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팀 입니다.

Weekly Magazine 39번째 이야기 시작 합니다.

 

 

 

화창하고 선선한 봄 날씨를 만끽해야 할 5 !!

 

때이른 “더위”로 인하여 모두들 다가올 여름이 두려우실거라 생각합니다 ㅜ_

이런 더위 속에 올 여름도 불타게 달려야 하는 냉장고를 사전 점검 차 한번 살펴보러 가보았습니다.

 

!!!!

 

뭔가 이상한 냄새를 맡은 용희프로, 수현프로 ! 냄새의 행방을 찾아 샅샅이 확인 해 보는데요.

 

 

유통기한이 지난 친구들이 잔~~뜩 모여있네요.

 

“ 오랜만이야 애들아 잘 있었니?

우유 종류부터 저녁에 제공되는 도시락, 짜먹는 요구르트 등이 유통기한이 지난 채로 냉장고에 방치되고 있었네요…

 

 

먹물식빵을 연상케 하는 샌드위치의 엄청난 비주얼…… (자체심의 모자이크처리)

 

 

이거는 2015년까지였어요.. 무려 2년이 지났어요…

 

 

대부분 많은 분들이 냉장고에 넣어놓고 잊으셔서 이런 상황이 생기는 것 같은데요!

 

먹지 않거나 한입 먹고 냉장고에 무한 방치하시는 분들! 가급적 먹지 않을 음식은 가감하게 버려주시기 바랍니다.

봉지를 뜯은 상태로 냉장고에 보관할 시 그 안에서 생기는 세균들이 다른 멀쩡한 음식들도 오염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회사 냉장고의 경우 사용자가 많다 보니 외부 공기와 접촉이 잦으면서 넣어 놓은 음식이 쉽게 상해버릴 수 있습니다.

 

자칫 식중독 위험을 초래 할 수 있으니

임직원 분들께서는 여름철 냉장고 개인음식 보관에 신경 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행복팀도 청결한 냉장고를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

 

 

 

 

 

5월의 꿀~ 연휴를 맞이하여 공휴일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져 봤습니다.

실제로 지난 주 많은 분들께서 근로자의 날, 대통령 선거 날 휴무 관련하여 많은 질문 주셨었는데요.

근로기준법에서 공휴일이란 회사 취업규칙에 의거하여 유급휴일로 지정한 날을 공휴일로 간주하고 있습니다.

 

우리 판도라티비의 공휴일은 아래와 같습니다.

신정연휴, 설날연휴, 삼일절, 근로자의날, 석가탄신일, 어린이날, 현충일, 광복절, 추석연휴,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 기타 대한민국 정부가 법정공휴일로 지정한 날

 

많은 분들께서 문의 주셨던 5/1 근로자의 날은 취업규칙에 의거하여 공휴일로 인정되나

5/9 대통령 선거일은 임시공휴일로 법적휴무 의무가 없는 날 입니다.

 

대부분 많은 회사들은 오전에 투표하고 오후에 출근하는 형태로 선거투표를 진행하는데요.

 

!!!!!!

우리 판도라티비는 5/9 대통령 선거일을 회사 자체휴일로 지정하여 국민으로써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한 휴무를 결정하였으니

직원 분들께서는 해당 일에 꼭 투표하시어 대한민국 국민으로써 당당한 권리를 행사 해 주시기 바랍니다.

 

멀리 여행가시는 분들을 위해 사전투표도 진행한다고 하니 여행도 좋지만 투표도 잊지 말아주세요!

 

 

 

 

이름 : 박용희

 

나이 : 25 (93년생)

 

담당업무 : 총무, 법무, 국책정산 담당

 

취미 : 캠핑, 스크린골프

 

특기 : 고민상담

 

각오한마디 : 오늘이 입사한지 2주차 되었습니다.

아직 업무가 익숙하지 않아, 원활하지 못 하더라도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루빨리 모든 분들과 친해지고 싶고, 많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이쁘게봐주세요^^

 

 

 

십잡스가(10jobs) 떠나고 젊은피(young man)가 찾아왔습니다.

 

행복팀의 평균나이 푹푹 깎아주는 우리 용희 프로님 잘 부탁 드리며

 

아직 부족한 부분이 많지만 인생 선배님들께서 넓은 마음으로

많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J

 

 

 

 

 

 

 

 

 

[매일경제] 투표와 여행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94697

미래를 결정할 참정권 행사냐, 여행을 통한 행복추구권 실현이냐. 갈등하는 이들이 적지 않으리라. 계절의 여왕 5월은 여행의 계절이다.

5월의 정점을 향하는 9일 치러지는 제19대 대통령선거 투표율은 두 가지 헌법상 기본권의 '시소게임'에 달렸다.

최장 11일을 이어붙일 수 있는 연휴를 온전히 여행에 쓴다면 더할 나위 없이 만족스러울 것이다. 직장인에겐 다시 만나기 힘든 기회다…[생략]

 

 

[브릿지경제] 황금휴가? 직장인 99% 못 지키는 유연근무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430010010998

상당수 대기업은 이번 주 공동 연차 등을 활용해 9일에서 무려 11일까지 휴가를 즐깁니다. 정부기관은 한 달에 한 번 직원이 오후 4시에 조기 퇴근하는 유연근무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17개 공공기관도 하루는 단축 근무하는 ‘가족과 함께하는 날’을 운영할 예정입니다.

온도차는 여전합니다. 전체 기업 수 99%, 고용에서 88% 비중을 차지하는 중소기업에게는 딴 세상 이야기입니다.

5월 초 ‘황금연휴’마저 마음속에서 고이 접어 보낸 직장인이 많습니다. 중소기업중앙회에 따르면 중소 제조업체 250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월 초 징검다리 연휴 기간 절반가량이 정상 근무할 거라 답했습니다.

심지어 ‘빨간 날’도 납품기일을 위해 출근을 한답니다…[생략]

 

 

 

 

가정의 달 5! 징검다리 휴무로 많은 직원 분들께서 가족들과 즐거운 연휴를 보내고 계신데요 ^__^

 

너무 즐겁게 보내시느라 중요한 걸 잊으신 건 아니시죠?

 

바로 5/9은 대통령 선거 날 입니다. 가족들과 즐겁게 연휴를 보내는 것도 좋지만 투표 잊지 말아주세요!

해외여행을 가는 등 멀리 여행을 떠나시는 분들을 위해 사전투표도 진행하오니

 

임직원 분들께서는 이점 참고하시어 우리의 소중한 한 표! 부탁 드립니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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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프리즘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오늘의 프리즘 시간을 함께 할 저는, 프리즘의 해결사(이고픈) 지니입니다.

 


 


"지니? 나!"

 




"소원~ 소원~ 소원을 말해봐~"


-원대한 꿈을 가지고, 오늘도 불철주야 지니를 부르며 램프를 닦고 있는 나의 동료들-

-아.. 그런데.. 만렙의 지니가 되기까지는 아직도 먼 길이.. ㅜㅠ

 





 


저 지니와 함께 할 오늘의 프리즘은, 그 이름도 찬란하神~ 프리즘 디스플레이!!!

 




- 두둥  -


 



 



?

디스플레이?

 

프리즘은 영상 광고 플랫폼이라며 왠 디스플레이?

 

뭔가 이런 메아리가 들려오는 것 같네요. ㅎㅎ

 





"아, 쏘리, 다른 메아리.. J "

 

 

 



 

 

영상 광고 전문가인 저희가 디스플레이라고 하니 물음표가 마구마구 생겨나시죠?

 



 

하지만 최고의 핫!! 동영상 광고


그 중에서도 최신 트렌드는 디스플레이 비디오랍니다.

  

 





 


 


믿을 수 없다구요? 


트렌드는 소셜이라구요?

 


 

 


맞습니다.

맞구요~

 

 

그런데, 조금~ 아주 조금~ 다르답니다.

 


"완전 미세 하지만 진짜 큰 차이"

 






 




 

프리롤? 기본!


소셜 비디오? 대세!


디스플레이 비디오? 이제 막 태동?! (!! 기회다!)

 



 

"컴온~ 얼른 오삼~"

 




 




 


그럼, 디스플레이 비디오가 생소하신 분들께 스텝 바이 스텝으로, 지금 시작합니다!

 

램프 안에서 코~ 잠든 저 지니의 귓가로, 속삭속삭 대는 알라딘의 목소리를 상상하면서 궁금증 풀어내기, START! J


 



 



 



궁금 하나!   디스플레이 비디오? 뭔가요? 뭐가 다르죠?

 

 

여러분은 요즘 어떤 컨텐츠를 가장 많이 보시나요?

 

유쾌한 동영상도 보고

눈이 즐거워지는 사진도 보고

그리고, 우리의 사고를 넓~게 만들어주는 글도 보고!!!

 

 


감이 오시나요?

 


디스플레이 비디오는 


유쾌한 동영상,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사진, 정보가 가득한 글처럼 다양한 콘텐츠와 함께 제공되는 동영상 광고랍니다.

 

 


"바로 이렇게- 땋"

 






다른 콘텐츠와 같이 나온다는 점에서 소셜 비디오와 비슷한데요,


커뮤니티, 뉴스, 어플리케이션 등 다양한 콘텐츠 사이트에 나갈 수 있어 훨씬~~ 많은 유저에게 도달할 수 있답니다.

 



커버리지가 장난 아니라는 말이지요~



 


"엄지척이 들리는 것 같은.. 이 느낌적인 느낌!!"



 






이것뿐이라면 아쉽겠죠?

 

연관 콘텐츠와 같이 노출되거나 전혀 다른 콘텐츠로서 새로운 정보를 제공하는 콘텐츠형 광고이기도 하답니다.

 



 

우울한 뉴스를 읽고 나서 기운이 쳐져만 갈 때

B급 정서로 무장한 디스플레이 비디오 한 편이라면 기분이 조금 나아질 것 같지 않으세요?

 




"좋아~ 좋아~ 아주 좋아~ 기대하지 않은 선물 받은 이 기분~ "

 


 






 

궁금 둘!   글쎄요..? 정말 볼까요?



 

기사 정독 중인데 그걸 보겠어? 싶으신가요?

 

 

동영상의 힘!! 은 강력하답니다.

 




"파워 만땅 충전~ 그 이름은 ..."

 

 


 

 


이미지 한 컷, 텍스트 한 줄로는 전달하기 어려운 메세지를 전하고,

소셜 정서가 담뿍 들어간 동영상이 프리즘 디스플레이 비디오를 재미진 콘텐츠로 만들고 있으니까요.

 

요 몇 달 간 계속되는.. 뒷목 잡을 기사 사이에서 진짜 강력한 활력소이지요.


 


"보지 못했으면 말을 마~"

 





 



 

궁금 셋!    그래요? 좀 끌리네? 그래도.. 비싸지 않아요?

 



프리즘 디스플레이 비디오가 괜히 프리즘인 게 아니죠 ㅎㅎ

 

본 광고, 클릭한 광고 (View, Click)만 비용 청구하는, ..!!

 

 


"위대하다. 프리즘"

 

 


 



 

디스플레이 비디오라고 다르지 않답니다.

 

 

보거나 클릭한 경우에만 비용 청구

 

그리고, 정말 당연하게, 콘텐츠 읽다가 화면에서 영상이 사라졌다?

 

딱 알아서 멈춘답니다.

 

 


"훗- 인정?"

 

 


 



 

갑자기 확- 당기시나요?

 

어디에 광고가 나가는 지 궁금하세요?


 




 

뭘 기다리세요? 


지금 바로 이동~


> 좀더 자세히? 프리즘 홈페이지로 고고 <


> 프리즘 디스플레이 비디오 네트워크? 프리즘 소개서 바로보기 <

 





지니는 곧 돌아옵니다.

 


- I'll be bac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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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 인사 드리는 philip 이라고 합니다^_^

 

 

 

새해 첫 포스팅으로 인사드리려 하였으나,,

바쁘다는 핑계로...순서가 밀려버렸네요

>.<

 

 

새해 첫 주 다들 어떻게 보내셨나요~?

 

 

 

주위에 보이는 숫자들중

 

단연 눈에 띄는

 

20..1..7.. 2017!!!

 

벌써 2017년 이라뇨.. 믿겨지시나요?!

 

 

2016년의 행복했던 기억들.. 힘들었던 기억들을 잠시 떠올리며 

 

지나간 날은 모두 뒤로~~~~ 다가올날을 향해 할로~~~

 

 

 

 

 

 

작년 이맘때쯤 계획 하셨던 일들은 잘 실천하셨나요?

 

작심삼일로 끝나셨다구요??

 

 

그렇다면!!!!!

 

 

 

또 계획을 세워야죠~

 

계획 없는 예측불허한 삶보다는 실천하진 못해도 계획있는 삶이 더!! 나은 인생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아직 계획을 세우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혼자만의 시간을 잠시 가져보시길 !! 

(쿨럭.. 저부터 계획을...)

 

 

2017년 달력의 첫장을 보다 서두가 길어졌네요^^;;;

 

 

 

오늘은 2017년 주목해야 할 트렌드와 저희 프리즘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Live 상품을 소개 드리고자 합니다!!

 

(현실에 안주하지 않는 프리즘의 다채로운 매력발산 b )

 

 

 

변화 무쌍한 디지털광고 시장에도 트렌드의 영향은 피해갈 수가 없죠!!

 

과연 2017년 주목해야 할 디지털광고 트렌드 중 1위를 차지한 것이 무엇일까요????

 

 

 

 

감이 오시나요??

 

 

두두둥~

 

바로바로

 

동영상 광고 입니다.

 

 

'디지털마케팅연구회'가 광고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2017년 주목해야 할 디지털광고 트렌드 1위는 '동영상 광고'였다.

 

<2017 디지털 마케팅 트렌드 오픈 포럼 中에서, 디지털마케팅연구회, 발표자료 10p>

출처-MezzoMedia

 

 

 

저희가 가장 잘할 수 있고 최고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분야이기도 하죠!!

 

동영상광고 시장은 계속해서 커지고 있고

 

그 속에서도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영상 분야의 형님!!

 

<PANDORA TV x PRISM>

 

 

 

그중에서도 뜨거운 관심으로 급부상 중인 소셜라이브 동영상에 대해 소개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유투브, 페이스북 등 다양한 매체에서 라이브가 시도되고 있는데요~

 

 

다양한 언론사들이 뉴스 속보를 라이브를 활용한 생중계로 국민들과 소통하는가 하면

 

 

 

기업의 종무식과 시무식도 이젠 소셜 라이브를 통해 전국에 흩어져있는 직원들을 하나로 연결시켜주는 고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이 외에도 신제품 출시, 페스티벌, 강연, 제작발표회, 토크쇼 등등 어떤 주제든 자유롭게 생방송으로

 

현장의 생생함을 스마트폰 하나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참여가 가능한

 

넘나 매력적인 라이브 플랫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지만!!!!!

 

플랫폼과 채널에 따라 LIVE 운영을 따로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소속된 유저들 에게만 노출되는 다소 아쉬운 부분들이 있다는거죠!

 

 

 

동영상과 관련하여 아쉬운 부분들이 생기면 찾게 되는 그 이름

 

짜잔!!!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프리즘!!!!

 

 

라이브 경험이 많은 저희는 탄탄하게 구성되어 있는 강력한 프리즘의 소셜 네트워크와 결합하여

WOW한 라이브 확산력을 보여줄 수 있는 통합LIVE 송출 프로세스를 구축하게 되었습니다.

 

 

 

 

 

 

판도라TV가 미디어 서버 역할을 하여 페이스북, 유투브, 데일리모션 채널에 라이브를 동시 송출하게 되고,

 

프리즘 소셜 네트워크인 페이스북 파워 페이지의 유저들에게까지 노출 할 수 있어

 

아주 강력한 라이브 확산이 가능한게 된 것이죠!!!!

 

 

 

 

예를들어

 

 

A사의 신제품 런칭쇼를 잘 기획하여 오프라인에서 행사 진행을 하고,

 

현장 촬영을 통해 A사의 페이스북 브랜드 페이지와 유투브 페이지는 물론

 

해당 제품의 유저 타겟층이 모여있는 곳들로 선별된 페이스북 인기페이지들에 동시 라이브 송출을 하게 되는 것이죠~ 

 

또한 유저들과의 인터렉션들을 하나로 모아서 볼 수 있어 뜨거운 실시간 반응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는 사실!!

 

 

라이브가 종료되면 끝이라구여??

 

과연 끝나는건가요???

 

 

 

 

NO~NO~NO

 

방송이 종료되면 하이라이트 편집본 VOD로 변환하여 2차 바이럴에 활용해야죠!!

 

 

짜잔~

확산되는게 느껴지시나요?

 

 

그럼

 

본격적으로 국내 라이브 활용 사례들을 살펴 볼텐데요~

 

저희 프리즘의 최고의팀 "프리즘 픽처스"에서 몇가지 라이브 포맷별로 사례들을 정리를 해보았답니다.

 

 

1. 뉴스

 (JTBC)

 

 

2. 먹방

(오늘 뭐 먹지?)

 

 

 

3. 쿠킹쇼

(CJ 제일제당)

 

 

 

4. 뮤직콘서트

(M2)

 

 

 

5. 발표회 / 설명회

(삼성 갤럭시)

 

 

 

6. 이벤트

(JTBC)

 

 

 

7. 토크

(전짝시 라이브)

 

 

 

8. 홈쇼핑

(나영언니의 파밤)

 

 

 

9. 고객참여형

(서울 촛불집회)

 

 

 

10. 현장중계

(스브스뉴스 라이브)

 

 

11. 인터뷰

(스브스뉴스)

 

 

 

12. 강연

(세바시)

 

 

 

13. 개인방송형

(양세형의 롤)

 

 

 

14. 시연

(에스쁘아)

 

 

 

15. 정보전달형

(티몬)

 

 

 

 

다양한 라이브 방송 사례들을 분석하여 보여드렸는데요~

 

동영상의 힘, 라이브의 힘이 팍팍 느껴지는거 같죠~!

 

 

 

기발한 라이브 포맷으로 특별한 라이브 방송에 

직접 도전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그럼 더 와우한 소식으로 또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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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프리즘 그룹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Dr. Leo 입니다




 

오늘은 저렴한 프리롤 가격으로 TV광고를 이용해볼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해요~!






(그렇다고 프리롤 광고가 많이 저렴한 것은 아니지만서도..☞☜..)





그래도 TV광고보다는 엄청~ 저렴하니까 저렴하다고 할께요!














 




! 그전에 프리롤 광고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서





프리롤 광고에 대해서 잠깐의 설명을 해드리자면














프리롤 광고는 동영상 콘텐츠를 소비하기 전에 노출되는 영상 광고예요~






그래서 광고 주목도가 상당히 높고, 브랜딩 광고에 적합한 형태의 상품이랍니다!











 

지금은 TV 광고시장이 예전만큼 잘나가지는 않지만~! 그래도 여전히 TV가 인기있는 매체인 만큼






광고 시장에서도 TV는 여전히 가장 큰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답니다~






또한 TV광고의 장점으로는 특정 포인트가 있으면 차후에 이슈가 되어






브랜드 인지도와 선호도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하는데요~




















 

! 그러면 타 매체에 비해 비교적 높은 금액이 발생하는 이 TV광고를






어떻게 하면 저렴한 가격으로 더 효과적으로 노출할 수 있을까요?

















 




정답은, TV 광고도 가능한 동영상 네트워크 광고를 이용하는 것이지요~





벌써 여러분들이 예상 하셨겠지만



프리즘(PRISM) 광고는   TV광고도 가능한 동영상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 이랍니다~^^








PRISM 으로 드루와~













(프리즘 광고가 뭐예요? 라고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다시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여러분들의 시간은 소중하니까 자세한 내용은 우측의 URL 에서 확인해주세요!)  http://theprism.kr/

 







여기서 또 많은 분들이 프리즘광고는 30원밖에 안하는데







어떻게 TV광고가 가능하냐!! 프리즘 광고를 하면 TV광고까지 가능한 것이냐!! 라고 하실텐데


















! 맞습니다! 여러분들이 알고 있는 프리즘 광고는 PC, Mobile 노출은 물론이고








TV광고에도 노출이 될 수 있는 네트워크 광고 플랫폼이였던 것이었습니다!! 두둥!!











 

아직도 믿지 않으시는 분들을 위해서 증거 사진 몇 개 올립니다!







 

- 삼성 스마트 TV, JTBC 컨텐츠 앞에 노출되는 화면 -
















 

 

여러분들 이제 믿으시겠죠?








 










 

프리즘 광고는 네이버, 판도라TV, 데일리모션, KMP, TV, 맥스무비,




와우시네, 잡플래닛, YTN, 헥헥..엠군, 풀빵닷컴, 경향신문, 머니투데이, 헥헥.. 




삼성스마트TV!!! 헤헥 힘들다. 여기까지만 말할게요. 이 밖에 더 많은 매체에서 노출이 가능하답니다~















 

그래서 결론은!! 

















비싸게는 수억원까지 하는 TV광고가 ~!!




프리즘 프리롤 광고를 이용하면 단돈 30으로 가능하다!! 라는 것이었습니다.!







추가로! TV에서의 확산보다 온라인에서의 확산이 더 강한 것 아시죠?




프리즘은 온라인 + 모바일(SNS 포함) + TV 모두 노출되고 있어서 더욱 더 확산 효과가 뛰어나다고 볼 수 있죠~!!




 

 













그럼 다음에 다시 만날 그날까지 Dr. Leo 는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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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프리즘 그룹 carole 입니다

오늘 저는 프리즘(prism)의 보다 업그레이드 된 전략포인트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이름하여, '프리즘을 해야하는 101가지 이유, 중에 5가지 빠밤' (광고주들 주목)





1. 프리즘=동영상 네트워크 상품? 댓츠 NONO, 프리즘=비디오 마케팅 통합 플랫폼

프리즘은 단순히 동영상 네트워크 상품이 아니라, 트리플 미디어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플랫폼입니다.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제보하세요 소정의 사..ㅇ..품..)



리플 미디어란

Paid media(페이드 미디어), Owned media(온드 미디어), Earned media(언드미디어) 이 세가지 미디어를 지칭합니다.

 

Paid media (페이드 미디어) : 쉽게 말해 매체비를 지불하고 구입하여 광고 할동을 하는 것

Owned media (온드 미디어) : 기업이 보유한 홈페이지나 블로그 등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창구

Earned media (언드 미디어) : 고객이 직접 정보를 생성하고 확산(공유) 시키는 것



하나의 플랫폼에서 불가능할 것 같죠? 그 어려운걸 저희가 합니다. 짜잔






2. 런칭 12개월 만에! PV 10.7, UV 3,200, 300여개의 동영상 제휴 채널 보유

프리즘은 국내 최대의 동영상 유통 커버리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남녀노소 고른 비율로 원하는 타겟에 효과적인 도달이 가능합니다.


특히, 유럽의 유튜브라 불리우는 데일리모션, 직장인 집중공략이 가능한 잡플래닛과 무려 스마트TV가 단독제휴라는 놀라운 사실

(안 놀라우시면 제보하세요 소정의 따..ㄱ밤..)








3. 조회수 100만 달성증거 있어증거 있다!

동영상 마케팅의 KPI는 누가 뭐래도 조회수얼마나 많이 노출이 되었는가,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유효한 view(일정 초수 이상 시청)를 발생 시켰는가광고 담당자만 볼 수 있는 광고 계정 말고누구나 어디서나 로그인 없이 당당하게 말하자내 광고 100만명이 봤어!!



조회수가 어떤 루트를 통해서 발생했는지 알려주는 똑똑한 녀석입니다. [브랜드 채널 바로가기]











4. 예상 노출 수? 예상 반응율? 약속한 재생 수는 100% 보장합니다!

프리즘은 동영상 유통에 최적화 되어있는 미디어들의 집합체로 캠페인 기간 내 약속 한 재생수를 100% 보장한다는 건 이미

다 알려진 사실! (무조건 초과 달성 된다는 건 집행해본 사람만 아는 꿀팁)


또한, 미디어들의 강점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여, 이슈형성/노출유지/확산이 확실하게 달성 될 수 있게끔 운영해 드립니다.







5. 그래서 얼만데? 100원? 50원? 아니!! 30원!!!

노출량을 올려서 단가를 조정하고, 단가를 유지하려 노출량을 포기하는 복잡한 단가 체계는 NO!

프리즘은 그저 30원을 받을 뿐, view가 발생되거나 click이 발생되면 과금 되는 돈은 단돈 30원! 빠밤

(Earned media(언드미디어)를 통해 자발적으로 확산된 건에 대해서는 돈을 받지 않으니 실 집행 단가는 30원이 채 안된다는 소문 소근소근)






어떠세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성장하고 있는 프리즘 기특하지 않나요?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가 됩니다!


나머지 96가지 이유가 궁금하시다면, 따로 연락 주세요. ptv.sm@pandora.tv

(맛보기 3가지 : 운영자가 훈남이다. 마케터가 미인이다. 팀장님이 술고래다)




그럼 이만 총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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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프리즘은 Video 기획/제작 전문가 그룹인 Prism Pictures팀에서

신규 광고 기획/영업/AE 담당자를 채용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해 주세요.

 

사람인 지원하기

http://www.saramin.co.kr/zf_user/recruit/recruit-view/idx/28431824

 

잡코리아 지원하기

http://www.jobkorea.co.kr/Recruit/GI_Read/18728208?Oem_Code=C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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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유쾌한 그녀가 왔다!!

 

영상 촬영부터 인터뷰 내내 밝은 톤으로 쾌활하게 웃는 그녀였다.

 

사진촬영 또한 유쾌했던 그녀!!

 

고향이 충청도로 구수한 매력보단 활발한 매력을 갖고 있는 그녀.

 

누구인지 샅샅이 파헤쳐보자!!!

 

 

사진만 봐도 유쾌하지 않나?

 

 

 

말투는 어떻게 해야 하나? 공손히 해야 하나?

편하게 말하면 된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프리즘팀에 입사한 이혜진이다. 잘 부탁 드린다.

 

(카메라촬영하는 분을 바라보며)이쁘게 나오나? 남들 찍은 것좀 보고올걸 그랬다. 어떻게 하는지 공부 좀 하고 올걸..

오.. 되게 떨린다. 연예인 된 듯한 느낌이다.

 

 

 

맡은 업무는 무엇인가?

프리즘팀에서 제휴 매체사들 영업관리 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됐다. 아.. 이거 너무 어렵다. 먼저 질문지를 줘야 하는거 아닌가?

 

자연스러운걸 담아야 하고 어려운 질문이 아니니까 그냥 진행한다.

세상에~ 너무 어렵다.

 

 

 

 

광고를 선택한 이유는 뭔가?

고등학생때 특별히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 그러다 광고가 시대를 대표하는 거울이라는걸 알게 됐다. 그 시대의 트렌드는 광고를 통해서 알게 된다. 그리고 15초안에 사람을 매료 시킨다는 것도 맘에 들어 시작하게 됐다. 됐나? 아~ 정말 못하겠다.

 

 

 

(그러면서 하고 싶은 말은 다한다.)취미는 어떻게 되나?

드라마 보는거 좋아한다. 감명깊게 봤던 드라마를 1편 부터 끝까지 몰아서 본다. 특히, 퓨전사극인 "다모"를 제일 좋아한다. "다모"는 저장해 두고 굉장히 주기적으로 보고있다. 또, 어울리진 않겠지만 출퇴근시간 이용해서 책 읽는거도 좋아한다. 최근엔 생일에 친구들에게 자전거를 선물 받아 주말에 시간내서 자전거를 타기도 한다. 야구보는것도 좋아한다!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

일단 자기가 하고 있는 일을 즐길 줄 아는 사람. 책임감 있는 사람이다. 무엇보다 나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야 하기 때문에 나를 웃게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나 잘하고 있나?

 

 

 

인터뷰한 사람중에 가장 밝다.(말이 제일 많다.) 학창시절때 얘기를 좀 해보자.

고향이 충청북도 영동이다. 고등학생때 남녀 합반이였는데 전체 5개반 밖에 되지 않았다. 모두들 친했고 친구들과 어울리는걸 좋아했다.

 

 

 

 

 

 

 

 

대학생활은 어땠나?

1~2학년엔 노느라 바빠서 광고가 재밌다는 느낌은 없었다. 자취생활을 했는데 부모님과 떨어져 사는게 힘들었지만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경험을 하다 보니까 너무 재밌었다. 광고홍보학과 특성상 3학년이 되면 제작물을 쏟아내야 한다. 3학년생들이 기획서, 광고크레에이티브작업들, 광고제, 전시회를 주축이 되어 진행을 하는데 이때 전공에 흥미를 느꼈다. 팀장경험도 하고 매일매일 철야작업에 과제하고 조별모임하고.. 3학년은 정말 빨리 지나갔고 잘 보냈다고 생각 한다.

 

 

 

어떤 작품들을 준비했나?

수업시간 과제 자체가 PPT를 만들어야 했다. 요새 광고 트렌드 매체 이론부터 시작해서 떠오르는 미디어는 어디인지. 심지어 교양수업도 전부 PPT작업을 해야 했다. 기억에 남는 것은 광고제 전시회를 진행 했을때 인데 당시에 조장으로 차별 없는 차이라는 주제를 갖고 PPT산출물 UCC를 만들고 상도 받았다.

 

 

 

어떤 UCC를 만들었나?

빨간색을 주제로 해서 빨간색은 누구에게나 평등하다. 일요일은 누구에게나 쉬는날 헌혈은 누구에게나 기쁜일 이렇게 빨간색이 주는 공통점으로 만들었다. UCC는 이태원에 가서 외국인들을 섭외해 한 소절씩 한국어로 손에 손잡고를 부르게 해서 만들었다.

 

 

 

대학생활을 하고 바로 인턴으로 취직을 했다?

4학년때 1학기만 이수하고 2학기때 부터는 교수님의 추천으로 인턴을 시작했다.

 

 

 

인턴을 시작하면서 서울로 오게 됐나?

23살에 서울에 와 친구와 같이 살았다. 홍보대행사에서 3개월간 인턴 생활을 했다. 3개월간의 인턴 생활이 끝나고 에이젼시 온라인 광고대행사에 일을 했다. 그곳에선 웹기획 업무를 배우기 시작했는데 1년 5개월간 하면서 웹기획 업무보단 다시 광고가 하고 싶었던 열망이 강해 정리를 하게 됐다.

 

 

 

최근 다윈사업이 성과가 잘 나왔다고 들었다.

그래서 많이 뿌듯했다. 무에서 유를 창조했으니 기억에 많이 남는다. 다윈이름을 지을때 재밌었다. 낱말카드를 각자 열개씩 내서 회의실 벽에 다 붙여서 투표했는데 그런 과정이 재밌었다. 또 다윈 런칭일이 4월22일 이였는데 내 생일이랑 같아서 의미가 깊다.

 

 

 

판도라TV로 이직하게된 이유는 무엇인가?

전 직장에서 아쉬웠던 부분이 있었는데 그걸 해소할 수 있을거라 생각 했다.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

당시 동일한 상품으로 언제까지 유지할 수 있을까가 굉장한 숙제였고, 더 이상 매체를 확장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 했다. 그러기 위해선 고도화된 상품, 투자 그에 따른 기술력이 필요한데 그게 부족하다 보니 아쉬웠다. 내 욕심만 채운자고 되는 것도 아니고.. 물론 내가 알지 못하는 부분이다 보니 그 회사에서는 그 부분에대한 계획을 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판도라티비에서 하려는 프리즘사업은 소셜로 채널을 확장하고 광고상품도 네이티브, 비디오, 소셜로 확장하는 부분들이 매력적이라 생각해서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입사하고 판도라티비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생각보다 조용해서 깜짝 놀랐다. 전체적으로 뭔가 영한 분위기일줄 알았는데.. 물론 영하지 않다는건 아닌데.. 내가 아직 어색해서 그런걸 수도 있을 것 같지만 뭔가 되게 조용한 것 같다. 전 직장에서는 사적으로 대화를 나누거나 교감하고 간식사러 나가기도 하고 점심먹고 같이 산책도하고 그랬는데 여긴 간식도 사내에 있고 구내식당이 있어 그런 것같기도 하다. 우선 내가 먼저 팀원들하고 친해지고 직원들과 친해져야 겠다.

 

 

 

메모를 많이 한다고 들었다.

음.. 다이어리에 적는건 아니고.. 그렇다고 일기를 쓰지도 않는데 짧게 짧게 메모하는걸 좋아한다. 책보다가 좋은 글귀 있으면 포스트잇에 적어두곤 한다. 그런데 요즘은 캡춰나 사진촬영 기능이 좋아서 그걸 많이 활용 한다. 좋은글, 예쁜 한글말 웃긴글 좋아한다.

 

 

 

 

 

 

 

 

 

 

 

가치관이 "세상의 영웅이 될 수 없다면 영웅에게 없어서는 안될 단 한 사람이 되자." 무슨 뜻인가?

대체할 수 없는 인력이 되고 싶다. 내가 아니면 절대 안되는 일을 했으면 한다. 유명한 사람이 되고 싶거나 부자가 되고 싶다기 보다 어떤 분야에서 내가 아니면 불가능한 업무를 해보고 싶다.

 

 

 

광고일을 하는데 필요한 덕목은 뭐라고 생각 하나?

변화에 빨리 대응할 수 있는 순발력이 필요하다. 변화에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내가 변화하는것에 무서워하지 않고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 맞춰 준비해야 한다. 이 부분은 나도 아직 부족하다. 시장은 이미 너무 많이 변했는데 후배, 동기, 선배들 중에 변화한 시장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과거에 머물러 있는 경우가 있더라.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나?

신규사업을 전체적으로 큰 그림을 그리고 설계하고 이끌어나가는 사람이 되고 싶다.

 

 

 

야구도 좋아한다고 들었다.

서울오면서 야구를 좋아하게 됐다. 잘 알지는 못하지만 보는거 좋아한다. 친구따라 야구장에 가서 보게 됐는데 재밌더라. 처음엔 여러구단을 좋아하다가 고향이 충북이라 한화팬이 되었다. 특히 요새 한화경기가 너무너무 재밌다. 끝날때까지 끝나지 않는 그런경기를 한다. 그래서 팬할맛이 난다.

 

 

 

유니폼도 있나?

유니폼 구입 당시 이태양선수와 최진행선수를 골라야 했는데 이태양선수로 하면 너무 얼굴만 보고 야구좋아하는 여자 같아서 최진행선수로 유니폼을 구입했다.(웃음)

 

 

 

 

 

 

 

 

야구장엔 자주 가나? 

 

 

 

작년엔 한달에 한번씩은 갔다. 잠실도 가보고, 대전도 가보고, 부산도 가봤는데 부산은 롯데팬이 아니면 응원하기 좀 무섭더라.

 

 

 

친구들이 자전거를 선물해 줬다고?

큰 자전거는 아니고 작은 자전거를 친구들이 선물해 줬다. 숙지해야할 매너들도 많고 지켜야할 룰도 좀 있고 빠르게 달리질 않아서 멀리나가질 않고 주로 동네에서만 살살 탄다.

근데, 자전거 앞에 주머니를 도둑 맞았다. 서울사람들 무섭다. 벌건 대낮에 그걸 뗘가더라.

 

 

 

충청도 처자에게 서울사람의 무서움을 알게 해준 자전거. 눈뜨고 코베이기 쉽상이다.

 

 

 

여행은 다녀봤나?

전에 같이 일했던 대리님과 한달간 터키여행을 다녀왔다.

 

 

 

한달동안? 꽤 오래동안 머물렀다.

대행사에서 일하다 보니 철야도 많아 몸과 마음이 너무 많이 힘들었다. 그래서 아무생각 없이 쉬다가만 오자고 생각했고 휴양지에 머물고 싶은 생각이 있었다. 터키와 인도를 가서 휴양하기로 결정은 했는데 같이간 대리님이 인도를 다녀왔다고 해서 터키로 결정했다. 한달동안 도미토리에서 먹고자고 생활 했다.

 

 

 

그래서 힐링은 됐나?

지금 생각하면 좋은 기억이였는데 당시엔 너무 힘들었다. 같이 간 대리님이 좋은 여행습관을 전파해줬는데 매일 일기쓰기 였다. 노트를 챙겨가서 하루하루 매일 썼는데 지금 다시 보니 힘들다, 집에 가고 싶다는 얘기가 더러 적혀있더라.(웃음)

 

 

 

기억에 남는 일은 있나?

정말 우연히 현지인 결혼식을 봤다. 우리나라 결혼식은 경건한 반면 터키는 야외식당? 잔디밭? 같은 곳에서 신나게 춤추고 하는데 멋있더라. 그리고 우리만 외국인이였는데 아이들이 신기해하면서 먹을것을 갖다주고 사진찍는다고 다 모여서 같이 사진찍고 즐거웠다.

 

 

 

사진찍는 다고 모인 터키 어린이들

 

 

 

결혼식장에 모여 춤추는 터키인들(왼쪽분은 유독 흥이났나보다.)

 

 

 

그리고 터키 카파도키아에서 열기구도 탔는데 다 타고 보니 안전장비를 하나도 안했더라. 어떻게 탔나 싶었다.

 

터키는 생각외로 안전한 곳이였다. 사람들도 되게 친절하고 한국말도 잘한다.

 

 

 

누구나 한번쯤은 타고 싶은 터키의 열기구

 

 

 

음식은 입에 맞았나?

터키 음식들이 주로 케밥, 닭고기, 돼지고기 였는데 같이간 대리님과 내가 애들입맛이라 잘 맞았다.

 

 

 

김치나 라면은 생각이 안났나?

신혼여행 오신 분들이 선물이라고 김치를 줘서 간간히 먹었고 한국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 신라면을 비치해두는 업소가 있어 라면도 먹었다. 해외에서 먹는 라면이 너무 맛있어서 울뻔했다(웃음)

 

 

 

마지막 인사 부탁 한다.

앞으로 업무하면서 많은 도움 부탁드리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 할 수 있는 그런 사원이 되겠다. 

 

 

 

 

 

 유쾌한 인터뷰 즐거웠습니다. 대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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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광고사업팀의 핵심 목표는 올해 달성해야 될 주요 타겟은 프리즘이다 하는 것을

정신을 차리고 나가면 우리의 프리즘 네트워크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걸 해낼 수 있다는 마음을 가지셔야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바쁜 벌꿀은 슬퍼할 겨를도 없습니다.

 

광고는 흔히 30초의 예술이라고 표현하곤 합니다.

판도라의 광고사업팀은 이 30초의 예술을 어떻게 하면 조금 더 유저분들에게 불쾌감 없이 전달할 수 있을까 할상 연구중입니다.

 

한 번쯤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광고를 끝까지 보거나, 재밌다며 SNS등에서 공유된 광고를 본 적 없으신가요? 

 

최근 광고도 많이 진화되었습니다.

단순히 "나 이거 파니까 사줘!"-라는 일방적인 전달보다는 재미와 스토리, 감동 등의 메세지를 실어 유저로 하여금 직접 광고를 더 보고 싶게 만들고 주변에 전파시키는 하나의 컨텐츠로 승화되었습니다.

 

이렇게 진화 된 광고는 강한 힘을 얻어 TV라는 비싼 미디어를 거치지 않아도 스스로 사람들의 입소문으로 퍼져나가게 됩니다.

마치, 허니*터칩 처럼 말이죠.

 

서론이 길어졌네요.

 

그래서 광고사업팀은 이렇게 강한 힘을 가진 재미있는 광고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없을까 하는 마음에, 수없는 연구를 거쳐「프리즘」이라는 것을 만들어냈습니다.

 

한줄기의 빛을 받으면 일곱빛깔의 색을 보여주는 프리즘의 신비한 능력처럼 「프리즘」이라는 광고 솔루션을 통해 여러가지 경로로 광고를 보여주게끔 전달하는 것이죠.

 

광고사업팀에게 「프리즘」은 1집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더 완벽한 2집을 위해 훈련을 거듭하는 아이돌과 같은 존재입니다.

쟁쟁한 아이돌군단이 많은 시장에 군계일학이 되어 더욱 빛나게 하기 위해 여전히 갈고 닦으며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광고주와 미디어와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광고사업팀은 열심히 뛰고, 연구하고 있습니다.

 

더 높이 뛰어오르기 위해 다리에 힘 바짝 주고 쪼그려 앉은 새로운「프리즘」도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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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광고 쪽으로 어마어마한 경력을 지니신 분이 입사를 했다!!

 

어서 파헤쳐 보도록 하자!!

 

 

 

 

 

 

만나서 반갑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촬영 중인 카메라를 바라보며) 정말 어색하다. 탤런트도 카메라라니... 판도라티비에 새로 합류하게 된 박명진 이다. 판도라티비에서 프리즘팀을 맡아 총괄하게 되었다. 반갑다.

 

 

 

판도라티비에서 맡게 된 업무를 간략하게 설명해 달라.

 프리즘 사업을 하게 됐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시도되지 않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사업이다. 소셜, 비디오, 네이티브 세가지 키워드를 갖고 새롭게 마켓을 만들어 내고 판도라티비에서 갖고 있는 노하우와 함께 새롭게 시장을 만들는 광고 비즈니스다.

 

 

 

프리즘이란 무엇인가?

 소셜, 비디오, 광고 플랫폼이다. 우리가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서 광고를 접하는데 기존의 15초 광고영상이 아닌 Branded-Contents(이미 만들어진 2~3분 정도의 재밌거나 감동적인 영상)를 SNS를 통해 배포하는 시대가 왔다. 배포하는데 있어서 영상을 유튜브처럼 Pre-Roll(영상 시작 전에 나오는 광고)형태로 노출하는 기본 컨셉이지만 소셜비디오 광고는 유저들이 보고 싶어하는 영상을 자연스럽게 확산 되어지게 만드는 툴이라고 보면 된다. 기존의 프리롤 광고를 기본적으로 탑재, 소셜이라는 Branded-Contents를 확산할 수 있는 기능을 탑재, Native 광고(해당 웹사이트에 맞게 기획 및 제작된 광고로서 기존 광고보다 거부감이 덜하다)를 탑재한 소셜미디어광고 플랫폼이 아닐까 생각 한다.

 

 

배너광고(좌)와 네이티브광고(우)의 차이점. 배너광고와는 다르게 네이티브 광고는 광고느낌이 덜해 거부감이 낮다.

 

 

 

 

회사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새로웠다. 미디어랩사에서 근무를 했기 때문에 다양한 광고 비즈니스 사업을 해보긴 했지만 매체에서는 처음 경험을 하다 보니까 미디어에 많은 기술, 인프라, 컨텐츠 인력들이 있다는걸 느꼈다. 프리즘 사업이 새롭게 시장을 정의해야 하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판도라티비에서 갖고 있는 인프라를 통해 좋은 결과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누구 닮았다는 얘기 안들어봤나? 별명이 있을 듯 한데?

현재 별명은 없다

 

 

 

혹시, 별명이 이만기는 아니였나? 닮아서 물어본다.

하하하하 처음들어봤다. 예전엔 실베스타 스텔론 닮았다는 얘기는 들어봤다.

 

 

 

다음으로 넘어가자. 일에대한 가치관이 있나?

 인생에 대한 가치관이 일에 대한 가치관이 되었다. 첫번째로 모든 것들이 결과를 내는 것이 중심이 되어 빨리 빨리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과정들을 보면서 목표를 향해 꾸준히 가는 것이다. 어렸을때는 앞만 보고 달렸고 그런것들이 결국엔 좋지 않은 결과들을 내더라. 목표는 정확히 하되 한발 한발 포기하지 않고 가면 언젠가는 도달할 수 있다. 예를 들어 1년 동안 10Kg을 빼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어려울 수도 있지만 10년동안 하면 할 수 있다고 본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10년 동안 살을 빼겠다는 의지를 놓지 않는 것이다. 두번째는 사람이 전부다이다. 인생은 혼자 살 수 없기 때문에 회사 내부 외부에 있는 사람이 중요하다. 그리고 항상 겸손하게 행동해 주변 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즐거운 분위기로 회의중인 PRISM팀

 

 

 

일을 해오면서 보람을 느낀적이 있나?

 다윈 사업(광고 플랫폼)을 해오면서 좋은 팀원들과 고생하면서 2년간 준비해서 런칭하고 이것이 플랫폼 시장에서 인정 받고 매출도 올라가는 것을 봤을때 보람을 느꼈다. 그리고 전 회사를 나올때 보람되더라.

 

 

 

회사를 나오는데 보람을 느꼈다고?

당시 팀원이 8명이 있었는데 회사 나올 때 팀원들이 나에게 상장을 줬다. 감사장!! 그리고 각자 메모지에 무엇인가 써서 주었고 선물로 골프백도 주더라. 당시 일할 때는 잘 몰랐는데 나올때 그렇게 해주니 내가 열심히 했구나 라고 생각 되어 보람을 느꼈다.

 

 

 

 

 

일할때는 누구보다 진지하다.

 

 

 

 

판도라티비 입사를 결정한 계기는 어떻게 되나?

다윈이 잘 되고 있기 때문에 좋은 팀원들과 행복하게 할 수 있는 상황이었겠지만 다윈에서 할 수 있는 부분들을 넘어서는 새로운 것들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될것 같다고 생각 되었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분들이 많이 계셨다. 내 나이가 되면 회사 옮기기가 상당히 두려운데 이장원 전무님과 김경익 대표님, 부사장님 등 많은 분들을 알고 있어서 쉽게 결정 할 수 있었다.

 

 

 

그렇게 새로 둥지를 틀게 된 판도라티비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는 있나?

예전엔 10년후의 목표를 묻곤 했는데 현 시대엔 이 질문은 동떨어졌다고 생각한다. 요즘엔 뭐든지 빠르다. 이 것이 성공할지 실패할지 빨리 결정 된다. 우선 올해의 목표는 디지털 광고시장에 프리즘을 모르는 사람이 없게 만드는 것이고, 내년엔 프리즘이 최고의 소셜비디오 광고 플랫폼이 될 수 있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고 난 후에야 이 것을 어떻게 할 것인지 보일 것 같다.

 

 

 

디지털 미디어 광고쪽에서 꽤나 오래 일을 했고 많은 것을 이뤄 왔다. 광고쪽에 취업하려는 학생들은 공채도 없고 취업시장이 좁아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한다. 그런 후배들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얘기를 해준다면?

남들과 똑같게 하면 안된다. 예를 들어 영어, 스펙 쌓기 등 남들이 하는 것을 다하지 않나. 삼성 공채 할때 적성검사를 보려고 몇 만명 모이는데 그걸 보면 안타깝더라. 남들 다 준비하는 것을 준비해 봐야 차별화가 생기겠나? 자기만의 무기를 찾아야 하는데 요즘 친구들은 그런것에 약하지 않나 싶다. 남들이 다 준비 하는 토익점수등 스펙쌓기 보다는 진실로 자기가 무엇을 원하는지 찾고 그것을 깊게 파는게 중요하다. 이 부분을 면접에서 어필 한다면 일반적인 면접자와 확연히 차이 나지 않을까? 요샌 인터넷으로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자기가 원하는 분야를 계속 깊게 파면서 정보를 얻는 다면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 한다.

내가 어느 학교를 졸업했고 어디에 취업했느냐에따라 인생이 바뀌지 않는다. 인생이 바뀌려면 자기가 바뀌어야 하는데 그러려면 자기가 좋아 하는 것을 열심히 해야 한다.

 

 

 

면접도 많이 진행했을텐데 그런 친구를 만나본적은 없나?

아직까지 만나본적이 없다. 그래서 안타깝다. 면접을 보는 기본 자세도 안된 면접자들도 많다. 예를 들어 미디어랩을 지원한 사람이라면 미디어랩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는데 절반 이상이 모르더라. 예의 있는 사람은 뉴스라도 검색하고 오는데 그것도 말이 안된다. 미디어랩에 지원을 했다면 어떤것인지 알고 면접에서 자기만의 무기를 충분히 어필을 해야 한다.

 

 

많은 취준생들이 자기만의 무기를 만들어내지 못하는 것에 대해 많은 안타까움을 느끼며 열변을 토했다.

 

 

 

 

흥분을 가라 앉히고 취미에 대해 얘기를 해보자.

골프 좋아한다. 2년 정도 쳤다. 잘치지는 못하지만 정말 재밌다. 그리고 인생과 많이 닮아있다.(진지)

 

 

 

어디서 많이 들은 얘기 같은데... 어디가 많이 닮았나?

골프는 열심히 한만큼 점수가 나온다. 열심히 안하고 점수 나오는 사람은 없다. 그리고 그날 기상조건 컨디션 등 여러가지 이슈로 인해 점수가 잘 안나올때가 있기도 하고 잘나올때도 있는데 이게 인생이다. 그렇지 않나? 내가 열심히 산다고 해서 다 잘되는 것도 아니고 주변 어떤 사람을 만나느냐에 따라 달라지기도 한다. 그리고 내가 기상조건을 통제 할 수도 없지 않나? 그러한 것들을 보면 인생이 좀 겸허해 진다.

 

 

 

다른 운동도 인생과 닮아 있는거 아닌가? 연습한 만큼 점수 나오지 않나?

테니스를 예를 들어보자. 어지간 하면 자기 실력이 있다면 점수가 제대로 나온다. 그런데 골프는 아무리 잘치는 사람이라도 기상 및 여러 조건들이 도와주지 않는 다면 점수가 좋게 나오질 않는다. 다른 운동으로 축구는 팀웍이 잘맞아야 하는데 골프는 혼자다. 인생도 혼자지 않나?

 

 

 

필드는 자주 나가나?

필드 나가기가 쉽지 않다. 분기에 한번정도 간다. 주말마다 연습장에서 혼자 연습한다.

 

 

 

 

 

인생과 많이 닮아있는 골프

 

 

 

필드 처음 갔을때 기록은 기억이 나는가?

무슨 기록이냐. 엉망이였다. 공 찾으러 뛰어다니기 바빴다.

 

 

 

아무래도 편한 사람하고 치면 마음이 편해서 점수도 더 잘 나오겠다.

인생도 그렇다. 편한 사람하고 있어야 대화도 좋고 그러지 않나. 이거봐라 인생하고 닮지 않았나?

 

 

 

하하하.. 이제 마무리 하자. 마지막으로 인사해 줘라

새로운 시작이다. 잘부탁드리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리고 소망이 있다면 프리즘 사업이 대박나서 회사나 나 개인적으로도 많은 영광이 생겼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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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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