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프리즘 시간을 함께 할 저는, 프리즘의 해결사(이고픈) 지니입니다.

 


 


"지니? 나!"

 




"소원~ 소원~ 소원을 말해봐~"


-원대한 꿈을 가지고, 오늘도 불철주야 지니를 부르며 램프를 닦고 있는 나의 동료들-

-아.. 그런데.. 만렙의 지니가 되기까지는 아직도 먼 길이.. ㅜㅠ

 





 


저 지니와 함께 할 오늘의 프리즘은, 그 이름도 찬란하神~ 프리즘 디스플레이!!!

 




- 두둥  -


 



 



?

디스플레이?

 

프리즘은 영상 광고 플랫폼이라며 왠 디스플레이?

 

뭔가 이런 메아리가 들려오는 것 같네요. ㅎㅎ

 





"아, 쏘리, 다른 메아리.. J "

 

 

 



 

 

영상 광고 전문가인 저희가 디스플레이라고 하니 물음표가 마구마구 생겨나시죠?

 



 

하지만 최고의 핫!! 동영상 광고


그 중에서도 최신 트렌드는 디스플레이 비디오랍니다.

  

 





 


 


믿을 수 없다구요? 


트렌드는 소셜이라구요?

 


 

 


맞습니다.

맞구요~

 

 

그런데, 조금~ 아주 조금~ 다르답니다.

 


"완전 미세 하지만 진짜 큰 차이"

 






 




 

프리롤? 기본!


소셜 비디오? 대세!


디스플레이 비디오? 이제 막 태동?! (!! 기회다!)

 



 

"컴온~ 얼른 오삼~"

 




 




 


그럼, 디스플레이 비디오가 생소하신 분들께 스텝 바이 스텝으로, 지금 시작합니다!

 

램프 안에서 코~ 잠든 저 지니의 귓가로, 속삭속삭 대는 알라딘의 목소리를 상상하면서 궁금증 풀어내기, START! J


 



 



 



궁금 하나!   디스플레이 비디오? 뭔가요? 뭐가 다르죠?

 

 

여러분은 요즘 어떤 컨텐츠를 가장 많이 보시나요?

 

유쾌한 동영상도 보고

눈이 즐거워지는 사진도 보고

그리고, 우리의 사고를 넓~게 만들어주는 글도 보고!!!

 

 


감이 오시나요?

 


디스플레이 비디오는 


유쾌한 동영상,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사진, 정보가 가득한 글처럼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제공되는 동영상 광고랍니다.

 

 


"바로 이렇게- 땋"

 






다른 콘텐츠와 같이 나온다는 점에서 소셜 비디오와 비슷한데요,


커뮤니티, 뉴스,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사이트에 나갈 수 있어 훨씬~~ 많은 유저에게 도달할 수 있답니다.

 



커버리지가 장난 아니라는 말이지요~



 


"엄지척이 들리는 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



 






이것뿐이라면 아쉽겠죠?

 

연관 콘텐츠와 같이 노출되거나 전혀 다른 콘텐츠로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형 광고이기도 하답니다.

 



 

우울한 뉴스를 읽고 나서 기운이 쳐져만 갈 때

B급 정서로 무장한 디스플레이 비디오 한 편이라면 기분이 조금 나아질 것 같지 않으세요?

 




"좋아~ 좋아~ 아주 좋아~ 기대하지 않은 선물 받은 이 기분~ "

 


 






 

궁금 둘!   글쎄요..? 정말 볼까요?



 

기사 정독 중인데 그걸 보겠어? 싶으신가요?

 

 

동영상의 힘!! 은 강력하답니다.

 




"파워 만땅 충전~ 그 이름은 ..."

 

 


 

 


이미지 한 컷, 텍스트 한 줄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메세지를 전하고,

소셜 정서가 담뿍 들어간 동영상이 프리즘 디스플레이 비디오를 재미진 콘텐츠로 만들고 있으니까요.

 

요 몇 달 간 계속되는.. 뒷목 잡을 기사 사이에서 진짜 강력한 활력소이지요.


 


"보지 못했으면 말을 마~"

 





 



 

궁금 셋!    그래요? 좀 끌리네? 그래도.. 비싸지 않아요?

 



프리즘 디스플레이 비디오가 괜히 프리즘인 게 아니죠 ㅎㅎ

 

본 광고, 클릭한 광고 (View, Click)만 비용 청구하는, ..!!

 

 


"위대하다. 프리즘"

 

 


 



 

디스플레이 비디오라고 다르지 않답니다.

 

 

보거나 클릭한 경우에만 비용 청구

 

그리고, 정말 당연하게, 콘텐츠 읽다가 화면에서 영상이 사라졌다?

 

딱 알아서 멈춘답니다.

 

 


"훗- 인정?"

 

 


 



 

갑자기 확- 당기시나요?

 

어디에 광고가 나가는 지 궁금하세요?


 




 

뭘 기다리세요? 


지금 바로 이동~


> 좀더 자세히? 프리즘 홈페이지로 고고 <


> 프리즘 디스플레이 비디오 네트워크? 프리즘 소개서 바로보기 <

 





지니는 곧 돌아옵니다.

 


- I'll be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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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 인사 드리는 philip 이라고 합니다^_^

 

 

 

새해 첫 포스팅으로 인사드리려 하였으나,,

바쁘다는 핑계로...순서가 밀려버렸네요

>.<

 

 

새해 첫 주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주위에 보이는 숫자들중

 

단연 눈에 띄는

 

20..1..7.. 2017!!!

 

벌써 2017년 이라뇨.. 믿겨지시나요?!

 

 

2016년의 행복했던 기억들.. 힘들었던 기억들을 잠시 떠올리며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 다가올날을 향해 할로~~~

 

 

 

 

 

 

작년 이맘때쯤 계획 하셨던 일들은 잘 실천하셨나요?

 

작심삼일로 끝나셨다구요??

 

 

그렇다면!!!!!

 

 

 

또 계획을 세워야죠~

 

계획 없는 예측불허한 삶보다는 실천하진 못해도 계획있는 삶이 더!! 나은 인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잠시 가져보시길 !! 

(쿨럭.. 저부터 계획을...)

 

 

2017년 달력의 첫장을 보다 서두가 길어졌네요^^;;;

 

 

 

오늘은 2017년 주목해야 할 트렌드와 저희 프리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Live 상품을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프리즘의 다채로운 매력발산 b )

 

 

 

변화 무쌍한 디지털광고 시장에도 트렌드의 영향은 피해갈 수가 없죠!!

 

과연 2017년 주목해야 할 디지털광고 트렌드 중 1위를 차지한 것이 무엇일까요????

 

 

 

 

감이 오시나요??

 

 

두두둥~

 

바로바로

 

동영상 광고 입니다.

 

 

'디지털마케팅연구회'가 광고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2017년 주목해야 할 디지털광고 트렌드 1위는 '동영상 광고'였다.

 

<2017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오픈 포럼 中에서, 디지털마케팅연구회, 발표자료 10p>

출처-MezzoMedia

 

 

 

저희가 가장 잘할 수 있고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분야이기도 하죠!!

 

동영상광고 시장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고

 

그 속에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영상 분야의 형님!!

 

<PANDORA TV x PRISM>

 

 

 

그중에서도 뜨거운 관심으로 급부상 중인 소셜라이브 동영상에 대해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유투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매체에서 라이브가 시도되고 있는데요~

 

 

다양한 언론사들이 뉴스 속보를 라이브를 활용한 생중계로 국민들과 소통하는가 하면

 

 

 

기업의 종무식과 시무식도 이젠 소셜 라이브를 통해 전국에 흩어져있는 직원들을 하나로 연결시켜주는 고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신제품 출시, 페스티벌, 강연, 제작발표회, 토크쇼 등등 어떤 주제든 자유롭게 생방송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스마트폰 하나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참여가 가능한

 

넘나 매력적인 라이브 플랫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플랫폼과 채널에 따라 LIVE 운영을 따로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소속된 유저들 에게만 노출되는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는거죠!

 

 

 

동영상과 관련하여 아쉬운 부분들이 생기면 찾게 되는 그 이름

 

짜잔!!!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프리즘!!!!

 

 

라이브 경험이 많은 저희는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는 강력한 프리즘의 소셜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WOW한 라이브 확산력을 보여줄 수 있는 통합LIVE 송출 프로세스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판도라TV가 미디어 서버 역할을 하여 페이스북, 유투브, 데일리모션 채널에 라이브를 동시 송출하게 되고,

 

프리즘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 파워 페이지의 유저들에게까지 노출 할 수 있어

 

아주 강력한 라이브 확산이 가능한게 된 것이죠!!!!

 

 

 

 

예를들어

 

 

A사의 신제품 런칭쇼를 잘 기획하여 오프라인에서 행사 진행을 하고,

 

현장 촬영을 통해 A사의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와 유투브 페이지는 물론

 

해당 제품의 유저 타겟층이 모여있는 곳들로 선별된 페이스북 인기페이지들에 동시 라이브 송출을 하게 되는 것이죠~ 

 

또한 유저들과의 인터렉션들을 하나로 모아서 볼 수 있어 뜨거운 실시간 반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

 

 

라이브가 종료되면 끝이라구여??

 

과연 끝나는건가요???

 

 

 

 

NO~NO~NO

 

방송이 종료되면 하이라이트 편집본 VOD로 변환하여 2차 바이럴에 활용해야죠!!

 

 

짜잔~

확산되는게 느껴지시나요?

 

 

그럼

 

본격적으로 국내 라이브 활용 사례들을 살펴 볼텐데요~

 

저희 프리즘의 최고의팀 "프리즘 픽처스"에서 몇가지 라이브 포맷별로 사례들을 정리를 해보았답니다.

 

 

1. 뉴스

 (JTBC)

 

 

2. 먹방

(오늘 뭐 먹지?)

 

 

 

3. 쿠킹쇼

(CJ 제일제당)

 

 

 

4. 뮤직콘서트

(M2)

 

 

 

5. 발표회 / 설명회

(삼성 갤럭시)

 

 

 

6. 이벤트

(JTBC)

 

 

 

7. 토크

(전짝시 라이브)

 

 

 

8. 홈쇼핑

(나영언니의 파밤)

 

 

 

9. 고객참여형

(서울 촛불집회)

 

 

 

10. 현장중계

(스브스뉴스 라이브)

 

 

11. 인터뷰

(스브스뉴스)

 

 

 

12. 강연

(세바시)

 

 

 

13. 개인방송형

(양세형의 롤)

 

 

 

14. 시연

(에스쁘아)

 

 

 

15. 정보전달형

(티몬)

 

 

 

 

다양한 라이브 방송 사례들을 분석하여 보여드렸는데요~

 

동영상의 힘, 라이브의 힘이 팍팍 느껴지는거 같죠~!

 

 

 

기발한 라이브 포맷으로 특별한 라이브 방송에 

직접 도전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그럼 더 와우한 소식으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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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프리즘 그룹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Dr. Leo 입니다




 

오늘은 저렴한 프리롤 가격으로 TV광고를 이용해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그렇다고 프리롤 광고가 많이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서도..☞☜..)





그래도 TV광고보다는 엄청~ 저렴하니까 저렴하다고 할께요!














 




! 그전에 프리롤 광고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프리롤 광고에 대해서 잠깐의 설명을 해드리자면














프리롤 광고는 동영상 콘텐츠를 소비하기 전에 노출되는 영상 광고예요~






그래서 광고 주목도가 상당히 높고, 브랜딩 광고에 적합한 형태의 상품이랍니다!











 

지금은 TV 광고시장이 예전만큼 잘나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TV가 인기있는 매체인 만큼






광고 시장에서도 TV는 여전히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답니다~






또한 TV광고의 장점으로는 특정 포인트가 있으면 차후에 이슈가 되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데요~




















 

! 그러면 타 매체에 비해 비교적 높은 금액이 발생하는 이 TV광고를






어떻게 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더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TV 광고도 가능한 동영상 네트워크 광고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벌써 여러분들이 예상 하셨겠지만



프리즘(PRISM) 광고는   TV광고도 가능한 동영상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이랍니다~^^








PRISM 으로 드루와~













(프리즘 광고가 뭐예요? 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시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여러분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자세한 내용은 우측의 URL 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theprism.kr/

 







여기서 또 많은 분들이 프리즘광고는 30원밖에 안하는데







어떻게 TV광고가 가능하냐!! 프리즘 광고를 하면 TV광고까지 가능한 것이냐!! 라고 하실텐데


















!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프리즘 광고는 PC, Mobile 노출은 물론이고








TV광고에도 노출이 될 수 있는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이였던 것이었습니다!! 두둥!!











 

아직도 믿지 않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증거 사진 몇 개 올립니다!







 

- 삼성 스마트 TV, JTBC 컨텐츠 앞에 노출되는 화면 -
















 

 

여러분들 이제 믿으시겠죠?








 










 

프리즘 광고는 네이버, 판도라TV, 데일리모션, KMP, TV, 맥스무비,




와우시네, 잡플래닛, YTN, 헥헥..엠군, 풀빵닷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헥헥.. 




삼성스마트TV!!! 헤헥 힘들다.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이 밖에 더 많은 매체에서 노출이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결론은!! 

















비싸게는 수억원까지 하는 TV광고가 ~!!




프리즘 프리롤 광고를 이용하면 단돈 30으로 가능하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추가로! TV에서의 확산보다 온라인에서의 확산이 더 강한 것 아시죠?




프리즘은 온라인 + 모바일(SNS 포함) + TV 모두 노출되고 있어서 더욱 더 확산 효과가 뛰어나다고 볼 수 있죠~!!




 

 













그럼 다음에 다시 만날 그날까지 Dr. Leo 는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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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프리즘 그룹 carole 입니다

오늘 저는 프리즘(prism)의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전략포인트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름하여, '프리즘을 해야하는 101가지 이유, 중에 5가지 빠밤' (광고주들 주목)





1. 프리즘=동영상 네트워크 상품? 댓츠 NONO, 프리즘=비디오 마케팅 통합 플랫폼

프리즘은 단순히 동영상 네트워크 상품이 아니라, 트리플 미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제보하세요 소정의 사..ㅇ..품..)



리플 미디어란

Paid media(페이드 미디어), Owned media(온드 미디어), Earned media(언드미디어) 이 세가지 미디어를 지칭합니다.

 

Paid media (페이드 미디어) : 쉽게 말해 매체비를 지불하고 구입하여 광고 할동을 하는 것

Owned media (온드 미디어) : 기업이 보유한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

Earned media (언드 미디어) : 고객이 직접 정보를 생성하고 확산(공유) 시키는 것



하나의 플랫폼에서 불가능할 것 같죠? 그 어려운걸 저희가 합니다. 짜잔






2. 런칭 12개월 만에! PV 10.7, UV 3,200, 300여개의 동영상 제휴 채널 보유

프리즘은 국내 최대의 동영상 유통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고른 비율로 원하는 타겟에 효과적인 도달이 가능합니다.


특히, 유럽의 유튜브라 불리우는 데일리모션, 직장인 집중공략이 가능한 잡플래닛과 무려 스마트TV가 단독제휴라는 놀라운 사실

(안 놀라우시면 제보하세요 소정의 따..ㄱ밤..)








3. 조회수 100만 달성증거 있어증거 있다!

동영상 마케팅의 KPI는 누가 뭐래도 조회수얼마나 많이 노출이 되었는가,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유효한 view(일정 초수 이상 시청)를 발생 시켰는가광고 담당자만 볼 수 있는 광고 계정 말고누구나 어디서나 로그인 없이 당당하게 말하자내 광고 100만명이 봤어!!



조회수가 어떤 루트를 통해서 발생했는지 알려주는 똑똑한 녀석입니다. [브랜드 채널 바로가기]











4. 예상 노출 수? 예상 반응율? 약속한 재생 수는 100% 보장합니다!

프리즘은 동영상 유통에 최적화 되어있는 미디어들의 집합체로 캠페인 기간 내 약속 한 재생수를 100% 보장한다는 건 이미

다 알려진 사실! (무조건 초과 달성 된다는 건 집행해본 사람만 아는 꿀팁)


또한, 미디어들의 강점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이슈형성/노출유지/확산이 확실하게 달성 될 수 있게끔 운영해 드립니다.







5. 그래서 얼만데? 100원? 50원? 아니!! 30원!!!

노출량을 올려서 단가를 조정하고, 단가를 유지하려 노출량을 포기하는 복잡한 단가 체계는 NO!

프리즘은 그저 30원을 받을 뿐, view가 발생되거나 click이 발생되면 과금 되는 돈은 단돈 30원! 빠밤

(Earned media(언드미디어)를 통해 자발적으로 확산된 건에 대해서는 돈을 받지 않으니 실 집행 단가는 30원이 채 안된다는 소문 소근소근)






어떠세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성장하고 있는 프리즘 기특하지 않나요?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나머지 96가지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따로 연락 주세요. ptv.sm@pandora.tv

(맛보기 3가지 : 운영자가 훈남이다. 마케터가 미인이다. 팀장님이 술고래다)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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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유쾌한 그녀가 왔다!!

 

영상 촬영부터 인터뷰 내내 밝은 톤으로 쾌활하게 웃는 그녀였다.

 

사진촬영 또한 유쾌했던 그녀!!

 

고향이 충청도로 구수한 매력보단 활발한 매력을 갖고 있는 그녀.

 

누구인지 샅샅이 파헤쳐보자!!!

 

 

사진만 봐도 유쾌하지 않나?

 

 

 

말투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공손히 해야 하나?

편하게 말하면 된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프리즘팀에 입사한 이혜진이다. 잘 부탁 드린다.

 

(카메라촬영하는 분을 바라보며)이쁘게 나오나? 남들 찍은 것좀 보고올걸 그랬다. 어떻게 하는지 공부 좀 하고 올걸..

오.. 되게 떨린다. 연예인 된 듯한 느낌이다.

 

 

 

맡은 업무는 무엇인가?

프리즘팀에서 제휴 매체사들 영업관리 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아.. 이거 너무 어렵다. 먼저 질문지를 줘야 하는거 아닌가?

 

자연스러운걸 담아야 하고 어려운 질문이 아니니까 그냥 진행한다.

세상에~ 너무 어렵다.

 

 

 

 

광고를 선택한 이유는 뭔가?

고등학생때 특별히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 그러다 광고가 시대를 대표하는 거울이라는걸 알게 됐다. 그 시대의 트렌드는 광고를 통해서 알게 된다. 그리고 15초안에 사람을 매료 시킨다는 것도 맘에 들어 시작하게 됐다. 됐나? 아~ 정말 못하겠다.

 

 

 

(그러면서 하고 싶은 말은 다한다.)취미는 어떻게 되나?

드라마 보는거 좋아한다. 감명깊게 봤던 드라마를 1편 부터 끝까지 몰아서 본다. 특히, 퓨전사극인 "다모"를 제일 좋아한다. "다모"는 저장해 두고 굉장히 주기적으로 보고있다. 또, 어울리진 않겠지만 출퇴근시간 이용해서 책 읽는거도 좋아한다. 최근엔 생일에 친구들에게 자전거를 선물 받아 주말에 시간내서 자전거를 타기도 한다. 야구보는것도 좋아한다!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

일단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길 줄 아는 사람. 책임감 있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나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나를 웃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나 잘하고 있나?

 

 

 

인터뷰한 사람중에 가장 밝다.(말이 제일 많다.) 학창시절때 얘기를 좀 해보자.

고향이 충청북도 영동이다. 고등학생때 남녀 합반이였는데 전체 5개반 밖에 되지 않았다. 모두들 친했고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했다.

 

 

 

 

 

 

 

 

대학생활은 어땠나?

1~2학년엔 노느라 바빠서 광고가 재밌다는 느낌은 없었다. 자취생활을 했는데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게 힘들었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다 보니까 너무 재밌었다. 광고홍보학과 특성상 3학년이 되면 제작물을 쏟아내야 한다. 3학년생들이 기획서, 광고크레에이티브작업들, 광고제, 전시회를 주축이 되어 진행을 하는데 이때 전공에 흥미를 느꼈다. 팀장경험도 하고 매일매일 철야작업에 과제하고 조별모임하고.. 3학년은 정말 빨리 지나갔고 잘 보냈다고 생각 한다.

 

 

 

어떤 작품들을 준비했나?

수업시간 과제 자체가 PPT를 만들어야 했다. 요새 광고 트렌드 매체 이론부터 시작해서 떠오르는 미디어는 어디인지. 심지어 교양수업도 전부 PPT작업을 해야 했다. 기억에 남는 것은 광고제 전시회를 진행 했을때 인데 당시에 조장으로 차별 없는 차이라는 주제를 갖고 PPT산출물 UCC를 만들고 상도 받았다.

 

 

 

어떤 UCC를 만들었나?

빨간색을 주제로 해서 빨간색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일요일은 누구에게나 쉬는날 헌혈은 누구에게나 기쁜일 이렇게 빨간색이 주는 공통점으로 만들었다. UCC는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을 섭외해 한 소절씩 한국어로 손에 손잡고를 부르게 해서 만들었다.

 

 

 

대학생활을 하고 바로 인턴으로 취직을 했다?

4학년때 1학기만 이수하고 2학기때 부터는 교수님의 추천으로 인턴을 시작했다.

 

 

 

인턴을 시작하면서 서울로 오게 됐나?

23살에 서울에 와 친구와 같이 살았다. 홍보대행사에서 3개월간 인턴 생활을 했다. 3개월간의 인턴 생활이 끝나고 에이젼시 온라인 광고대행사에 일을 했다. 그곳에선 웹기획 업무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1년 5개월간 하면서 웹기획 업무보단 다시 광고가 하고 싶었던 열망이 강해 정리를 하게 됐다.

 

 

 

최근 다윈사업이 성과가 잘 나왔다고 들었다.

그래서 많이 뿌듯했다. 무에서 유를 창조했으니 기억에 많이 남는다. 다윈이름을 지을때 재밌었다. 낱말카드를 각자 열개씩 내서 회의실 벽에 다 붙여서 투표했는데 그런 과정이 재밌었다. 또 다윈 런칭일이 4월22일 이였는데 내 생일이랑 같아서 의미가 깊다.

 

 

 

판도라TV로 이직하게된 이유는 무엇인가?

전 직장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걸 해소할 수 있을거라 생각 했다.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

당시 동일한 상품으로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가 굉장한 숙제였고, 더 이상 매체를 확장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 했다. 그러기 위해선 고도화된 상품, 투자 그에 따른 기술력이 필요한데 그게 부족하다 보니 아쉬웠다. 내 욕심만 채운자고 되는 것도 아니고.. 물론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이다 보니 그 회사에서는 그 부분에대한 계획을 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판도라티비에서 하려는 프리즘사업은 소셜로 채널을 확장하고 광고상품도 네이티브, 비디오, 소셜로 확장하는 부분들이 매력적이라 생각해서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입사하고 판도라티비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생각보다 조용해서 깜짝 놀랐다. 전체적으로 뭔가 영한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물론 영하지 않다는건 아닌데.. 내가 아직 어색해서 그런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뭔가 되게 조용한 것 같다. 전 직장에서는 사적으로 대화를 나누거나 교감하고 간식사러 나가기도 하고 점심먹고 같이 산책도하고 그랬는데 여긴 간식도 사내에 있고 구내식당이 있어 그런 것같기도 하다. 우선 내가 먼저 팀원들하고 친해지고 직원들과 친해져야 겠다.

 

 

 

메모를 많이 한다고 들었다.

음.. 다이어리에 적는건 아니고.. 그렇다고 일기를 쓰지도 않는데 짧게 짧게 메모하는걸 좋아한다. 책보다가 좋은 글귀 있으면 포스트잇에 적어두곤 한다. 그런데 요즘은 캡춰나 사진촬영 기능이 좋아서 그걸 많이 활용 한다. 좋은글, 예쁜 한글말 웃긴글 좋아한다.

 

 

 

 

 

 

 

 

 

 

 

가치관이 "세상의 영웅이 될 수 없다면 영웅에게 없어서는 안될 단 한 사람이 되자." 무슨 뜻인가?

대체할 수 없는 인력이 되고 싶다. 내가 아니면 절대 안되는 일을 했으면 한다.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거나 부자가 되고 싶다기 보다 어떤 분야에서 내가 아니면 불가능한 업무를 해보고 싶다.

 

 

 

광고일을 하는데 필요한 덕목은 뭐라고 생각 하나?

변화에 빨리 대응할 수 있는 순발력이 필요하다. 변화에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변화하는것에 무서워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 이 부분은 나도 아직 부족하다. 시장은 이미 너무 많이 변했는데 후배, 동기, 선배들 중에 변화한 시장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있더라.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

신규사업을 전체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고 설계하고 이끌어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야구도 좋아한다고 들었다.

서울오면서 야구를 좋아하게 됐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보는거 좋아한다. 친구따라 야구장에 가서 보게 됐는데 재밌더라. 처음엔 여러구단을 좋아하다가 고향이 충북이라 한화팬이 되었다. 특히 요새 한화경기가 너무너무 재밌다. 끝날때까지 끝나지 않는 그런경기를 한다. 그래서 팬할맛이 난다.

 

 

 

유니폼도 있나?

유니폼 구입 당시 이태양선수와 최진행선수를 골라야 했는데 이태양선수로 하면 너무 얼굴만 보고 야구좋아하는 여자 같아서 최진행선수로 유니폼을 구입했다.(웃음)

 

 

 

 

 

 

 

 

야구장엔 자주 가나? 

 

 

 

작년엔 한달에 한번씩은 갔다. 잠실도 가보고, 대전도 가보고, 부산도 가봤는데 부산은 롯데팬이 아니면 응원하기 좀 무섭더라.

 

 

 

친구들이 자전거를 선물해 줬다고?

큰 자전거는 아니고 작은 자전거를 친구들이 선물해 줬다. 숙지해야할 매너들도 많고 지켜야할 룰도 좀 있고 빠르게 달리질 않아서 멀리나가질 않고 주로 동네에서만 살살 탄다.

근데, 자전거 앞에 주머니를 도둑 맞았다. 서울사람들 무섭다. 벌건 대낮에 그걸 뗘가더라.

 

 

 

충청도 처자에게 서울사람의 무서움을 알게 해준 자전거. 눈뜨고 코베이기 쉽상이다.

 

 

 

여행은 다녀봤나?

전에 같이 일했던 대리님과 한달간 터키여행을 다녀왔다.

 

 

 

한달동안? 꽤 오래동안 머물렀다.

대행사에서 일하다 보니 철야도 많아 몸과 마음이 너무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쉬다가만 오자고 생각했고 휴양지에 머물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터키와 인도를 가서 휴양하기로 결정은 했는데 같이간 대리님이 인도를 다녀왔다고 해서 터키로 결정했다. 한달동안 도미토리에서 먹고자고 생활 했다.

 

 

 

그래서 힐링은 됐나?

지금 생각하면 좋은 기억이였는데 당시엔 너무 힘들었다. 같이 간 대리님이 좋은 여행습관을 전파해줬는데 매일 일기쓰기 였다. 노트를 챙겨가서 하루하루 매일 썼는데 지금 다시 보니 힘들다, 집에 가고 싶다는 얘기가 더러 적혀있더라.(웃음)

 

 

 

기억에 남는 일은 있나?

정말 우연히 현지인 결혼식을 봤다. 우리나라 결혼식은 경건한 반면 터키는 야외식당? 잔디밭? 같은 곳에서 신나게 춤추고 하는데 멋있더라. 그리고 우리만 외국인이였는데 아이들이 신기해하면서 먹을것을 갖다주고 사진찍는다고 다 모여서 같이 사진찍고 즐거웠다.

 

 

 

사진찍는 다고 모인 터키 어린이들

 

 

 

결혼식장에 모여 춤추는 터키인들(왼쪽분은 유독 흥이났나보다.)

 

 

 

그리고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도 탔는데 다 타고 보니 안전장비를 하나도 안했더라. 어떻게 탔나 싶었다.

 

터키는 생각외로 안전한 곳이였다. 사람들도 되게 친절하고 한국말도 잘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타고 싶은 터키의 열기구

 

 

 

음식은 입에 맞았나?

터키 음식들이 주로 케밥, 닭고기, 돼지고기 였는데 같이간 대리님과 내가 애들입맛이라 잘 맞았다.

 

 

 

김치나 라면은 생각이 안났나?

신혼여행 오신 분들이 선물이라고 김치를 줘서 간간히 먹었고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신라면을 비치해두는 업소가 있어 라면도 먹었다. 해외에서 먹는 라면이 너무 맛있어서 울뻔했다(웃음)

 

 

 

마지막 인사 부탁 한다.

앞으로 업무하면서 많은 도움 부탁드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 할 수 있는 그런 사원이 되겠다. 

 

 

 

 

 

 유쾌한 인터뷰 즐거웠습니다. 대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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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광고사업팀의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될 주요 타겟은 프리즘이다 하는 것을

정신을 차리고 나가면 우리의 프리즘 네트워크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걸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셔야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벌꿀은 슬퍼할 겨를도 없습니다.

 

광고는 흔히 30초의 예술이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판도라의 광고사업팀은 이 30초의 예술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유저분들에게 불쾌감 없이 전달할 수 있을까 할상 연구중입니다.

 

한 번쯤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광고를 끝까지 보거나, 재밌다며 SNS등에서 공유된 광고를 본 적 없으신가요? 

 

최근 광고도 많이 진화되었습니다.

단순히 "나 이거 파니까 사줘!"-라는 일방적인 전달보다는 재미와 스토리, 감동 등의 메세지를 실어 유저로 하여금 직접 광고를 더 보고 싶게 만들고 주변에 전파시키는 하나의 컨텐츠로 승화되었습니다.

 

이렇게 진화 된 광고는 강한 힘을 얻어 TV라는 비싼 미디어를 거치지 않아도 스스로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마치, 허니*터칩 처럼 말이죠.

 

서론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광고사업팀은 이렇게 강한 힘을 가진 재미있는 광고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없을까 하는 마음에, 수없는 연구를 거쳐「프리즘」이라는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한줄기의 빛을 받으면 일곱빛깔의 색을 보여주는 프리즘의 신비한 능력처럼 「프리즘」이라는 광고 솔루션을 통해 여러가지 경로로 광고를 보여주게끔 전달하는 것이죠.

 

광고사업팀에게 「프리즘」은 1집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더 완벽한 2집을 위해 훈련을 거듭하는 아이돌과 같은 존재입니다.

쟁쟁한 아이돌군단이 많은 시장에 군계일학이 되어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여전히 갈고 닦으며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광고주와 미디어와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광고사업팀은 열심히 뛰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더 높이 뛰어오르기 위해 다리에 힘 바짝 주고 쪼그려 앉은 새로운「프리즘」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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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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