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5.09.03 <사원인터뷰>PLUP팀 나누리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2. 2015.04.08 <사원인터뷰>경력사원 재무팀 김홍기 프로님 by 사람이 전부다
  3. 2015.04.07 <사원인터뷰>신입사원 재무팀 김경미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4. 2015.02.26 <사원인터뷰>X개발팀 이근호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5. 2015.02.11 <신입사원> 판도라TV팀 육상진 대리 by 사람이 전부다
  6. 2014.09.15 <신입사원>일본서비스 운영 김지영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7. 2014.07.18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 by 사람이 전부다

디자이너 신입사원이 입사 했다.

 

약간은 엉뚱하고 새침해 보이는 신입사원을 만나러 가보자.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플럽팀 디자인 업무를 하게 된 나누리다. 반갑다. 음..... 으.... 어렵다.

 

 

 

인터뷰 촬영이 처음이라 어색해서 그럴거다. 이름이 특이한데?

어렸을땐 많은 놀림을 받아서 힘들었는데 요샌 맘에 든다. 말 그대로 세상을 누리라는 의미에서 지어주셨다.

 

 

 

디자인을 택한 이유가 있나?

어렸을때부터 그림 그리는것을 좋아했다. 그런데 아버지께서 미술로는 먹고살기 힘들다는 이유로 반대를 하셔서 인문계 고등학교로 진학을 했다. 그러던 중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 공부하다가 내가 제일 잘하는게 뭘까 고민을 했고 결국엔 그림이라고 생각해 아버지를 설득해 디자인을 택하게 됐다.

 

 

 

그림은 언제부터 그리기 시작했나?

적당히.. 끄적 끄적 5살때 부터 그렸다. 친구들이 유명했던 애니메이션 그려달라고 하면 그려주곤 했다. 중학교때 만화를 좋아했다.

 

 

 

어떤 만화를 좋아했나?

장르를 가리지 않았다. 나루토, 데스노트를 좋아했다.

 

 

 

 

나누리프로님이 직접 그린 만화들

 

 

 

 

인문계 고등학교에서 미술을 준비 하기 힘들었을 텐데?

맞다. 공부를 아예 못하진 않고 중박은 쳤는데(웃음) 미술하고 나서부터 성적이 엄청 떨어졌다. 고2때부터 미술학원을 다니면서 공부를 병행 했다. 입시 미술을 해야 하니까 늦게까지 학원 다니고 끝나면 짬짬이 공부하고 자면 1시가 넘었고 6시에 일어나서 학교에 가야 했다. 다시 돌아가고 싶진 않지만 애들끼리 삼삼오오 모여서 같이 먹고 늦게까지 그림그리고 했던게 재밌었다.

 

 

 

그렇게 미대에 진학했다. 학교생활은 어땠나?

2학년 여름방학때 즘 해서 방학기간 동안 미국 아이오와주립대학으로 연수를 갔다. 오전에는 영어 수업하고 오후에는 디자인 수업을 했다.

 

 

 

얼마나 있었나? 영어는 많이 썼나?

원래 끝나고 미국을 돌며 여행하려 했는데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 빨리 돌아왔다. 영어는... 한국인들과 주로 어울려 많이 쓰지는 않았다.(웃음)

 

 

 

이국적인 느낌이 물씬 난다.

 

 

 

졸업이 좀 늦은거 같은데 이유라도 있나?

학교 다니기도 싫기도 했고 좀 지쳐 있어서 3학년 끝나고 휴학을 했다. 휴학 후, 첫 한달 동안은 집에서 휴식을 취했고 학원다니면서 자기개발을 했다. 그리고 서울로 올라와 SK플래닛에서 진행하는 T아카데미에 참여했었다.

 

 

 

T아카데미? 뭐하는 곳인가?

2달 과정으로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한 팀이 되서 앱을 만들고 서비스 하는 거였다. 그리고 한 달간 유지보수 작업도 했다.

 

 

 

재밌었나?

재미는 있었다. 그런데.. 일도 좀 많았고 커뮤니케이션 하기가 힘들었다. 내가 이해하는 것과 다른 사람이 이해하는 것이 달랐고 내 생각과 전혀 달리 받아들여 오해도 생기곤 했다. 그런 커뮤니케이션이 힘들었다. 과연 어떻게 얘기해야 잘할 수 있을까 항상 고민을 해야 했는데 그 과정이 어려웠다.

 

 

 

 

 

 

 

 

포트폴리오 메인사진이 인상적이다. 어떻게 찍게 됐나?

학교 내에 스튜디오가 있었다. 졸업하기 전 뽕을 뽑아야 겠다는 마음으로 친구들하고 다같이 모여 여러장을 찍었다.

 

 

 

 

포즈는 직접 취한 건가?

(웃음)촬영하는 친구가 해보라고 해서 그 포즈를 취했는데 나름 마음에 든다.

 

 

 

 

 

 

  

디자이너들은 초반에 에이젼시에 많이 가질 않나?

디자인만 하는 건 재미없을 것 같다. 그래서 에이젼시에 가질 않았다. 에이젼시에는 디자이너들 밖에 없고 디자인 위주로 작업을 한다. 나는 다른 사람들과 얘기해볼 기회를 많이 갖고 싶다. 그래서 4학년이 되고 외부활동을 많이 했다. 봉사활동이라던지 리더십캠프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과 많은 대화를 나눴다.

 

 

 

리더십 캠프에선 뭘 배웠나?

학교에서 주최한 리더십캠프 였는데 30명 정도가 2박3일로 연수원 생활을 했다. 말하는 법도 배우고, 게임도 같이하고 연극같은 것도 하며 소통하는 법을 배웠다. 재밌었다(웃음)

 

 

 

판도라티비 외에 면접 본 곳도 많을 것 같다. 그 곳을 택하지 않은 이유라도 있나?

디자인만 시키는 회사였다. 그 안에서 하는 제한적인 업무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난 디자인만 이쁘게 하는 것을 싫어한다. 디자인 뿐만 아니라 기획단계부터 참여해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 그 과정이 전부 UX의 과정이라 생각해서 나를 더욱 발전 시킬 수 있을거라 믿는다.

 

 

 

면접에서 기억에 남는 질문이라도 있나?

이걸.. 말해도 되나 모르겠는데, 마지막에 내가 판도라티비에 입사해야할 이유를 설명해보라고 했었다. 평소에 먹방, 뷰티 방송 등을 자주 본다. 그말을 " 제가 아프리카 티비 보는 것을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 라고 말했다. 이건 마치 삼성에 면접보러가서 엘지제품을 좋아한다고 말한 것 같은 느낌이였고. 면접보고 나온 후 망했다. 떨어지겠다 라고 생각했는데 운좋게 합격을 하게 됐다.

 

 

 

디자인 업무를 하면서 보람을 느낄때가 있나?

작업을 할때 철야작업을 할때가 많다. 잦은 철야작업으로 인해 짜증나고 힘들때가 많은데 작업이 끝나고 난 후 작업물을 보고 나면 되게 뿌듯하고 보람차다.

 

 

 

 

마지막 인사 부탁 한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린다. 모르는 것도 많고 실수를 할 수 있겠지만 신입이니까.. 잘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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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같은 날 재무팀에 2명이 입사 했다.

 

누군지 궁금하니 어서 만나보자!!

 

 

 

날이 좋아 벚꽃이 흐드러지는날 인터뷰를 했다.

 

 

판도라티비에 입사 한걸 축하한다. 이름과 함께 자기소개 부탁한다.

재무팀에 입사한 31살 김홍기 이다. 처음이라 서툰 부분이 있는데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모습 모여주고 싶다.

 

 

 

가볍게 취미 부터 얘기를 해보자.

마라톤이 재밌더라. 최근에 시작한 건데 친구들과 같이 하면 좋더라. 저번 주엔 경주 벚꽃 마라톤에 참가해서 10키로를 완주 했다. 평소에 걷는 것도 좋아해서 동네 둔치도 잘 돌아다닌다. 작년에는 나이키런닝에도 참가 했다. 판도라티비 직원들도 시간이 되면 같이 뛰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 함께하시죠!?

(순간 손발이 오그라 들었다.)

 

 

 

마라톤을 한다고? 어떻게 시작했고 매력은 무엇인가?

재작년 부터 시작했다. 처음엔 그냥 걷다가 빠른걸음으로 걷고 그리고 뛰었다. 뛸때는 정말 아무생각이 안든다.

 

 

 

당연히 힘드니까 그런거 아닌가?

 그렇지만 그게 너무 좋다. 그리고 당시에 복잡한 일들이 많이 생겼었는데 그때 마다 뛰었던거 같다.

 

 

 

 

 

달리는 뒷모습이 아름답다.

 

 

 

 저 메달은 다주는 건지 궁금하다.

 

 

 

여자친구가 있다고 얘기를 들었다. 여자친구에 대해 얘기를 해보자.

5년 동안 교제중이다. 대학교 CC다. 군대 전역 후 복학하고 만났고 현재는 역삼 게임회사에서 근무 하고 있다.

 

 

 

결혼한다고 하지 않았나?

원래는 내년 즈음에 하려 했는데 이래저래 준비를 해야 할 것 같아서 좀 미뤄 질듯 하다.

 

 

 

여자친구는 결혼 언제 하자는 얘기는 안하나?

그게 시기가 있는것 같다. 처음에는 내가 결혼 하자 해서 부담스러워 하고 나중에는 이왕 하는거 빨리 하는게 낫지 않냐고 하고 시간이 지나다 보니까 합의점을 찾아서 나중에 하자 라는 식으로 결정이 되어 버렸다.

 

 

 

경력직으로 입사 했으니 전 회사에대해 얘기를 좀 해보자. 이전 회사는 왜 그만 두었나?

전 회사에서 나의 포지션이 애매했다. 처음엔 본사소속 이였지만 계열사로 이동을 하게 됐다. 계열사에서 인사, 총무, 재무 등 많은 일들을 했다. 어느 순간 내가 무엇을 하는지 혼란이 왔고 회사 내에서도 불안감을 느꼈다. 본사에서 실적이 안좋아 졌고 계열사에서도 안좋아 지다 보니까 계열사를 없애려고 하더라. 그 곳에서 불안감을 느껴 그만 두게 되었다.

 

 

 

그때 업무를 보며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가?

인사총무 업무를 했을 때 힘들었다. 재무는 딱 딱 떨여저서 좋았는데 인사총무는 그렇지 않더라. 만약, 교육을 잡는다 하면 모두의 스케쥴 관리를 해야 했고, 물품을 구매한다 해도 전 임직원의 욕구를 충족 시켜야 하니까 그게 힘들더라.

 

 

 

회사생활을 하며 갖게된 가치관이 있나?

전 직장에서 과장님께 들었던 얘기가 나의 가치관이 됐다. "내가 해준것은 모래 위에 새기고 남한테 받은 것은 바위 위에 새겨라." 내가 어떤 것을 했을 때 남에게 바라지 말고 내가 남에게 받은 것은 가슴속에 잘 새겨서 잘 보답해야 한다는 뜻이다. 앞으로 사회생활 할 때 누군가에게 바라고 의지 하는 것 보다는 내가 받은 부분에 대해 보답해주고 잊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다.

 

 

 

결국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되었다. 팀장님은 어떤가?

너무 사무적일 수는 있으나 첫 인상이 너무 좋으셨다. 또, 팀장님께서 젊으셔서 대화도 좀 더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많이 도와 주시려고 하시는 것 같다. 실은 여기 와서 부담이 많이 됐다.

 

 

 

부담이 되었다고?

맞다. 채용공고를 보니까 3년 이상을 뽑더라. 근데 아직 그정도 까지의 경력은 되지 않아 과연 내가 그 정도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과 잘해야 겠다는 생각이 컸다. 그래서 부담이 되었다.

 

 

 

인상 좋은 팀장님과 같은날 입사한 재무팀 김경미프로님과 휴게실에서

 

 

 

입사하고 보니 느낌은 어떤가?

자유로운 분위기와 개방적인 사무실을 통해 IT스럽다는 생각을 받았다. 파티션이 없는 것에 놀랐고, 벽도 알록달록 원색으로 되어 있고 사무실 곳곳에 쇼파가 있어서 신선했다.

 

 

중간 중간에 쇼파가 놓여있다. 

 

파티션이 없는 판도라티비 사무공간

 

 

대표님께서 소통을 중요시해 파티션을 없앴다. 그리고 카페같은 공간을 만들기 위해 인테리어를 그렇게 했고 중간에 쇼파도 배치 했다.

그리고 채용 과정을 겪으면서 참 체계적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전 직장에서 채용도 담당했었는데 그때는 1차 면접 보고 2차 면접을 진행했던 반면에 판도라티비는 1차 면접 보고 레퍼런스체크를 하고 인적성 검사를 하고 중간 중간 결과를 정윤아프로님께서 문자도 주시고 메일도 주시고 메일안에는 약도도 포함되어 있어 좋은 인상을 받았다.

 

그리고 블로그를 보게 됐는데 복지랑 회사의 문화를 알 수 있어서 IT답다 라고 느꼈다. 면접자로서는 사전에 회사의 정보를 알 수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구내 식당이 있는 것도 좋았다.

 

 

 

구내식당을?

전 직장에선 점심 마다 메뉴 고르는게 곤욕이였다. 주변에 비싼 음식도 문제였고 상사에게 점심메뉴 추천하는 것 도 은근 스트레스를 받았다.

 

 

 

이제 가족에 대해서 얘기해보자. 형제는 어떻게 되나?

막내고 위로 누나가 3명이 있다. 큰누나랑 나이 차이가 제법 나는데 12살 위다. 큰누나가 중학생때 결혼을 해서 많이 보지는 못했다.

 

 

 

부모님은 뭐하시나?

부모님께서는 옛날에 가방공장을 운영 하셨다가 현재 아버지께서는 육가공 쪽에서 영업하시고 계시고 어머니께서는 집에 계신다.

 

 

 

가방공장은 어디서 하셨나?

망우동에서 하셨다가 면목동에서 하셨다가 계속 움직이셨다. 처음에는 직원을 20명 정도 있었다. 러시아로 수출도 하고 잘 됐다. 케릭터 가방도 만들기도 했고 미찌꼬런던 가방도 만들었다. 그러다 중국의 저가 공습으로 인해 내리막 길로 갔다.  

 

 

 

가방공장을 서울 안에서 안하시고 경기도 외곽 하남 이런데서 땅사서 창고 두고 했으면 대박 났을텐데 아쉽다.

그러게 말이다. 아버지 아시는 분들은 그렇게 운영하시다가 현재는 컨테이너만 올려놓고 임대료 받으면서 잘 살고 계시더라.

  

 

 

올해 목표를 들어보자.

평상시 해외여행을 못 다녔다. 올해 오사카 여행을 처음 가봤는데 너무 좋더라. 올해 해외 여행을 가보고 싶다.


 

왼손에 커플링이 유독 반짝인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많이 부족할 텐데 너그럽게 잘 봐주고 잘 부탁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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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재무팀에 신입사원이 입사했다.

 

신. 입. 사. 원. 이다!!!

 

그럼 신입사원을 낱낱이 파헤쳐 보자!!!

 

 

산뜻한 미소의 신입사원 김경미 프로

 

 

 

반갑다. 간단하게 자기소개좀 부탁한다.

판도라티비 재무팀 신입사원 22살 김경미다. 잘부탁 드린다.

 

 

학교를 졸업하자 마자 취직한 것으로 안다. 우선 학교생활 부터 얘기를 해보자. 과대표를 했다고 얘기를 들었는데?

과대표는 아니고 기획부장 일을 했다. 엠티나 학과 행사를 기획하는 일을 했다. 

 

 

기획부장 하면서 기억나는 에피소드는 있나?

임원 활동을 하다 보니 친구들과 지내는 시간보다 교수님과 지낸 시간이 많았다. 엠티를 많이 진행하면서 사람들과 친해지고 알아가는게 재밌었다.

 

 

회계관련 학과를 졸업한 것으로 알고 있다. 원래 가고싶은 학과였나?

맞다. 내가 가고 싶은 학과 였다. 고등학교때 어디를 가야 할지 정하지 못했는데 진학할 때 어머니께서 회계업무를 오래하시다 보니 영향을 받아 결정 하게 되었다.

 

 

친구들 중에 취직한 사람들 좀 있나?

대부분의 친구들이 전공을 살려 여러 기업 회계팀에서 근무를 하고 있다. 세무사 사무실에서 일 하는 친구들도 많다.

 

 

세무사 사무실은 엄청 힘들다고 하던데?

맞다. 일이 엄청나게 많고 야근도 밥먹듯이 한다. 하지만 그렇게 3년 동안 일 하고 나면 세무에 대해서는 많이 알아서 회사로 이직을 한다. 세무사 사무실로 가는 경우는 일을 제대로 배워보고 싶어서 간다.

 

 

왜 그쪽으로 가지 않았나?

나는 그냥 회사에서 근무하고 싶었다. 어느 회사마다 돌아가는 사이클이 있을 것이고 그 안에서 적응 하며 업무를 배우고 성장하고 싶었다.

 

 

결국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됐다. 면접은 어땠나?

그게.. 생애 첫 면접 이였다. 더군다나 다 대 일 면접이였다. 문을 딱!! 열자마자 면접관님들의 모습이 보이는데 긴장이 확 되더라. 긴장한다고 굳으면 안될 것 같아 일단 많이 웃었다. 

긴장을 많이 했었는데 팀장님께서 장난을 쳐 주셨다.

 

 

어떻게?

내가 긴장한 모습이 보였는지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냐고 물어보시더라. 그래서 혼자 많은 시간을 보내며 푼다고 했는데 우울증 초기 증상이 아니냐고 말씀하셨는데 그게 웃겨서 긴장이 좀 풀렸다.

 

 

 

 

 

면접때 긴장을 풀게해준 팀장님께서 업무를 친절히(?) 알려주는중

 

 

 

판도라티비는 알고 있었나?

유튜브 보다 더 빨리 동영상 서비스를 한 것을 기억한다. 내가 중학생때 UCC가 유행했었는데 그 때 판도라티비를 많이 봤었다.

 

 

오늘이 첫 출근 이였을 텐데 출근하면서 무슨 생각을 했나?

회사들이 몰려있는 곳이라 건물들이 높게 있어 긴장이 되더라. 근데 곳곳에 벚꽃나무가 있어 출근길은 기분이 좋았다. 판도라티비 내부는 통 유리로 되어있어 채광이 많이 들어와 따뜻했다. 그리고 자유로운 분위기도 많이 느꼈다.

 

 

첫 출근인데 먼저 회사생활을 하고 있는 친구들이 조언은 하지 않았나?

회사생활 할 때 항상 말 조심해야 한다고 하더라. 그리고 남이 해주는게 아니라 스스로 해야 하기 때문에 센스도 많이 필요하다고 했다. 센스 있게 빨리 빨리 움직여야 한다고 들었다. 그리고 모르는 것은 참지 말고 질문도 하고 자꾸 메모하는 습관을 갖으라고 하더라.

 

 

좋은 말들만 해준듯 하다. 기본이지만 지키기 어려우니 꼭 잘 지키기를 바란다.

 

여행은 다녀봤나?

작년 여름에 제주도를 갔다왔다. 근데 운전면허증이 없어서 렌트를 못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했다. 오설록을 가고 싶어서 지도를 보니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아 걸어갔는데 1시간을 넘게 걸었다. 근데 이것 또한 추억이 되더라.

 

그럼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 좀 보내줄 수 있나? 블로그에 올리면 좋겠다.

알겠다. 보내주겠다.

(라고 말해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진을 전사메일로 보내는 패기를 보여줬다.)

 

 

 

 

 

 

좋아하는 가수와 노래는 있나?

이문세 노래의 이별이야기 노래를 좋아한다.

 

 

옛날 노래 아닌가?

옛날 노래가 좋더라. 어머니께서 음악 듣기를 좋아하셨는데 그때 같이 많이 들었다. 팝송도 옛날 것을 좋아한다. 아바 노래도 좋아한다.

 

 

아바 - 참 복고 스럽다.

 

그 밖에 다른 취미는 뭐가 있나?

가끔 LOL게임도 한다.

 

 

오?!! 어떤 케릭터를 하나?

잘은 못한다. 자꾸 죽어서 자주 혼난다. 주로 서폿인 레오나를 한다.

 

 

혹시 페이스북에 레오나를 알고 있나?

페이스북은 하지만 처음 들어본다.

 

 

레오나 페이지 검색해서 보는 것을 추천한다.

 

 

김경미씨가 주로 하는 케릭인 레오나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처음입사하게 되어 많이 긴장 되고 떨리는데 열심히 하도록 노력할테니 잘 부탁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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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이번엔 진짜다!!!

진짜가 왔다!!

 

25살의 파릇파릇한 신입사원이 입사 했다.

 

첫 입사인 만큼 잔뜩 경직되어 있었다.

 

그럼 어서 만나보자!!!

 

 

 

개발하는 모습이 아름다운 개발자 이근호 프로

 

 

 

 

 

Q.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한다.

 X개발팀의 신입사원 이근호다.

 

Q. 취미는 무엇인가?

게임하거나 극진가라데 운동을 한다.

 

 

Q. 가라데? 무술 말인가? 얼마나 했나?

1년 정도 했다. 국내외 시합이 있고 가라데의 근원지인 일본에서도 시합이 있다. 아직까지 대회는 출전해보지 않았다.

 

 

Q. 가라데를 하게된 계기가 있나?

초등학생때부터 무술을 배우고 싶었는데 여건이 되질 않아 기다리다가 대학생이 되고부터 기회가 와 접하게 됐다. 가라데는 실전 무술이고 배워두면 자기방어 목적으로 쓸 수도 있다.

 

 

Q. 무술 하는 사람들은 상대방 주먹질을 보고도 실력을 가늠한다던데?

주먹을 뻗을 때 하체의 힘이 허리를 타고 주먹으로 전달 되기 때문에 자세만 봐도 대략 구분이 된다.

 

오오 상남자의 냄새가 물씬 난다. 맞고 죽어라 킥!!

 

 

Q. 개발은 어느쪽을 공부 했나?

C, C++, 서버 관련 공부를 했다.

 

 

Q. 개발자가 된 계기가 있나?

고등학교 진학 전 컴퓨터에 관심이 있어서 배워보고 싶었다. 그래서 정보고등학교에 입학 했고 컴퓨터 프로그래밍 과목을 처음 접하게 됐다. 무언가를 만들고 거기에 대한 결과물을 얻었을 때 뿌듯해 개발자가 되기로 했다.

 

 

Q. 앞으로 이루고 싶은 것은 있나?

현재는 팀에 빨리 적응해서 내 역할을 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난 후 고급기술서적을 통해 능력을 끌어 올리려고 한다.

 

 

Q. 여자친구는 있나?

없다.

 

 

Q. 가장 최근 연애는 언제 해봤나?

아직 해본적 없다.

 

 

Q. 한번도 해본적이 없다는 건가?

없다. 여자에게 관심이 없다. 관심이 없다 보니 여자친구와 보내는 시간 보다 혼자 취미생활 하거나 공부하는게 낫다고 생각해서 만나질 않았다.

 

 

대단하다. 모태솔로를 실제로 보다니..

 

개발 할때가 제일 즐거워요.

                                                     

 

Q. 오늘 첫 출근인데 어제는 뭐했나?

설레는 마음으로 첫 출근을 기다리다가 잠 잤다.

 

 

Q. 첫 월급 타면 뭐 할건가?

부모님께 용돈드릴 계획이다. 그리고 이모부님께서 많이 챙겨주셔서 조카들 용돈 주고 싶다.

 

 

Q. 그래서 연애는 언제 시작할 것인가?

이제 슬슬 시작할 때가 된거 같은데

 

 

Q. 관심 없다면서?

이전 까진 없었는데 이젠 취업도 했으니까 기회가 된다면 만나보고 싶다.

 

 

Q. 이상형은?

성격만 괜찮으면 좋다.

 

 

Q. 성격만?

그렇다.

 

X개발팀의 미팅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생각이 잘 안나는데…… 판도라티비에 첫 입사했고, 이곳이 첫 직장이다. 많이 미숙하더라도 너그럽게 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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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함박웃음 날려주시는 구수한 전라도여라 육상진대리님

 

 

 

Q.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한다.

A. 판도라티비팀으로 입사하게 된 육상진 대리다. 나이는 36살이고 개발경력은 44개월 정도 된다. 많이 부족하지만 많은 도움 부탁드린다.

 

 

 

Q. 취미생활부터 얘기를 해보자. 

A. 쌍둥이를 낳기 전 까지 운동이랑 당구 게임 다 좋아했었는데 쌍둥이를 낳고 나서는 육아다.

 

 

 

Q. 말하면서 표정은 왜 우울해지나?

A. 하하. 그러지 않았다.

 

생각만해도 우울한 표정을 짓게하는 쌍둥이들 

 

 

Q. 쌍둥이라고 했는데 몇개월 됐나?

A. 13개월 됐다. 둘이 합쳐 27키로 나가는 과체중이다. 하지만 내눈에는 천사다.

 

 

Q. 언제가 제일 이쁜가?

A. 잘 때. 하하하. 내가 자고 있을 때 애들이 뽀뽀하면서 깨우는데 그때 제일 이쁘다.

 

 

 

Q. 결혼 잘했다고 생각 될때는?

A. 혼자가 아닐때라고 느낄때다. 예를 들어 외로울 때, 힘들때, 좋은말을 많이 해주는데 그때 내곁에 누군가가 있구나 라고 생각 하고 더욱 와이프가 사랑스럽다.

 

 

 

Q. 그럼 결혼한 것이 후회 될때는?

A. 그냥 ... 와이프가...

 

 

 

Q. 그냥 없다고 말하자.

A. 그러는게 낫겠다.

 

 

 

엄청난 바람에도 머리숱이 많아 걱정없다며 잇몸만개미소 보여주시는 육상진 대리님

 

 

 

Q. 신혼여행은 어디로 다녀왔나?

A. 태국 푸켓으로 45일을 다녀왔다. 절대 패키지로 가지마라. 자유여행이 좋겠더라. 여행이 아니라 끌려다닌 느낌이 들어 너무 힘들었다.

 

 

 

Q. 와이프는 어떻게 만났나?

A. 학교 후배가 소개시켜줬다. 처음에 만나자마자 인연이였는지 2년간 연애하고 결혼했다.

 

 

 

 

Q. 부모님이 농장일을 하신다고 알고있다.

A. 맞다. 전라남도 순천에서 아버지께서 공직에 계시다가 퇴임하시고 땅을 좀 사서 매실, 감 농장을 운영하고 계신다.

 

 

 

Q. 땅은 몇평이나 되나?

A. 12,000평 정도 된다.

 

 

저기 보이는 저땅이 농장이란다. 대체 어디가?

 

 

Q. 순천 땅값도 많이 올랐다는데 그정도면 어마어마한 유지 아닌가? 직장인 코스프레 하고 있는거 아닌가?

A. 아유~ 완전 산속이고 도시와 멀어서 얼마 되지도 않는다.

 

 

 

Q. 개발자가 되겠다는 꿈을 꾼 계기가 있나?

A. 집에서 매실나무를 심고 앞에 산을 보고 있었는데 문득 내가 아버지를 평생 도울 수도 없고, 이게 수입원이 뚜렷한 것도 아니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잘할 수 있는게 뭔가 생각해보는 시간이였다. 가만 생각해 보니 어렸을 때부터 수학, 컴퓨터를 잘했었다. 그래서 다시 컴퓨터를 시작해보기로 했고 그렇게 개발자의 꿈을 꾸었다.

 

 

 

Q. 현재의 꿈은 무엇인가?

A. 내가 갖고 있는 기술이 판도라티비에서 수익창출을 크게 기여 했으면 좋겠다. 아직 나의 역량이 부족하지만 노력해서 그렇게 해보겠다.

 

 

 

 

Q. 회사에 출근한지 이틀째인데 느낀점은?

A. 다르다? 기존 회사와는 다른? 지금 느낀거는 실은….. 어제 하도 일만해서오자마자 일만 해서 많은걸 못느꼈다.

 

 

 

 

Q. 쉬는시간도 안주고 일만 시켰나?

A. 그건 아니고.. ㅋㅋ 판도라티비에서 느낀점은.. 느낀점은

 

 

 

 

Q. 없는걸로 하자.

A. 있었는데.. 분위기가 밝았다. 전에 일했던 회사에서는 사람관리의 중점이였는데 판도라티비는 자기만의 상품을 파는.. 내가 뭐라고 하는거지? 그냥 넘어가자

 

아무것도 느낀 곳이 없는 판도라티비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육상진 대리님

 

 

Q.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은?

A.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나보다 먼저 입사한 직원들을 선배라고 생각 하고 따르겠다. 직책보다는 칭찬으로 채찍보다는 당근을 주면 열심히 일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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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오늘은 새로 입사하신!!!!!

 

일본 서비스 운영을 담당하시는 김지영 프로님을 소개해 드릴거에요.

 

 

 

우리회사는 신입사원이 오면 인터뷰 영상을 촬영 하는데요.

 

 

 

 

 

그럼 그 인터뷰영상을 촬영 하는 장면으로 가볼까요??

 

 

저를 따라 오세요!!!

 

 

 

 

 

 

 

 

회사 건물 1층에 있는 곳에서 촬영이 시작 됐어요.

 

자리잡는 촬영기사 김다슬프로님(우) 신입사원 김지영프로님(좌)

 

 

 

 

 

 

 

김다슬 프로 : 이러 이런식으로 인터뷰를 할거에요~

김지영 프로 : 아~ 이런거 처음이라 너무 어색해요~

 

 

 

 

 

 

 

 

바람이 심하게 불어 머리에 유독 신경 쓰시는 김지영 프로님.

 

 

 

 

 

네네~! 충분히 잘 나오고 있습니다.

 

 

 

 

 

촬영을 위해 카메라 세팅을 하시는 김다슬 프로님

 

 

 

 

카메라 세팅이 끝났습니다.

 

 

아무래도 처음 인터뷰라는 것을 촬영 하다 보니까 많이들 어색해 합니다.

(물론 저도 첫 입사때 이게 굉장히 어색 했죠.)

 

 

 

 

어색한 분위기를 깨기 위해 김다슬 프로님이 애써 이래저래 말을 붙여 보았습니다.

 

김다슬프로님의 재롱(?) 밝게 화답하시는 김지영프로님

 

 

 

 

 

 

 

 

 

 

열심히 사전 질문 탐구 중인 김지영 프로님

 

 

 

 

 

 

 

 

 

 

 

 

 

인터뷰가 시작 되었습니다.

 

꽤 능숙하게 말솜씨를 보여주시는 김지영 프로님이였어요.

 

멍 때리는 김지영 프로님.

 

 

 

 

 

 

 

 

 

날씨가 덥지 않고 선선하게 바람이 불어서 촬영하기 참 좋았어요.

 

 

 

 

 

 

 

 

 

 

 

 

 

 

촬영에 수고해 주신 김다슬 프로님

 

 

 

 

 

김지영 프로님 이젠 여유가 묻어나옵니다.

 

 

 

 

 

 

이렇게 인터뷰는 마무리 되었습니다.

 

아래는 김지영 프로님의 인터뷰 일문 일답 입니다.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 합니다.

A. 안녕하세요. 9월5일 판도라티비에 입사한 김지영 입니다.

 

Q. 취미는?

A. 평소에 음악을 즐겨듣는다. 기타연주를 할 수 있어서 기타치면서 노래하는게 나의 취미다.

 

Q. 판도라티비에서 맡게되는 업무는?

A. 일본사이트 운영을 업무를 맡게 되었다.

 

Q.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

A. 외모는 보지 않는다. 성격이 온순하고 자상하고 착하면 된다.

 

Q. 프랑스어를 배우고 싶다고 했는데?

A. 이모가 프랑스분이랑 결혼을 했다. 조카들도 있는데 대화가 되질 않는다. 2년에 한번씩 한국에 방문 하는데

조카들과 대화를 해보고 싶어서 배우고 싶다.

 

Q. 일본에서 오래 있었는데 에피소드는?

A. 일본에서 2년 6개월 동안 살면서 쭉 한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스테이크 집이였는데 요리도 많이 배우게 되었다.

점장 두분이 계셨는데 가족처럼 대해주셔서 기억에 많이 남는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A. 판도라티비에서 함께 일할 수 있게되서 기쁘다. 앞으로 좋은 인연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다.

좋은관계를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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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오늘은!!! 신입사원 오리엔테이션이 있는 날입니다!!!

 

 

 

 

 

(오리엔테이션 준비를 하시는 인사팀 정윤아프로!!)

 

오리엔테이션때 필요한 서류들도 놓고!!

 

 

 

자 이제 부터 시작 합니다!!!

 

드루와~~~ 드루와~~~~~~~

 

 

 

 

 

 

 

 

 

 

간단히 회사소개를 했습니다.

 

판도라티비의 조직구조, 역사 등등..

 

집중하는 신입사원들의 열기가 후끈 후끈 하네요.

 

 

 

간단한 판도라티비의 소개가 끝나고 배상승 부사장님의 말씀이 시작 됩니다.

 

(부사장님께서 말씀 하실때 나오는 특유의 제스츄어 허허~)

 

 

 

 

그 다음에

 

판도라티비 사업본부의 마케팅전략팀 팀장님이신 조상준 팀장님의 판도라티비 사업본부의 소개

 

(마성의 매력으로 거침없는 입담이 터져나오는 조 팀장님)

 

 

 

뒤에서 계속 서포트 해주시는 인사팀 정윤아 프로

 

(저.. 저기 졸고 있는건 아니죠? 눈커플 위치가....)

 

 

마케팅전략팀 조팀장님의 말씀이 끝나시고

 

 

 

 

이어서 R&D 사업본부의 본부장님 이신 김형조 본부장님

(내 눈을 바라봐 너는 똑똑해지고.. 내눈을 바라봐...)

 

 

 

 

그다음에 이어지는

 

 

KMP사업본부의 본부장님이신 이장원 상무님!!!

 

 

상무님께서는 유독 화면빨(?)을 못받는다고 불만이라고 하십니다.

 

본인은 진정한 실물파(응?) 라고 외치시고 계시죠.

 

 

(상무님 진정 사진이 이상하게 나오는 걸까요?)

 

 

(이래도요??)

 

 

(진정 이래도요?? 네??)

 

(이건 어때요? 허허~)

 

 

 

즐거운 분위기로 오리엔테이션은 마무리 되어 갑니다.

 

 

 

 

 

신입분들의 절은 패기답게 궁금한 것은 바로바로 물어보며 후끈 달아오른 신입사원 오리엔 테이션 이였습니다.

 

 

(미남 미녀로세~~)

 

 

 

 

이상으로 이번 포스트는 마치겠습니다.

 

 

 

신입사원분들의 활약을 기대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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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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