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 인사 드리는 philip 이라고 합니다^_^

 

 

 

새해 첫 포스팅으로 인사드리려 하였으나,,

바쁘다는 핑계로...순서가 밀려버렸네요

>.<

 

 

새해 첫 주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주위에 보이는 숫자들중

 

단연 눈에 띄는

 

20..1..7.. 2017!!!

 

벌써 2017년 이라뇨.. 믿겨지시나요?!

 

 

2016년의 행복했던 기억들.. 힘들었던 기억들을 잠시 떠올리며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 다가올날을 향해 할로~~~

 

 

 

 

 

 

작년 이맘때쯤 계획 하셨던 일들은 잘 실천하셨나요?

 

작심삼일로 끝나셨다구요??

 

 

그렇다면!!!!!

 

 

 

또 계획을 세워야죠~

 

계획 없는 예측불허한 삶보다는 실천하진 못해도 계획있는 삶이 더!! 나은 인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잠시 가져보시길 !! 

(쿨럭.. 저부터 계획을...)

 

 

2017년 달력의 첫장을 보다 서두가 길어졌네요^^;;;

 

 

 

오늘은 2017년 주목해야 할 트렌드와 저희 프리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Live 상품을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프리즘의 다채로운 매력발산 b )

 

 

 

변화 무쌍한 디지털광고 시장에도 트렌드의 영향은 피해갈 수가 없죠!!

 

과연 2017년 주목해야 할 디지털광고 트렌드 중 1위를 차지한 것이 무엇일까요????

 

 

 

 

감이 오시나요??

 

 

두두둥~

 

바로바로

 

동영상 광고 입니다.

 

 

'디지털마케팅연구회'가 광고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2017년 주목해야 할 디지털광고 트렌드 1위는 '동영상 광고'였다.

 

<2017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오픈 포럼 中에서, 디지털마케팅연구회, 발표자료 10p>

출처-MezzoMedia

 

 

 

저희가 가장 잘할 수 있고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분야이기도 하죠!!

 

동영상광고 시장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고

 

그 속에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영상 분야의 형님!!

 

<PANDORA TV x PRISM>

 

 

 

그중에서도 뜨거운 관심으로 급부상 중인 소셜라이브 동영상에 대해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유투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매체에서 라이브가 시도되고 있는데요~

 

 

다양한 언론사들이 뉴스 속보를 라이브를 활용한 생중계로 국민들과 소통하는가 하면

 

 

 

기업의 종무식과 시무식도 이젠 소셜 라이브를 통해 전국에 흩어져있는 직원들을 하나로 연결시켜주는 고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신제품 출시, 페스티벌, 강연, 제작발표회, 토크쇼 등등 어떤 주제든 자유롭게 생방송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스마트폰 하나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참여가 가능한

 

넘나 매력적인 라이브 플랫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플랫폼과 채널에 따라 LIVE 운영을 따로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소속된 유저들 에게만 노출되는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는거죠!

 

 

 

동영상과 관련하여 아쉬운 부분들이 생기면 찾게 되는 그 이름

 

짜잔!!!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프리즘!!!!

 

 

라이브 경험이 많은 저희는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는 강력한 프리즘의 소셜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WOW한 라이브 확산력을 보여줄 수 있는 통합LIVE 송출 프로세스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판도라TV가 미디어 서버 역할을 하여 페이스북, 유투브, 데일리모션 채널에 라이브를 동시 송출하게 되고,

 

프리즘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 파워 페이지의 유저들에게까지 노출 할 수 있어

 

아주 강력한 라이브 확산이 가능한게 된 것이죠!!!!

 

 

 

 

예를들어

 

 

A사의 신제품 런칭쇼를 잘 기획하여 오프라인에서 행사 진행을 하고,

 

현장 촬영을 통해 A사의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와 유투브 페이지는 물론

 

해당 제품의 유저 타겟층이 모여있는 곳들로 선별된 페이스북 인기페이지들에 동시 라이브 송출을 하게 되는 것이죠~ 

 

또한 유저들과의 인터렉션들을 하나로 모아서 볼 수 있어 뜨거운 실시간 반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

 

 

라이브가 종료되면 끝이라구여??

 

과연 끝나는건가요???

 

 

 

 

NO~NO~NO

 

방송이 종료되면 하이라이트 편집본 VOD로 변환하여 2차 바이럴에 활용해야죠!!

 

 

짜잔~

확산되는게 느껴지시나요?

 

 

그럼

 

본격적으로 국내 라이브 활용 사례들을 살펴 볼텐데요~

 

저희 프리즘의 최고의팀 "프리즘 픽처스"에서 몇가지 라이브 포맷별로 사례들을 정리를 해보았답니다.

 

 

1. 뉴스

 (JTBC)

 

 

2. 먹방

(오늘 뭐 먹지?)

 

 

 

3. 쿠킹쇼

(CJ 제일제당)

 

 

 

4. 뮤직콘서트

(M2)

 

 

 

5. 발표회 / 설명회

(삼성 갤럭시)

 

 

 

6. 이벤트

(JTBC)

 

 

 

7. 토크

(전짝시 라이브)

 

 

 

8. 홈쇼핑

(나영언니의 파밤)

 

 

 

9. 고객참여형

(서울 촛불집회)

 

 

 

10. 현장중계

(스브스뉴스 라이브)

 

 

11. 인터뷰

(스브스뉴스)

 

 

 

12. 강연

(세바시)

 

 

 

13. 개인방송형

(양세형의 롤)

 

 

 

14. 시연

(에스쁘아)

 

 

 

15. 정보전달형

(티몬)

 

 

 

 

다양한 라이브 방송 사례들을 분석하여 보여드렸는데요~

 

동영상의 힘, 라이브의 힘이 팍팍 느껴지는거 같죠~!

 

 

 

기발한 라이브 포맷으로 특별한 라이브 방송에 

직접 도전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그럼 더 와우한 소식으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뿅!!!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프리즘 그룹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Dr. Leo 입니다




 

오늘은 저렴한 프리롤 가격으로 TV광고를 이용해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그렇다고 프리롤 광고가 많이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서도..☞☜..)





그래도 TV광고보다는 엄청~ 저렴하니까 저렴하다고 할께요!














 




! 그전에 프리롤 광고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프리롤 광고에 대해서 잠깐의 설명을 해드리자면














프리롤 광고는 동영상 콘텐츠를 소비하기 전에 노출되는 영상 광고예요~






그래서 광고 주목도가 상당히 높고, 브랜딩 광고에 적합한 형태의 상품이랍니다!











 

지금은 TV 광고시장이 예전만큼 잘나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TV가 인기있는 매체인 만큼






광고 시장에서도 TV는 여전히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답니다~






또한 TV광고의 장점으로는 특정 포인트가 있으면 차후에 이슈가 되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데요~




















 

! 그러면 타 매체에 비해 비교적 높은 금액이 발생하는 이 TV광고를






어떻게 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더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TV 광고도 가능한 동영상 네트워크 광고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벌써 여러분들이 예상 하셨겠지만



프리즘(PRISM) 광고는   TV광고도 가능한 동영상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이랍니다~^^








PRISM 으로 드루와~













(프리즘 광고가 뭐예요? 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시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여러분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자세한 내용은 우측의 URL 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theprism.kr/

 







여기서 또 많은 분들이 프리즘광고는 30원밖에 안하는데







어떻게 TV광고가 가능하냐!! 프리즘 광고를 하면 TV광고까지 가능한 것이냐!! 라고 하실텐데


















!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프리즘 광고는 PC, Mobile 노출은 물론이고








TV광고에도 노출이 될 수 있는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이였던 것이었습니다!! 두둥!!











 

아직도 믿지 않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증거 사진 몇 개 올립니다!







 

- 삼성 스마트 TV, JTBC 컨텐츠 앞에 노출되는 화면 -
















 

 

여러분들 이제 믿으시겠죠?








 










 

프리즘 광고는 네이버, 판도라TV, 데일리모션, KMP, TV, 맥스무비,




와우시네, 잡플래닛, YTN, 헥헥..엠군, 풀빵닷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헥헥.. 




삼성스마트TV!!! 헤헥 힘들다.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이 밖에 더 많은 매체에서 노출이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결론은!! 

















비싸게는 수억원까지 하는 TV광고가 ~!!




프리즘 프리롤 광고를 이용하면 단돈 30으로 가능하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추가로! TV에서의 확산보다 온라인에서의 확산이 더 강한 것 아시죠?




프리즘은 온라인 + 모바일(SNS 포함) + TV 모두 노출되고 있어서 더욱 더 확산 효과가 뛰어나다고 볼 수 있죠~!!




 

 













그럼 다음에 다시 만날 그날까지 Dr. Leo 는 이만~ 뿅~!!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광고 쪽으로 어마어마한 경력을 지니신 분이 입사를 했다!!

 

어서 파헤쳐 보도록 하자!!

 

 

 

 

 

 

만나서 반갑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촬영 중인 카메라를 바라보며) 정말 어색하다. 탤런트도 카메라라니... 판도라티비에 새로 합류하게 된 박명진 이다. 판도라티비에서 프리즘팀을 맡아 총괄하게 되었다. 반갑다.

 

 

 

판도라티비에서 맡게 된 업무를 간략하게 설명해 달라.

 프리즘 사업을 하게 됐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시도되지 않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사업이다. 소셜, 비디오, 네이티브 세가지 키워드를 갖고 새롭게 마켓을 만들어 내고 판도라티비에서 갖고 있는 노하우와 함께 새롭게 시장을 만들는 광고 비즈니스다.

 

 

 

프리즘이란 무엇인가?

 소셜, 비디오, 광고 플랫폼이다. 우리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서 광고를 접하는데 기존의 15초 광고영상이 아닌 Branded-Contents(이미 만들어진 2~3분 정도의 재밌거나 감동적인 영상)를 SNS를 통해 배포하는 시대가 왔다. 배포하는데 있어서 영상을 유튜브처럼 Pre-Roll(영상 시작 전에 나오는 광고)형태로 노출하는 기본 컨셉이지만 소셜비디오 광고는 유저들이 보고 싶어하는 영상을 자연스럽게 확산 되어지게 만드는 툴이라고 보면 된다. 기존의 프리롤 광고를 기본적으로 탑재, 소셜이라는 Branded-Contents를 확산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 Native 광고(해당 웹사이트에 맞게 기획 및 제작된 광고로서 기존 광고보다 거부감이 덜하다)를 탑재한 소셜미디어광고 플랫폼이 아닐까 생각 한다.

 

 

배너광고(좌)와 네이티브광고(우)의 차이점. 배너광고와는 다르게 네이티브 광고는 광고느낌이 덜해 거부감이 낮다.

 

 

 

 

회사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새로웠다. 미디어랩사에서 근무를 했기 때문에 다양한 광고 비즈니스 사업을 해보긴 했지만 매체에서는 처음 경험을 하다 보니까 미디어에 많은 기술, 인프라, 컨텐츠 인력들이 있다는걸 느꼈다. 프리즘 사업이 새롭게 시장을 정의해야 하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판도라티비에서 갖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누구 닮았다는 얘기 안들어봤나? 별명이 있을 듯 한데?

현재 별명은 없다

 

 

 

혹시, 별명이 이만기는 아니였나? 닮아서 물어본다.

하하하하 처음들어봤다. 예전엔 실베스타 스텔론 닮았다는 얘기는 들어봤다.

 

 

 

다음으로 넘어가자. 일에대한 가치관이 있나?

 인생에 대한 가치관이 일에 대한 가치관이 되었다. 첫번째로 모든 것들이 결과를 내는 것이 중심이 되어 빨리 빨리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들을 보면서 목표를 향해 꾸준히 가는 것이다. 어렸을때는 앞만 보고 달렸고 그런것들이 결국엔 좋지 않은 결과들을 내더라. 목표는 정확히 하되 한발 한발 포기하지 않고 가면 언젠가는 도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년 동안 10Kg을 빼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10년동안 하면 할 수 있다고 본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10년 동안 살을 빼겠다는 의지를 놓지 않는 것이다. 두번째는 사람이 전부다이다. 인생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에 회사 내부 외부에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 그리고 항상 겸손하게 행동해 주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즐거운 분위기로 회의중인 PRISM팀

 

 

 

일을 해오면서 보람을 느낀적이 있나?

 다윈 사업(광고 플랫폼)을 해오면서 좋은 팀원들과 고생하면서 2년간 준비해서 런칭하고 이것이 플랫폼 시장에서 인정 받고 매출도 올라가는 것을 봤을때 보람을 느꼈다. 그리고 전 회사를 나올때 보람되더라.

 

 

 

회사를 나오는데 보람을 느꼈다고?

당시 팀원이 8명이 있었는데 회사 나올 때 팀원들이 나에게 상장을 줬다. 감사장!! 그리고 각자 메모지에 무엇인가 써서 주었고 선물로 골프백도 주더라. 당시 일할 때는 잘 몰랐는데 나올때 그렇게 해주니 내가 열심히 했구나 라고 생각 되어 보람을 느꼈다.

 

 

 

 

 

일할때는 누구보다 진지하다.

 

 

 

 

판도라티비 입사를 결정한 계기는 어떻게 되나?

다윈이 잘 되고 있기 때문에 좋은 팀원들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이었겠지만 다윈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넘어서는 새로운 것들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다고 생각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분들이 많이 계셨다. 내 나이가 되면 회사 옮기기가 상당히 두려운데 이장원 전무님과 김경익 대표님, 부사장님 등 많은 분들을 알고 있어서 쉽게 결정 할 수 있었다.

 

 

 

그렇게 새로 둥지를 틀게 된 판도라티비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있나?

예전엔 10년후의 목표를 묻곤 했는데 현 시대엔 이 질문은 동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요즘엔 뭐든지 빠르다. 이 것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빨리 결정 된다. 우선 올해의 목표는 디지털 광고시장에 프리즘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만드는 것이고, 내년엔 프리즘이 최고의 소셜비디오 광고 플랫폼이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고 난 후에야 이 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보일 것 같다.

 

 

 

디지털 미디어 광고쪽에서 꽤나 오래 일을 했고 많은 것을 이뤄 왔다. 광고쪽에 취업하려는 학생들은 공채도 없고 취업시장이 좁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런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얘기를 해준다면?

남들과 똑같게 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영어, 스펙 쌓기 등 남들이 하는 것을 다하지 않나. 삼성 공채 할때 적성검사를 보려고 몇 만명 모이는데 그걸 보면 안타깝더라. 남들 다 준비하는 것을 준비해 봐야 차별화가 생기겠나? 자기만의 무기를 찾아야 하는데 요즘 친구들은 그런것에 약하지 않나 싶다. 남들이 다 준비 하는 토익점수등 스펙쌓기 보다는 진실로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찾고 그것을 깊게 파는게 중요하다. 이 부분을 면접에서 어필 한다면 일반적인 면접자와 확연히 차이 나지 않을까? 요샌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분야를 계속 깊게 파면서 정보를 얻는 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 한다.

내가 어느 학교를 졸업했고 어디에 취업했느냐에따라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인생이 바뀌려면 자기가 바뀌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기가 좋아 하는 것을 열심히 해야 한다.

 

 

 

면접도 많이 진행했을텐데 그런 친구를 만나본적은 없나?

아직까지 만나본적이 없다. 그래서 안타깝다. 면접을 보는 기본 자세도 안된 면접자들도 많다. 예를 들어 미디어랩을 지원한 사람이라면 미디어랩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데 절반 이상이 모르더라. 예의 있는 사람은 뉴스라도 검색하고 오는데 그것도 말이 안된다. 미디어랩에 지원을 했다면 어떤것인지 알고 면접에서 자기만의 무기를 충분히 어필을 해야 한다.

 

 

많은 취준생들이 자기만의 무기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많은 안타까움을 느끼며 열변을 토했다.

 

 

 

 

흥분을 가라 앉히고 취미에 대해 얘기를 해보자.

골프 좋아한다. 2년 정도 쳤다. 잘치지는 못하지만 정말 재밌다. 그리고 인생과 많이 닮아있다.(진지)

 

 

 

어디서 많이 들은 얘기 같은데... 어디가 많이 닮았나?

골프는 열심히 한만큼 점수가 나온다. 열심히 안하고 점수 나오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그날 기상조건 컨디션 등 여러가지 이슈로 인해 점수가 잘 안나올때가 있기도 하고 잘나올때도 있는데 이게 인생이다. 그렇지 않나? 내가 열심히 산다고 해서 다 잘되는 것도 아니고 주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그리고 내가 기상조건을 통제 할 수도 없지 않나? 그러한 것들을 보면 인생이 좀 겸허해 진다.

 

 

 

다른 운동도 인생과 닮아 있는거 아닌가? 연습한 만큼 점수 나오지 않나?

테니스를 예를 들어보자. 어지간 하면 자기 실력이 있다면 점수가 제대로 나온다. 그런데 골프는 아무리 잘치는 사람이라도 기상 및 여러 조건들이 도와주지 않는 다면 점수가 좋게 나오질 않는다. 다른 운동으로 축구는 팀웍이 잘맞아야 하는데 골프는 혼자다. 인생도 혼자지 않나?

 

 

 

필드는 자주 나가나?

필드 나가기가 쉽지 않다. 분기에 한번정도 간다. 주말마다 연습장에서 혼자 연습한다.

 

 

 

 

 

인생과 많이 닮아있는 골프

 

 

 

필드 처음 갔을때 기록은 기억이 나는가?

무슨 기록이냐. 엉망이였다. 공 찾으러 뛰어다니기 바빴다.

 

 

 

아무래도 편한 사람하고 치면 마음이 편해서 점수도 더 잘 나오겠다.

인생도 그렇다. 편한 사람하고 있어야 대화도 좋고 그러지 않나. 이거봐라 인생하고 닮지 않았나?

 

 

 

하하하.. 이제 마무리 하자. 마지막으로 인사해 줘라

새로운 시작이다. 잘부탁드리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소망이 있다면 프리즘 사업이 대박나서 회사나 나 개인적으로도 많은 영광이 생겼으면 좋겠다.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