그상태로 모든 훈련을 소화했다. 그 왜 있지않나? 훈련병시절엔 눈치가 보여서 참으면서 훈련을 받았다. 당시 다리가 불편하다 보니 계속해서 쩔뚝거리며 걷게 되었고 그게 심했는지 고관절에 무리가 왔다. 아버지께서 군인출신이라 열외하지 않고 열심히 하려던 것도 있었다.

 

 

 

 

고관절이 어떻게 된건가?

고관절 안에 있는 인대가 파열 됐는데 그것을 군대에서 인정하려하지 않았다. 휴가를 나가 병원에 갔는데 대퇴골두무혈성괴사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다. 진단서를 보여주니 군대에선 군 병원에 보냈고 그 이후 계속 입원해 있었다. 군병원에선 의심은 되지만 확신이 가지 않는다며 의가사제대를 시키질 않았다. 그러다 보니 전우들과 어울릴 시간도 많지 않아 좋은 기억들이 없는 편이다.

 

 

 

 

지금은 어떤가?

걷는 것은 많이 좋아졌는데 오래 앉아있다가 일어날때 통증이 좀 온다.

 

 

 

 

그래도 국가유공자가 된건 다행이다. IOS를 개발하게 된 이유라도 있나?

모션쪽에 관심이 있었다. 학교 휴학을 했을때 아카데미에서 약 7개월 가량 플래쉬를 배우면서 본격적으로 흥미를 느끼게 됐다. 그러던 중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에서는 플래쉬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발표를 했고 그 후로 플래쉬가 하향세를 탔다. 그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들었고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였다. 마침 맥북을 사서 이것저것 해보던 시기였고 모바일에도 관심이 있었다. 당시엔 안드로이드 보다 IOS가 움직임이 부드러워 IOS를 집중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첫 회사는 어땠나?

첫 회사는 역삼동에 있었고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 분사를 하게 됐는데 아무것도 모르던 때라 분사해서 나가게 되는 회사에 같이 따라 갔고 결국 경영악화로 퇴사를 하게 됐다.

 

그리고 쉬는기간 동안 아카데미를 다녔다.

 

 

 

 

아카데미를 자주 다니는 것 같다?

당시 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다. 기준을 어디에 어떻게 잡고 나를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4년차 인데 스스로 4년차 인지를 계속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배워 두면 내가 당장 쓰지는 않더라도 협업을 할때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할 것 같다고 생각 한다. 자바, JSP, 리눅스, 서버, 데이터베이스 까지 배우게 됐고 작업할 정도는 아니지만 협업할 때 알아들을 수 있을정도는 된다고 생각한다.

 

 

 

 

IOS기기를 많이 보유 하고 있다. 이유라도 있나?

개발을 할때 사용자가 사용하는 느낌을 알고 개발하려고 한다. 단순히 디바이스 성능이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면 필요가 없겠지만 화면 사이즈가 달라졌거나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 된다면 자비로 구입해서 직접 경험해 본다.

 

 

 

 

이렇게 키트를 들고다닌다.

 

 

 

아이워치도 있는데 써보니까 어떤가?

그냥 시계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다.(웃음) 현재는 아이워치 자체만으로 구동되는 앱이 많이 없는 상태다 보니 활용도가 높진 않다. 점점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

 

 

 

 

마지막 인사 부탁 한다.

이런 촬영과 인터뷰는 처음이라 많이 어색했는데 좋게 봐달라. 좋은 사람들이 많아 보여 일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인사 못한 분들과 얘기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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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디자이너 신입사원이 입사 했다.

 

약간은 엉뚱하고 새침해 보이는 신입사원을 만나러 가보자.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플럽팀 디자인 업무를 하게 된 나누리다. 반갑다. 음..... 으.... 어렵다.

 

 

 

인터뷰 촬영이 처음이라 어색해서 그럴거다. 이름이 특이한데?

어렸을땐 많은 놀림을 받아서 힘들었는데 요샌 맘에 든다. 말 그대로 세상을 누리라는 의미에서 지어주셨다.

 

 

 

디자인을 택한 이유가 있나?

어렸을때부터 그림 그리는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미술로는 먹고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반대를 하셔서 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공부하다가 내가 제일 잘하는게 뭘까 고민을 했고 결국엔 그림이라고 생각해 아버지를 설득해 디자인을 택하게 됐다.

 

 

 

그림은 언제부터 그리기 시작했나?

적당히.. 끄적 끄적 5살때 부터 그렸다. 친구들이 유명했던 애니메이션 그려달라고 하면 그려주곤 했다. 중학교때 만화를 좋아했다.

 

 

 

어떤 만화를 좋아했나?

장르를 가리지 않았다. 나루토, 데스노트를 좋아했다.

 

 

 

 

나누리프로님이 직접 그린 만화들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준비 하기 힘들었을 텐데?

맞다. 공부를 아예 못하진 않고 중박은 쳤는데(웃음) 미술하고 나서부터 성적이 엄청 떨어졌다. 고2때부터 미술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병행 했다. 입시 미술을 해야 하니까 늦게까지 학원 다니고 끝나면 짬짬이 공부하고 자면 1시가 넘었고 6시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야 했다.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애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같이 먹고 늦게까지 그림그리고 했던게 재밌었다.

 

 

 

그렇게 미대에 진학했다. 학교생활은 어땠나?

2학년 여름방학때 즘 해서 방학기간 동안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으로 연수를 갔다. 오전에는 영어 수업하고 오후에는 디자인 수업을 했다.

 

 

 

얼마나 있었나? 영어는 많이 썼나?

원래 끝나고 미국을 돌며 여행하려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빨리 돌아왔다. 영어는... 한국인들과 주로 어울려 많이 쓰지는 않았다.(웃음)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난다.

 

 

 

졸업이 좀 늦은거 같은데 이유라도 있나?

학교 다니기도 싫기도 했고 좀 지쳐 있어서 3학년 끝나고 휴학을 했다. 휴학 후, 첫 한달 동안은 집에서 휴식을 취했고 학원다니면서 자기개발을 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와 SK플래닛에서 진행하는 T아카데미에 참여했었다.

 

 

 

T아카데미? 뭐하는 곳인가?

2달 과정으로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이 되서 앱을 만들고 서비스 하는 거였다. 그리고 한 달간 유지보수 작업도 했다.

 

 

 

재밌었나?

재미는 있었다. 그런데.. 일도 좀 많았고 커뮤니케이션 하기가 힘들었다. 내가 이해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이해하는 것이 달랐고 내 생각과 전혀 달리 받아들여 오해도 생기곤 했다. 그런 커뮤니케이션이 힘들었다. 과연 어떻게 얘기해야 잘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을 해야 했는데 그 과정이 어려웠다.

 

 

 

 

 

 

 

 

포트폴리오 메인사진이 인상적이다. 어떻게 찍게 됐나?

학교 내에 스튜디오가 있었다. 졸업하기 전 뽕을 뽑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친구들하고 다같이 모여 여러장을 찍었다.

 

 

 

 

포즈는 직접 취한 건가?

(웃음)촬영하는 친구가 해보라고 해서 그 포즈를 취했는데 나름 마음에 든다.

 

 

 

 

 

 

  

디자이너들은 초반에 에이젼시에 많이 가질 않나?

디자인만 하는 건 재미없을 것 같다. 그래서 에이젼시에 가질 않았다. 에이젼시에는 디자이너들 밖에 없고 디자인 위주로 작업을 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얘기해볼 기회를 많이 갖고 싶다. 그래서 4학년이 되고 외부활동을 많이 했다. 봉사활동이라던지 리더십캠프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리더십 캠프에선 뭘 배웠나?

학교에서 주최한 리더십캠프 였는데 30명 정도가 2박3일로 연수원 생활을 했다. 말하는 법도 배우고, 게임도 같이하고 연극같은 것도 하며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재밌었다(웃음)

 

 

 

판도라티비 외에 면접 본 곳도 많을 것 같다. 그 곳을 택하지 않은 이유라도 있나?

디자인만 시키는 회사였다. 그 안에서 하는 제한적인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난 디자인만 이쁘게 하는 것을 싫어한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 그 과정이 전부 UX의 과정이라 생각해서 나를 더욱 발전 시킬 수 있을거라 믿는다.

 

 

 

면접에서 기억에 남는 질문이라도 있나?

이걸.. 말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마지막에 내가 판도라티비에 입사해야할 이유를 설명해보라고 했었다. 평소에 먹방, 뷰티 방송 등을 자주 본다. 그말을 " 제가 아프리카 티비 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 라고 말했다. 이건 마치 삼성에 면접보러가서 엘지제품을 좋아한다고 말한 것 같은 느낌이였고. 면접보고 나온 후 망했다.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운좋게 합격을 하게 됐다.

 

 

 

디자인 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때가 있나?

작업을 할때 철야작업을 할때가 많다. 잦은 철야작업으로 인해 짜증나고 힘들때가 많은데 작업이 끝나고 난 후 작업물을 보고 나면 되게 뿌듯하고 보람차다.

 

 

 

 

마지막 인사 부탁 한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린다. 모르는 것도 많고 실수를 할 수 있겠지만 신입이니까.. 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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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인 미디어 시대!!!!

 

특히, 요즘들어 1인 방송이 대세 인듯 합니다.

 

너무 어렵게만 생각하지 마세요.

 

우리 모두가 1인 미디어 컨텐츠 제작자 입니다.

 

그럼 지금 부터 플럽(PLUP)이 어떤어플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플럽(PLUP) 로그인 화면

 

 

 

 

플럽의 모토는 언제 어디서든 핸드폰만으로 간단하고 쉽게 방송하자 입니다.

 

고가의 방송장비 송출장비 따위는 필요 없습니다.

 

각자 특이한 경험을 하고 있을 때 이 상황을 많은 사람과 공유 하고 싶다면 플럽(PLUP)을 사용하세요!!

 

장소와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핸드폰만 있으면 간단히 바로 송출이 가능 합니다.

 

 

 

 

 

방송하기는 어렵지 않습니다.

 

방송시작하기 버튼만 누르면 방송이 시작 됩니다.

 

 

 

 

 

직접 방송하는게 아직 어색하다면 다른분들이 방송하는 것을 지켜봐도 됩니다.

 

 

실시간 방송 리스트를 보고 시청하고 싶은 방송을 시청하면 된다. 

 

 

 

 

다른 사람들의 방송을 지켜 봤다면 직접 방송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방송의 종류는 다양합니다.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바로 방송을 시작하세요!!

 

 

 

그냥 편하게 수다 방송을 할 수도 있습니다.

 

 

 

 

 

 

요리를 할 줄 알거나 종이접기가 가능 하다면 그것을 방송으로 해보는건 어떨까요?

 

 

 

 

 

콘서트를 보거나 클럽을 가서 행복한 시간을 공유 할 수도 있습니다.

 

 

 

 

 

혹은, 사건 사고가일어난 상황을 주변에 생중계도 가능하죠.

 

 

 

 

 

 

 

실제 플럽 사용 화면

 

 

 

 

플럽은

 

누구나 부담없이 방송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실시간으로 보고 듣고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타가 되어 별로 수익도 챙길 수 있습니다.

 

 

 

 

 

아직은 베타테스트 기간이라 부족한 점이 많이 있습니다.

 

안정화 완료가 되면 분명 개인방송 서비스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아직은 안드로이드 버전만 올라온 상태며 곧 IOS버전도 출시 됩니다.

 

 

 

안드로이드 버전 다운 받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tv.pandora.pl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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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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