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원인터뷰'에 해당되는 글 17건

  1. 2016.12.08 <사원인터뷰 두번째이야기> 홍예지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2. 2016.09.12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임현국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3. 2016.08.26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장세준 과장 by 사람이 전부다
  4. 2016.08.05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권예슬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5. 2015.09.30 <사원인터뷰>광고사업팀 정희헌대리 by 사람이 전부다
  6. 2015.09.09 <사원인터뷰>경영기획팀 고대호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7. 2015.09.09 <사원인터뷰>PLUP팀_홍원표대리 by 사람이 전부다
  8. 2015.07.30 <사원인터뷰>PUMP팀 윤정우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9. 2015.06.01 <사원인터뷰>기획팀 변형준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10. 2015.05.28 <사원인터뷰>기획팀 황찬혁과장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121일에 입사한 홍예지입니다.
프리즘 마케팅 2팀에서, 프리즘 광고운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5
살이고, 현재 잠실에 거주하고 있어요.

판도라티비 면접 준비하는 과정에서, 판도라티비 블로그에 있는 사원인터뷰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제가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될지 꿈에도 몰랐는데, 정말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그래요.

그리고 또 전부터 제 이야기를 불특정 다수에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하게 되어서 기뻐요!

질문 하나하나 성실히 대답할게요 :)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첫번째로 자기관리를 잘 하는 편이에요.
자기관리에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몸을 위해서 좋지 않은 음식은 잘 먹지 않는 것, 체중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외적인 것들을 관리하는 것들이요.
두번째는 대화할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는 거에요.
말이라는게 내가 의도한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로 이러한 노력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고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

 

 

3. 친구들 사이에서 홍예지는 어떤 친구 인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열심히 사는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는 대학 입학 후로 용돈을 일체 받지 않고 스스로 등록금과 생활비를 마련해왔어요.

그리고 이렇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높은 학점으로 졸업을 했고, 또 원하는 자격증이나 어학점수를 취득하기도 했어요.

희망 직무에 관한 여러 활동들을 꾸준히 해오기도 했고요.

이렇게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는 모습을 친구들이 옆에서 보면서 친구들이 넌 진짜 열심히 산다라고 말해주더라구요.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광고에 관심을 가지고 이쪽 업계로 준비를 쭉 해왔어요.

그런데 직무를 준비하다보니, 대행업무를 하는 대행사보다는 주체적으로 광고매체를 관리하고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 광고플랫폼과는 확실한 차별화를 가지고 있는 프리즘에 매력을 느껴서 지원을 하게 됐고, 이렇게 판도라티비 프리즘그룹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꾸준히 준비해왔던 직무 그리고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게 돼서 정말정말정말 기뻐요!

 

 

5. 판도라티비 회사 첫 인상은?

-분위기가 어떤 것 같나요?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인것 같아요!팀장 이상급이신 분들이 통로쪽 자리이신 것도 그렇고, 파티션이 없는 것도 그렇고,

사무실 인테리어의 여러 부분에서 수평적인 분위기의 회사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회사 시설이 깔끔하고 좋다는게 정말정말 만족스러워요.

사무실 외벽이 통유리라 전망도 좋고, 사무실 내부도 넓고 깔끔하구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사물함도 있고... 사물함 있는 거에서 정말 직원들을 위한 소소한 배려에 감동받았습니다♥

 

 

6. 애인 있으신가요?

No,

-안 사귀는 건가요? 못 사귀는 건가요?

이런 돌직구 질문을ㅋㅋㅋㅋㅋㅋㅋ

혼자인게 편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지금은 연애하면서 감정낭비할 상황이 아닌 것 같아 안사귀고 있습니다 :)

.... 맞아요 변명입니다ㅋㅋㅋㅋㅋ 정말 좋은 사람이 있다면 저런거 다 필요 없고 만나겠죠!

근데 그만큼 좋은 사람을 아직 못 만나서 안 사귀고 있습니다 하하하

 

-본인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반전이 있는거요!

저를 처음 보신 분들은 제가 노는걸 좋아하고, 공부와는 거리가 멀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

알고보면 공부 뿐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스펙도 열심히 쌓아왔고, 관련해서 많은 활동도 하면서 진짜 많이 노력하면서 지내왔어요. 

이렇게 생활하다보니 바빠서 제대로 놀아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잘 놀지도 못해요ㅋㅋㅋ

그래서 사람들이 의외라고 생각하고 궁금해하거나 호기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J

 

-이상형이 누구인가요?

제일 중요한건!! ‘저를 1순위로 생각해주는 사람이에요.

그 외에 정말 마음이 잘 맞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저를 1순위로 생각해주고 행동해주는 사람입니다

-상남자 VS 상냥한 남자?

둘 중에 고르자면 상냥한 남자가 좋아요. 다정한 사람이요! 그래야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 :)

 

 

7. 특기가 프레젠테이션 이네요. 특이합니다. 특기 덕분에 득을 본 경험이 있다면?

사실 대학교 1~2학년 때만 해도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걸 어려워했어요.

그런데 언제까지 발표를 피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3학년 때부터는 발표를 자원하기 시작했어요.

좋은 발표를 하기 위해서, PT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슬라이드를 구성하기도 하고, 연습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부족한 부분

보완하기도 했어요.

이러한 노력으로 팀프로젝트를 했을 당시 교수님께 좋은 평가를 듣기도 했어요 :)

, 그리고 취준시절 PT면접을 봤을 때도 좋은 피드백을 받은 경험이 있네용 :)

 

 

8. 취미가 웨이트트레이닝이네요.

운동하는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ㅋㅋㅋㅋㅋㅋ 혼자 운동하다보니 찍어줄 사람이 없네요... 아쉬운대로 헬스장 인증샷 @.@

 

-집에서 하기 좋은 웨이트트레이닝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여자분들이라면 특히 스쿼트나 런지같은 하체 운동을 추천해요!

덤벨이 없어도 충분히 집에서도 할 수 있고,

 

-한달만 꾸준히 해도 체형의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

아니면 간단한 기구를 구매하는 것도 추천해요!

미니 스텝퍼의 경우 5만원 내외로도 충분히 좋은 제품을 살 수 있거든요!

 

-웨이트 말고 다른 운동도 좋아하시나요?

유산소 운동은 기본적으로 하는 편이에요.

따로 야외스포츠를 즐긴다거나 하진 않는 것 같네요!

 

-판도라에도 엄청난 스포츠 동호회가 있는데.. 등산 VS 풋살 둘중 선택 한다면?

... 진짜 어려운 질문이네요. 어느 것 하나 선택할 수 없는.... 저와는 거리가 먼....등산...풋살.....ㅎㅎㅎ

풋살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등산이요!!

 

 

 

 

9. 경영학과를 졸업하셨는데 광고 마케팅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이 질문을 받으니 꼭 다시 면접을 보는 느낌이네요J

경영학에는 크게 재무, 생산, 마케팅, 인사 4가지 분야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저는 마케팅에 큰 흥미를 느꼈어요.

그래서 학부시절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 공모전에 꾸준히 참여를 해왔구요. 

아무것도 없는 의 상태에서 하나의 기획안을 만들어내는 것에 큰 매력을 느꼈거든요.

그리고 그런 활동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광고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10. 최근 최대 관심 분야는?

생활한복에 푹 빠져있어요.

보통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은 ? 왠 한복?’이런 반응인데~

생활한복은 말 그대로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사진은 허리치마만 입고 찍은 사진이에요!  일상복과 매치하니까 한복인듯 아닌듯 ?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직접 만든 한복 액세서리인 뒤꽂이랑 노리개도 착용했어요.

실제로 생활한복을 입고 돌아다니면서 모르는 사람한테 옷이 예쁘다는 말을 들은 적도 있답니다!

진짜 제 눈엔 너무너무 예뻐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가격대가 조금 높다는게 아쉽네요ㅜㅜ

 

 

 

11. 프리즘그룹에서 최고 미녀는?

이혜진 팀장님이요 :)

외모는 물론이고 업무능력도, 유머감각도 뛰어나신 정말 팔방미인이신 것 같습니당 _

정말 배우고 싶은 점이 많아요!!!

 

 

12. 프리즘그룹에서 최고 패셔니스타는?

정희헌 팀장님이요!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bbb

 

 

13. 프리즘마케팅2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프리즘그룹의 일원으로서 프리즘의 더 큰 성장을 이뤄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프리즘과 함께 성장해가고 싶어요!

 

 

14.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10년 후쯤엔 제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어있지 않을까 하고 자주 상상하곤 합니다.

그래서 제 분야에 대해 강연을 하는 것이 제 목표이기도 해요. 강연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는걸 의미하니까요.

 

 

15.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 신규 입사자 홍예지입니다.

저는 지금 하루하루 출근하는게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요.

판도라티비라는 회사가 정말 좋고 판도라티비의 직원으로 일한다는게 정말 좋아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얼른 적응하고 일도 빨리 배워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직원이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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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88일에 입사한 임현국입니다!

나이는 32 이구요 수원 거주하고 있고 ux 웹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 일을 맡아서 진행할 때 차분함 꼼꼼함? 등이 보통남자들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3. 학창시절 임현국 프로는 어떤 아이였나요?

반마다 몇명씩 있죠 존재감없이 잘 묻어가는? 그런 부류 중 한명이었구요

공부보다는 게임에 관심이 많아 친구들과 게임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던 기억이 많습니다..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모든 취준생들이 마찬가지겠지만 배울게 많은 회사 그리고 어느 정도 네임벨류가 있는회사 를 원합니다.

판도라티비는 제가 20초반 때 부터 많이 이용하던 동영상 사이트였고,

국내 동영상 업체에서 네임밸류가 있는 점 등 배울게 있다고 판단되어 지원하였습니다.

 

5. 내가 생각하는 판도라티비는 ? (입사 전/후 차이점, 장점, 단점,..)

생각하고 있던 이미지와 일치 하는점이 많습니다. 프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등..

위치도 건물 꼭대기고 사방이 유리로 되어있어 전경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입사한지 몇 주 안되어 자리를 옮기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6. 애인 있으신가요?

No,

-안 사귀는 건가요? 못 사귀는 건가요?
.. 제가 보는눈이 좀 까다롭습니다 ^^;
-본인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더 나은 상황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는 모습
-이상형이 누구인가요?
품격있는 사람
-직원 분들 중 누군가 소개팅 중매를 해준다면 받으실 건가요?
일단 직원분들 얼굴을 외우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

 

 

7. 퍼블리셔의 길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언제부터 개발에 관심이 있으셨나요?
게임을 좋아해서 컴퓨터와는 원래부터 친했구요 개발에 관심이 생긴건 대학졸업이후 입니다.
-계기가 있다면?
원래 다른일을 생각하고있었는데 졸업이후 동기들이 하나둘 디자이너나 개발자로 취업하는걸 보면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적성에 잘 맞으시나요?
아직까지는 맞는거 같습니다 ^^;
-퍼블리셔가 아니면 어떤 일을 했을 것 같나요?

 

20대 초반부터 여러가지일들을 했습니다. 아마현장에서 뛰는 기술직 일을 했을 것 같습니다.

 

 

8. 취미가 철봉이던데,, 정확히 어떤 취미인가요?

-철봉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면?
어렸을때부터 또래 남자아이들과 다르게 공을 싫어했습니다. 학교 운동장보면 사이드에 철봉, 구름사다리,

평행봉등 많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평행봉, 철봉, 등과같은 기구에 올라가는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턱걸이도 잘 하시나요?
보통 분들보단 잘할거 같습니다
-철봉을 잘 하신다면 인내력이 굉장히 높을 것 같은데,,,
인내력과 연관이 있는지는 잘모르겠네요.. 그냥 취미로 합니다
-다른 체조 종목도 잘 하시나요?
체조는 워낙 광범위해서.. 그냥 정적인 기구를 좋아합니다.

 

 

9. 여동생이 있으시던데,,

회사에서 여동생에게 소개시켜줄 만큼 괜찮은 남사우가 있다면?!!…없다면….(눈물)

동생이 남자친구가 있네요.. ^^;

 

 

10. UX자랑좀 해주세요.

-팀 내 최고 패션왕은?
황찬혁 차장님 입니다. 일단 모자를 쓰시는것부터 패션이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팀 내 최고 매너인은?
윤희문 팀장님 입니다. 일이 많으실텐데 입사하고 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시는 부분에 감동했습니다.
-입사 하신지 벌써 1달이 지나가는데, 판도라에 적응은 많이 하셨나요?
아직 적응하는 단계 이구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일이 많아 정신이 많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1달이 지나면 좋아질거 같네요 ㅎㅎ

 

 

11. 어릴적 꿈은 무엇이며,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회사원 이었습니다. 튀지않고 평범한 삶이 꿈이었는데 이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습니다

무슨일을 하던지 열심히 살고있는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It 쪽이 정년이 짧긴하지만 되도록이면 퍼블리싱을 하고있기를 희망합니다.

    

12.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각자의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역시 저의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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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8월에 입사한 장세준 입니다.

나이는 33살이며, 인천에서 아내와, 자녀 둘을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

프리즘마케팅팀에서 광고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자랑할 만큼 잘난 사람이 아닙니다 ^^

자랑할건술먹자고 하면 거절 잘 안하며,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 합니다.

     

3. 학창시절 장세준 과장님은 어떤 아이였나요?

학업에 충실하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

학생때부터 친구들과 텐트들고 놀러다닐 정도로 자연활동(?) 을 좋아 했습니다.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광고대행사에서만 근무하다보니, 대행사가 아닌 플랫폼을 보유한 매체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간,,, 너무 타사 상품을 대행만 하다보니.. 우리것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컷던 것 같습니다 ㅋㅋ

 

5. 내가 생각하는 판도라티비는 ? (입사 전/후 차이점, 장점, 단점,..)

입사전에는 상당히 오픈되고 밝은 회사라고 생각 했습니다.

입사후에 느끼는 점은, 생각보다 조용하다(?> 정도 입니다.

파티션이 없는 오픈사무실이라 장점도 단점도 될 것 같습니다.

 

6. 결혼하셨나요? Yes,

-미혼의 사우들에게 결혼의 장단점이란? 

결혼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일생의 친구를 만나다 라고 생각 됩니다.

장점도 많지만, 서로 포기해야할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결혼 전/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장 큰 변화는 개인시간이 없다는 것이죠 ^^

결혼 전후보다는 육아 전후에 더 큰 변화가 온 것 같습니다.  

-자녀들이 있으신가요?

6살 딸 / 4살 아들 두아이의 아빠 입니다. 잠자는 시간마져 아까워 하며 놀기 바쁜 아이들 입니다.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하지만,   말좀 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ㅠ,

-남자에서 아빠가 된다는 것은 어떤 건가요?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이 어밴져스로 발령받은 느낌입니다.

아이들에겐 항상 슈퍼히어로가 되어줘야 하기 때문에..

 

 

 

7. 전공과 다른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데, 변화의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에게 전공은 사실 무의미 했구요, 사회초년생때는 비전있는 사업에 몸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 주변 지인의 소개로 광고대행사에 근무 하게 되었으며, 그후 9년간 한 업종에서 근무 했습니다.

저에게 큰 변화는 사실 대행사를 선택한게 아닌, 판도라를 선택한 것이 가장 큰 변화 인 것 같습니다.

 

-광고 영업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누가 시켜서 하는것이 아닌, 본인이 노력으로 성과가 나왔을때의 보람과,

광고주 혹은 거래처가 저를 신뢰할때,, 상당한 매력을 느낍니다.

          

-영업 혹은 마케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영업에 있어, 가장 중요 한 것은 경험 이라고 생각 합니다.

경험이 쌓이며 어느순간 저에게 뼈와 살이 된 것 같습니다.

     

- 영업을 하면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내 페북친구의 친구의 친구는 전지현 일수도 있습니다.  특히 광고업종은 그만큼 좁은 것 같아요..

회사 선후배들이 어느순간 광고주 혹은 파트너사가 되어있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인맥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지만,, 잘 실천이 안되네요 ^^

 

 

8. 취미가 낚시와 캠핑이라고 들었습니다. 낚시와 캠핑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낚시는 솔직히 잘 못잡습니다, 그냥 여행 혹은 물가가 좋아서 갑니다 ^^

캠핑은.. 저같은 경우 워낙 어릴적부터 가족들과 캠핑을 많이 했습니다.

주의 할 점은, 준비 과정이 상당히 고단합니다, 장비도 많이 필요 하죠..

하지만 자연에서 여유롭게 바비큐를 즐기며 쉴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안해보신 분에게는 적극 권장 합니다!

 

 

- 캠핑 명소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송지호오토캠핑장

오션뷰가 예술입니다. 그만큼 예약을 미리 하셔야 합니다 ^^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캠핑요리 좀 알려주세요~

제가 요리는 라면말고는 할줄아는게 없어서..

캠핑에선 고기만 잘 구우면 됩니다!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에피소드라기 보단, 항상 가면 아이들에게 자연을 경험시켜 주는 편 입니다.

도시에선 볼수 없는 청개구리/달팽이등 캠핑장 가면 많이 있습니다 ^^

평소에 아빠노릇 못하다가 한번가면 굉장히 가정적인 남자가 될수 있죠!

 

9. 어릴적 꿈은 무엇이며,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어릴적 꿈은 사업가 였습니다, 아버지가 사업을 일찍 시작 하셔서..

10년 뒤는여전히 회사생활을 하고 있겠죠^^;

더 먼 미래에는 아내와 귀농해서 시골에서 여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10. 로또1등 당첨된다면?

산좋고 물좋은곳에 별장을 사서 매주 내려갈 것 같습니다 ^^

 

11.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좀 어색하지만 빨리 친해지고 싶습니다. 잘 부탁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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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414일에 입사한 권예슬입니다!

90년생 27살이고, 용인 동백에서 거주하고 있어요- 부모님, 남동생,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구요!

미디어플랫폼팀에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제가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는 보통 강아지랑 달라서 자기가 오고 싶을 때만 사람한테 오는데, 저는 고양이를 오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 저만의 비법..ㅎㅎ 나중에 조용히 물어보시면 몰래 비법을 알려 드릴께용!  저만 알고있는 고양이를 부르는 비법이 제 자랑거리 입니다!

 

3. 학창시절 권예슬은 어떤 아이였나요?

공부랑은 거리가 멀었어요..! 나는 그림으로 직업을 가질껀데 왜 공부까지 잘해야 하나!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사실 둘다 중요한건데!) ㅎㅎ대신 친구들은 많았어요 매일 친구들이랑 놀고..놀고..또 놀았어요! 아 공부는 안 해도 그림 그리는 건 좋아해서 미술학원은 열심히 다녔습니다!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지금까지 디자인 에이젼시에서만 근무를 했었고,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이 한정적인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제 아이디어가 구체화 되는 과정을 보고 싶어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5. 내가 생각하는 판도라티비는 ? (입사 전/후 차이점, 장점, 단점,..)

입사 전 기대했던 모습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요! 클라이언트가 주는 일이 아니다 보니, 더욱 책임감 있게 능동적으로 일 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아서 좋아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른 팀과의 협업 할 일이 적은 점 입니다!

 

 

 

6. 애인 있으신가요?

-얼마나 사귀셨나요? 4년차 커플입니다!
-어떻게 만나셨나요? 지금은 결혼한 친구 커플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어요
-누가 더 아깝다 생각하나요? 당연히? 남자친구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심이 많아서..ㅎㅎ항상 고마워요

 

 

 

7. 취미가 보드타기던데,

-얼마나 타셨나요? 사실 보드를 구입한지는 좀 됐는데 많이 타진 못했어요..! 아직 초보에요ㅎㅎ
-보드 잘 타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저도 잘타는건 아니지만 주차장에서 타기?? 바닥이 미끄러워서 잘돼요!
-페이스북 보드녀 영상처럼 판도라티비를 위해 보드영상 찍을 생각 없으신가요? 요즘은 취미가 자수로 바뀌었는데..자수하는 영상은 안될까요..ㅎㅎㅎ

 

 

 

8. 기술연구소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데,,

-예슬 프로님 입사 후, 기술연구소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아요, 비결이 뭔가요? 제가 입사할 즈음 이영현과장님, 백진호대리님, 석준프로님도 입사하셨는데 사람이 많아져서 아닐까요?ㅎㅎ

 -팀 내 최고 매너남은 누구인가요? 다들 너무 좋으시지만 그 중 꼭 한 분을 뽑자면,  탁선호 차장님이요! 항상 솔선수범 해주시고 치킨의 다리도 양보해주시는 매너남중 매너남 이세요! ㅎㅎ 탁차장님 최고!

 -미디어플랫폼팀 팀워크 점수를 매기자면? (100점 만점) 999점이용! 최상의 팀워크!!

-팀 내에서 최근에 있었던 웃긴 에피소드는? ( 항상 웃음소리가 나 재밌는 일이 많아 보여요) 휴대폰으로 얼굴인식을 하는데 어떤 분(실명보호) 얼굴을 커피로 인식 한거요! 쓰면서도 계속 웃음이 나요ㅋㅋㅋㅋㅋ왜 사람얼굴을 커피로 인식했을까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9. 아동미술을 전공하셨네요.

전공 명이 특이하네요. 소개해주세요. 아동미술인데요- 아동보육+미술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 판화나 유화같은 미술과목도 있었고, ! 얼마전에 유명하셨던 종이접기 김영만 교수님한테 배우는 종이접기 수업도 있었어요ㅎㅎ

-졸업작품이 있다면 보여주세요!! 지금 핸드폰에 사진이 없는데 저기 뒤에 있는 그림이에요!

 

-아이들을 좋아하시나요? 네 엄청 좋아해요!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결혼 뒤 자녀는 몇 명까지 생각 하시나요? 귀여운거랑 키우는거랑은 다르니까 두 명이요..!ㅎㅎ

 

 

10. 특기가 달리기네요? 

-달리기가 특기라면,, ,,,고등학교 때 계주는 필수인데, 하셨나요? 고등학교 때는 안 했고, 초등학교 중학교 때는 했었어요!

-최고 기록이 어떻게 되나요? 50미터 8초정도 나왔던 것 같아요ㅎㅎ

-달리기 좋아하면 마라톤도 좋아하시겠어요. 아니요..ㅎㅎ 저는 단거리달리기만 좋아해요!  달리기 하는 건 너무 좋아하는데 체력이 좋진 않아요..오래 달리기는 힘들어요!

-달려라 하니 좋아하세요? 네 어렸을 때 열심히 보던 기억이..!

-역시 나애리는 못된기집애죠? 그 당시에는 나쁘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안쓰러운 것 같아요ㅎㅎ

 

 

11. 어릴적 꿈은 무엇이며,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어릴적 꿈은 패션 디자이너 였어요- 옷이 너무 좋아서..!ㅎㅎ 근데 옷을 만들고 싶은 것 보다 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더라구요! 10년 뒤에는

회사에도 가정에도 충실한 엄마가 되어있지 않을까..!

 

 

 

12. 로또1등 당첨된다면?

우선은 전부 통장에 넣을 것 같아요! 통장에 넣고 일 년동안은 고민만 하는거에요! 어디에다가 쓸지..!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계획을 확실하

게 세우고 일년 뒤에 은행이자까지 챙겨서 쓸 것 같아요!ㅎㅎ

 

 

 

13.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낯을 가리고 자리가 구석에 있어서 다른 팀 분들이랑 친해질 기회가 없어서 아쉬워요..! 기회가 된다면 친해지고 싶습니다..!ㅎㅎ

모두들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힘내서 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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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자기소개 부탁한다.

광고사업팀에 입사한 정희헌 이다. 반갑다.

 

 

 

 

학창시절 정희헌은 어떤 아이 였나?

남자 중학교를 나왔는데 친구들과 자주 어울리며 으쌰으쌰 하는 아이였다. 여기저기 잘 끼며 문제 없이 지냈다. 집이 한강과 가까워 친구들과 해질때까지 농구도 하곤 했다.

 

 

 

 

농구를 했으면 키가 컸었나보다?

중학생때 168cm였는데 당시엔 큰 키였다. 하지만 더 이상 자라지 않더라. (슬픔)

 

 

 

 

운동이 많이 거칠었을텐데 다친적도 있었나?

고등학교 1학년때 축구를 했을때다. 돌이 튀어서 무릎에 맞았는지 정확하게 기억이 나질 않지만 무릎 뼈가 아닌 연골이 크게 다쳤다. 너무 심하게 부어올라 걱정돼 근처 병원을 갔더니 6개월에서 1년간 쉬라고 했다. 고등학생인데 1년을 쉰다고 생각하니 아찔해서 다른 대학병원을 가봤다. 거기서는 한 달만 쉬면 문제가 없다는 진단을 받아서 반깁스 상태로 한 두달을 생활 했다.

 

 

 

 

만약 처음 갔던 병원 진단대로 수술을 했다면 큰일이였겠다.

무릎 수술은 함부로 하게 되면 평생을 위함하다고 하니 정말 큰일 날뻔 했다. 이래서 여러 병원을 다녀봐야 한다고 하는 듯 하다. 그때 나를 등하교 시켜주시는 어머니께서 고생많이 하셨다.

 

 

 

 

전산학을 선택한 계기가 있나?

점수에 맞춰간 것이 크다. 당시 이름은 컴퓨터 정보학 이라는 학부제 였다. 트렌드가 IT쪽으로 흐르고 있어서 지원을 하게 됐다. 1,2 학년때는 재밌었는데 3학년 되면서 전문적으로 배우다 보니까 나랑은 맞지 않다고 느꼈다. 당시 경험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며 먹고 살기에는 나에게 맞지 않다는 판단이 섰고 복수전공을 하려다가 졸업도 생각 하고 등록금이 만만찮아서 군대갔다와 졸업하게 됐다.(웃음)

 

 

 

 

대학생활은 어땠나?

요즘 대학생들은 1학년때 부터 진로를 걱정해 열심히 공부하지만 나때는 그렇지 않았다. 1~2학년때는 캠퍼스 활동에 충실했다. 캠퍼스 스포츠 대항전이 있으면 빠지지 않고 참석 하며 즐겼다.

 

 

 

 

스포츠 대항전에 참여해서 우승도 하곤 했나?

선수로 참석한게 아니고 응원만 했다. 그리고 뒷풀이가고(웃음)

 

 

 

 

아... 군대는 어땠나?

운전병으로 군생활을 했다. 생각해 보면 오히려 대학생활보다 재밌게 했던 것 같다. 운전병이였지만 운전을 하지는 않고 차량계라는 행정병으로 복무를 했다.

 

간혹 겨울에 차량이 시동이 잘 안걸릴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연료가 올라오지 않아서 그런 것이다. 그럴때 호스에 입을 대고 빨아서 연료를 올라오게 하곤 했는데 입안으로 휘발유가 들어오기도 하는데 바로 뱉는다고 해도 그게 참 곤욕 이였다.

 

또, 한 겨울에 우리가 제작한 난로에 모여서 떠들고 보내는 시간들이 너무 좋았다.

 

 

 

 

군대 전역 후 진로에 대해서 고민했을 법 한데?

전역 후 9월에 복학을 했다. 그리고 졸업 후 진로에 대해 고민하다가 9급 세무직 공무원 준비를 하려 노량진으로 향했다. 그렇게 1년 반 동안 새벽 5시30분에 일어나 아침밥을 먹고 노량진 고시원으로 가서 공부 하고 밤 늦게 집에 들어오곤 했다. 2번의 시험을 봤는데 쉽지 않더라(웃음). 결국 포기 했다.

 

 

 

 

포기한 이유라도 있나?

음.. 공무원 시험은 1~2년 안에 결정 된다고 들었다. 직접 공부해보니 쉽지 않았고 장수생들의 모습을 보니까 어떻게든 여기를 빠져나가야 겠다고 생각 했다. 한편으론 내가 저렇게 될까 하는 불안감에 휩 쌓이기도 했다. 결국 그만두고 회사에 취직하게 됐다.

 

 

 

 

 

뉴욕으로 출장가서 타임스퀘어 앞에서 기념사진 한장

 

 

 

 

첫 입사한 회사가 건설사다. 근데 또, 영업직을 맡게 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입사는 건설사 전산팀으로 입사하게 됐다. 입사 후, 신입사원 OJT가 있었다. 모두 모여 몇박을 합숙했는데 당시 인사팀장님께서 쇼핑몰을 오픈하는데 그 곳에서 영업지원을 해보지 않겠냐며 제안을 하셨다. OJT에서 내가 사람들과 어울리기 좋아하는 모습을 보고 그런 제안을 하신 것 같다. 평소에도 전산보다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업무가 나에게 잘 맞을 것 같다고 생각해 흔쾌히 수락했다.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되었다. 맡은 업무는 무엇인가?

광고사업팀에서 광고매체 영업담당을 맡고 있다. 콘텐츠 제작부터 유통까지 원스탑으로 진행되는 프리즘이라는 플랫폼으로 공격적인 영업을 할 것이다.

 

 

 

 

취미는 무엇인가?

요새 여자친구 덕에 낚시를 알게 되어 다니고 있다. 고리타분하고 따분할 줄 알았는데 직접 해보니 재밌더라.

 

 

 

 

 

이 사진을 보니 지석진을 닮은 것 같기도...

 

 

 

 

 

어떤 재미가 있나?

찌가 움직일 때 들어올릴 때 손맛이 느껴진다.(웃음) 그리고 낚시만 하는 것은 아니고 음식을 싸 들고가서 먹으면서 경치도 구경하면 쌓인 스트레스도 풀리고 생각도 정리 되고 좋다.

특히 10월 이 즈음 해서 저녁 낚시를 가면 시원하고 너무 좋다. 밤에 또 야경을 보면서 낚시 하는 재미도 좋다.

 

 

 

 

여자친구 덕에 알게 됐다고 했는데?

여자친구가 친 오빠랑 우연한 기회에 낚시를 갔다고 한다. 그날 친 오빠보다 더 많은 물고기를 낚게 되었고 그 덕에 재미를 느낀듯 하다.

 

 

 

 

마지막으로 인사 부탁 한다.

입사하게 되어 기쁘다. 내가 맡은 바 최선을 다해 성과를 올리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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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키크고 훤칠한 청년이 입사했다.

 

이승기를 닮았다는 그!!!

 

누군지 파헤쳐 보자!!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27살인 고대호다. 잘부탁 한다.

 

 

 

 

판도라티비에 지원한 계기는 어떻게 되나?

고등학교때 처음 판도라티비를 알게 되었다. 당시에 판도라티비를 통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볼 수 있어서 넓은 시야를 얻게 됐다. 당시엔 나에겐 선생님 같은 역할을 해줬다. 많은 사람들이 판도라티비를 통해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게 도움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됐다.

 

 

 

 

면접때 그렇게 말했나??

자기소개서에 이렇게 썼다.(웃음)

 

 

 

 

실제로 입사해 보니 어떤가?

대학생때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9개월간 일한적이 있었는데 법률업무를 하다 보니 보수적이고 딱딱했다. 반면에 판도라티비는 들어오자마자 인테리어나 복장만 보더라도 젊고 분위기가 유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유년시절엔 어땠나?

초등학교때 굉장히 뚱뚱했다. 그러다 중학생때 친구들과 농구를 즐겨 하게 됐고 자연스레 살이 빠지기 시작하면서 갑작스레 키가 컸다.

 

 

 

 

얼마나 컸길래?

3~4개월만에 15cm가 커버렸다. 그 때문에 성장통이 너무 심해 서있기도 힘들정도였다. 너무 갑작스레 커서 그런지 부작용으로 팔이 길어져 옷이 안 맞는다는 단점이 있다.(웃음)

 

 

 

 

농구는 잘하나?

내가 모든게 넓고 얕아서 잘하진 못하고 좋아하는 편이다.

 

 

 

 

대학생활은 어땠나?

강원도 소재의 학교를 다녔는데 1년 동안 학교 홍보대사를 했다.  

 

 

 

 

훤칠하다 했더니 홍보대사를 했었구나!!

홍보대사 기간동안 그 학교가 비리 때문에 뉴스 나오고 했었는데 학교 홈페이지 들어가면 내 얼굴이 자꾸 떠서 기분이 좋진 않았다.(웃음)

 

 

 

 

푸른 캠퍼스에 즐거운 대학생활을 표현하고 싶었나보다.

 

 

모두 같이 신나게 종이비행기를 날려봐요.

 

 

 

편입을 했던데 이유가 있나?

그동안 좀 철없게 산 것도있었고 내가 하고싶은 것을 해보고 싶었다. 경영쪽에 관심이 있었는데 두루뭉술한 경영이 아닌 좀더 전문적으로 파고들 수 있는 통계학으로 가야 겠다고 생각했다.

 

 

 

 

편입준비가 쉽지는 않았을 텐데 어떻게 준비 했나?

2학년의 학점을 취득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를 다니며 노트북을 갖고 다니며 학점은행제를 통해 학점을 취득했고 학사 학점을 취득한 후에는 회사 끝나면 바로 학원에 가서 편입 학원을 다녔다. 그러다 완전히 편입공부에 몰두하기 위해 일을 그만두고 2개월간 새벽에 학원에가서 밤에 끝나는 생활을 계속 했다.

 

 

 

 

어후~ 얘기만 들어도 열심히 산 것 같다.

지금까지 살아오며 가장 큰 도전이였다고 생각한다.(웃음)

 

 

 

 

김앤장에 들어가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지인을 통해서 들어가게 됐는데 단기계약직으로 일하면서 경험을 쌓아보라고 권유를 받았다.

 

 

 

 

어떤일을 했나?

법률관계의 업무를 하다 보니 기밀문서가 상당히 많다. 이런 문서를 아무에게나 맡길 순 없어 처음 부터 끝까지 모든 문서를 다 챙겨야 해서 일이 많았다. 그래도 일하면서 많은 동기부여가 됐다.

 

 

 

 

무엇을 느꼈길래?

음.. 같은 회사를 다니지만 그 곳에서 일하시는 변호사, 변리사, 회계사분들을 보면서 나와는 다른 세계의 사람들이라고 느꼈다. 그러면서 내가 이렇게 루저처럼 살면 안되겠구나 라고 느꼈다.

 

 

 

 

결국 편입을 했다. 학교생활은 재밌었나?

내가 듣고 싶은 수업 들어가며 보람느끼면서 학교생활을 했다.

 

 

 

 

학교를 졸업하고 아시는 분의 일을 도와 줬다고?

삼청동에 레스토랑을 소유하신 사장님 밑에서 알바를 4년6개월 가량 했었다. 그러다 그 분께서 사업을 하신다고 도와 달라고 하셨는데 거절할 수가 없었다. 그렇게 밑에서 일을 했는데 그 분도 경험이 없으셨고 나도 사회초년생 이다 보니 사업을 진행하는데 문제가 많았다. 하지만 그 분께서 아버지처럼 나를 많이 챙겨 주셨었고 정도 많이 들어 그냥 나올수는 없었고 최대한 도와주고 결국 나오게 됐다.

 

 

 

 

 

 

 

 

 

 

 

가만, 군대는 언제 갔다왔나?

군대는 면제를 받았다.

 

 

 

 

신의 아들이구나. 어떤 사유로?

신검을 받고 나왔는데 재검이 나왔다. 조직검사를 받았는데 사구체신염 이라는 병이 있다고 하더라. 그때까진 전혀 몰랐던 병이였다. 신장에 걸리는 병인데 통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몸이 안좋은 것도 아니였다. 난치성 질환이라 군대가서 악화되면 국가유공자가 된다고 한다. 그렇게 되면 국가에서 평생을 책임져야 해서 면제가 됐다.

 

 

 

 

생활하는데는 지장이 없나?

전혀 지장이 없다. 담당 주치의도 전혀 이상이 없다고 했다. 일반인과 다를게 없다고.

 

 

 

 

취미는 뭔가?

잘 치지는 못하지만 기타치는 걸 좋아한다. 고등학교때까지 기독교학교를 다녔는데 종교활동을 하면서 기타를 배우기 시작했다. 기타는 혼자 연주할 수 있고 휴대도 가볍고 다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무엇보다 스트레스가 풀린다.

 

 

 

 

기타 말고 다른 취미는 있나?

당구치는 것도 좋아한다. 대학다닐때 교내 당구대회에서 일등을 했다.

 

 

 

 

그정도면 취미 정도가 아닌 것 같은데? 300은 넘게 치겠다?

운이 좋게 못하는 친구들만 나온것 같았다. 250~ 300은 치는 듯 하다.

 

 

 

 

마지막 인사 부탁 한다.

많이 부족하다. 초심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서 세계적인 기업의 최고의 재원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고대호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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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IOS경력직으로 입사한 분을 소개하려 한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판도라티비에 입사한 ios개발자 홍원표다. 32살이며 플럽개발 ios담당하게 됐다. 잘 부탁 한다.

 

 

 

피부가 좋아보인다 따로 관리라도 하나?

피부관리를 따로하진 않는다. 끈적 거리는게 싫어 스킨 로션도 바르기 싫어한다. 비비크림 바르거나 세안을 열심히 하는 정도다.

 

 

 

관리를 안하는 것 치고 모공이 거의 보이질 않는데 비결이 뭔가?

비비크림?

 

 

 

 

개그욕심이 있구나. 아버지께서 군인이라고 들었는데?

육군항공 장교로 근무 하셨고 중령예편하고 전역 하셨다.

 

 

 

 

위계질서가 엄격한 군대인데 장교분들의 계급에 따라 자녀들도 영향이 있나?

음.. 비슷한 계급의 부모님을 둔 애들과 친했다. 대부분 동기들 모임이나 같은 계급끼리의 모임이 많았는데 그런자리를 따라다니다 보면 자연스레 그 친구들끼리 친해져서 애들끼리는 다들 편했다.

 

 

 

 

군인 아버지라 하면 왠지 엄할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오히려 어머니께서 엄격하셨다.(웃음)

 

 

 

 

멀티미디어공학을 전공했는데 이유가 있나?

중학교때 홈페이지를 만들기도 했고 고등학교때 플래쉬에 관심이 있는 상태였다. 일반적으로 컴퓨터 공학과는 코딩위주의 수업이 많아 관심이 가진 않았지만 멀티미디어 학과를 가면 포토샵을 같이 배울 것 같아 흥미가 있어 진학 하게 됐다.

 

입학 후 1학년때는 코딩위주의 수업이였다. 코딩에 관심이 없던 터라 수업이 지루해 성적이 좋지 않았다. 그리고 04년도에 군대에 입대했다.

 

 

 

 

 

 

 

 

군생활은 어땠는가?

충실하지 못해. 좋은기억이 거의 없다.

 

 

 

 

충실하지 못했다는 얘기는 뭔가?

훈련병 시절에 발목을 접질렀다. 근데 제대로된 진료를 받지 못하고 진통제만 먹었고 그상태로 모든 훈련을 소화했다. 그 왜 있지않나? 훈련병시절엔 눈치가 보여서 참으면서 훈련을 받았다. 당시 다리가 불편하다 보니 계속해서 쩔뚝거리며 걷게 되었고 그게 심했는지 고관절에 무리가 왔다. 아버지께서 군인출신이라 열외하지 않고 열심히 하려던 것도 있었다.

 

 

 

 

고관절이 어떻게 된건가?

고관절 안에 있는 인대가 파열 됐는데 그것을 군대에서 인정하려하지 않았다. 휴가를 나가 병원에 갔는데 대퇴골두무혈성괴사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다. 진단서를 보여주니 군대에선 군 병원에 보냈고 그 이후 계속 입원해 있었다. 군병원에선 의심은 되지만 확신이 가지 않는다며 의가사제대를 시키질 않았다. 그러다 보니 전우들과 어울릴 시간도 많지 않아 좋은 기억들이 없는 편이다.

 

 

 

 

지금은 어떤가?

걷는 것은 많이 좋아졌는데 오래 앉아있다가 일어날때 통증이 좀 온다.

 

 

 

 

그래도 국가유공자가 된건 다행이다. IOS를 개발하게 된 이유라도 있나?

모션쪽에 관심이 있었다. 학교 휴학을 했을때 아카데미에서 약 7개월 가량 플래쉬를 배우면서 본격적으로 흥미를 느끼게 됐다. 그러던 중 스티브잡스가 아이폰에서는 플래쉬를 지원하지 않겠다고 발표를 했고 그 후로 플래쉬가 하향세를 탔다. 그때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들었고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이였다. 마침 맥북을 사서 이것저것 해보던 시기였고 모바일에도 관심이 있었다. 당시엔 안드로이드 보다 IOS가 움직임이 부드러워 IOS를 집중적으로 배우기 시작했다.

 

 

 

 

 

 

 

 

첫 회사는 어땠나?

첫 회사는 역삼동에 있었고 들어간지 얼마 되지 않아 분사를 하게 됐는데 아무것도 모르던 때라 분사해서 나가게 되는 회사에 같이 따라 갔고 결국 경영악화로 퇴사를 하게 됐다.

 

그리고 쉬는기간 동안 아카데미를 다녔다.

 

 

 

 

아카데미를 자주 다니는 것 같다?

당시 좀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다. 기준을 어디에 어떻게 잡고 나를 평가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4년차 인데 스스로 4년차 인지를 계속 생각해보게 된다. 그리고 배워 두면 내가 당장 쓰지는 않더라도 협업을 할때 커뮤니케이션이 용이할 것 같다고 생각 한다. 자바, JSP, 리눅스, 서버, 데이터베이스 까지 배우게 됐고 작업할 정도는 아니지만 협업할 때 알아들을 수 있을정도는 된다고 생각한다.

 

 

 

 

IOS기기를 많이 보유 하고 있다. 이유라도 있나?

개발을 할때 사용자가 사용하는 느낌을 알고 개발하려고 한다. 단순히 디바이스 성능이 업그레이드 된 제품이라면 필요가 없겠지만 화면 사이즈가 달라졌거나 새로운 기능들이 추가 된다면 자비로 구입해서 직접 경험해 본다.

 

 

 

 

이렇게 키트를 들고다닌다.

 

 

 

아이워치도 있는데 써보니까 어떤가?

그냥 시계라고 생각하고 쓰고 있다.(웃음) 현재는 아이워치 자체만으로 구동되는 앱이 많이 없는 상태다 보니 활용도가 높진 않다. 점점 더 좋아질 거라 생각한다.

 

 

 

 

마지막 인사 부탁 한다.

이런 촬영과 인터뷰는 처음이라 많이 어색했는데 좋게 봐달라. 좋은 사람들이 많아 보여 일도 즐겁게 할 수 있을 것 같다. 인사 못한 분들과 얘기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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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쎈놈이 왔다!!

 

엄청나게 쎈놈이 왔다!!!

 

인터뷰를 하며 이렇게 다양한 경험한 사람을 만나본적이 없었다.

 

만나보러 가자!!

 

 

 

이런 사진을 잘도 찍는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펌프팀으로 입사한 윤정우다.

 

 

 

 

맡은 업무는 무엇인가?

촬영에 따르는 전반적인 업무를 한다. 기획도 하고 영업도 하고.

 

 

 

 

초등학생 윤정우는 어땠나?

맨 처음 예산에서 할머니와 함께 살았다. 집으로라는 영화 아나? 정말 그와 같이 살았다. 그러다가 초등학교 2학년때 대전으로 나오게 되면서 부모님과 같이 살았다. 그러다 중학생때 미국으로 떠나게 됐다.

 

 

 

 

미국? 미국엔 뭐하러 갔나?

어머니께서 공부하라고 미국 디트로이트로 보냈다. 어머니 친구집에서 살았는데 그 분이 공항에서 일하셨다. 공항옆에 폐차장이 있었는데 그곳에 가서 타이어, 차 꼭대기까지 올라가고 아저씨 무릎에 앉아 프레스기도 눌러보고 놀면서 어머니 친구분을 기다리곤 했다. 그리고 흑인 친구들하고 어울리기도 했다.

 

 

 

 

이런 곳에서 놀았군

 

 

 

 

흑인친구들하고 어울리기 어렵지 않나?

처음엔 어렵지만 한번 친해지면 굉장히 잘해준다. 한살 많은 흑인 친구랑 친해졌다가 그 친구 친구들과도 같이 어울렸는데 다른친구들이 나에게 해코지 하면 같이 맞대응 해주고 좋았다. 오히려 백인보다 좋더라. 여담으로 브루스 윌리스를 좋아했던 그 흑인 친구는 변호사가 됐더라.

 

 

 

 

흑형들과 놀면 좋긴 한가 보다.

 

 

 

 

디트로이트에선 얼마나 있었나?

4개월 정도 머물다가 어머니께서 뉴저지로 전학을 시켰다. 그래서 뉴저지 사립학교를 다니게 됐다.

 

 

 

 

사립학교? 디트로이트는 국립학교였나? 많이 다른가?

디트로이트는 국립학교 였는데 차이가 많이 난다. 국립학교는 엄청 지저분한 반면 사립학교는 깔끔하고 조성이 잘 되어 있다. 기숙사도 있고 제복도 입고 그 곳에서 그들만의 리그가 형성이 된다.

 

 

 

 

사립학교를 가는 이유라도 있나?

일종의 엘리트코스 같은 것 같다. 우리나라도 그런 문화가 있지만 미국은 더 심하다. 그렇게 처음부터 그런 코스를 밟으며 엘리트로 만들어지고 그들만의 네트워크를 형성해 간다.

 

 

 

 

뉴저지에선 얼마나 있었나?

1년 6개월 정도 지내고 캐나다와 유럽을 거쳐 한국으로 돌아왔다.

 

 

 

 

 

캐나다... 유럽??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갔는데 그때 생존캠프를 경험했다.

 

 

 

 

 

생존캠프? 어떻게 참가하게 됐나?

어머니가 다 준비하고 참가신청까지 하셨다. 어머니께서 티켓 보내주고 캐나다로 가라고 해서 비행기타고 캐나다로 갔더니 어떤 아저씨 한분이 나와계시더라. 그분이 날 생존캠프로 데리고 갔다.

 

 

 

 

허허... 정말 신기하다. 생존 캠프에선 무엇을 했나?

한 달 반정도 코스였다. 온타리오주에 섬이 엄청 많은데 그중 한섬으로 이동을 했다. 그 섬에서 사는 거다. 총 30~40명이 참가를 하게 되고 한 그룹당 5~6명이 배정이 되어 통나무집에서 살면서 다양한 경험을 하는 것이다. 메인 섬이 있고 다른 섬으로 이동을 해야 하는데 이동 하기 위해선 카누잉 자격증을 따야 하는데 그 안에서 카누잉 자격증을 따고 카누를 타고 다른 섬으로 모험을 떠나고 불 피우기도 하고 그랬다. 처음엔 너무 귀찮았는데 하다보니 재밌더라.

 

 

 

 이런 섬에서 생존캠프를!!

 

 

 

 

먹을거는 스스로 채집하나?

기본식량은 나왔다. 나이 별로 할 수 있는 것들이 나뉘었는데 우린 어려서 물고기잡는 것은 하지 않았다.

 

 

 

 

동양인은 혼자였나?

우리 그룹에서 동양인은 나 혼자였고 캐나다 4명, 유럽 1명, 사우디아라비아 친구가 한명이였는데 앜흐넷 이라는 발음도 어려운 친구가 기억난다.

 

 

 

 

 

정말 좋은 경험이였겠다.

그렇게 생각한다. 밤에 반딧불 수만마리가 날아드는 광경이 아직도 머리속에 생생히 남아있다.

 

 

 

 

 

생존캠프를 끝내고 어디로 이동했나?

공항에서 만난 그 아저씨를 따라 벤쿠버로 돌아갔다. 어머니가 섭외해주신 분인걸로 안다. 그렇게 캐나다에서 2개월간 살다가 유럽으로 이동했다.

 

 

 

 

확실히 정상은 아닌 듯 하다.

 

 

 

 

유럽은 또 왜갔나?

그냥... 어머니께서 가보라고 해서 갔다.

 

 

 

 

 

유럽에서 숙식은 어떻게 해결했나?

그때도 날 케어해주시는 분이 있었다. 그 분 집에서 살았다. 그 당시 어머니께서 계속 푸쉬해서 많이 지쳐있었다. 그래서 많이 돌아다니지 않고 집에만 있었는데 많이 즐기지 못해 아쉽다.

 

 

 

 

 

유럽에 있다가 한국에 돌아왔나?

그때가 16살? 즘이였는데 한국으로 돌아와 중학교 3학년으로 입학했다. 그리고 바로 여름방학이 되서 일본 오사카에 2주 정도 있다가 중국 상하이에 2주 정도 생활 하고 다시 한국으로 와서 고등학교에 진학 했다.

 

 

 

 

 

 

어린나이에 세계일주를 한듯 하다. 고등학교는 왜 한국에서 다녔나? 미국으로 가도 됐을텐데?

어머니께서 내가 공부를 너무 안한다고 한국으로 다니게 됐다.

 

 

 

 

 

학교를 보니 공부를 안한게 아닌데?

운이 좋아 수능을 잘봤다. 수능 3개 틀렸다.

 

 

 

 

 

공부를 안했다면서?

고3때 공부를 바짝했다.

 

 

 

 

어떻게 바짝했는데 수능을 3개 틀리나?

정말 무식하게 나만의 공부방법으로 했다. 하루에 문제집 1권 반씩 풀어댔다. 그렇게 1년동안 문제집 한 400권 정도를 풀었다. 그리고 수능을 봤는데 유형이 보이더라. 문제유형은 같고 숫자만 달랐다. 수능영어는 미국에서 살다와서 그런지 쉽게만 느껴져 공부를 할 필요가 없었다. 나중에는 문제집을 사도 똑같은 문제만 계속 나오더라.

 

 

 

 

단시간에 그렇게 점수를 올려 주변에서 놀랐겠다.

어머니도 놀라셨고 학교에서도 유명했다. 나중에 담임선생님께서 불러 점수올리는 법을 강의하라고 해서 강의도 했다. (웃음)

 

 

 

 

하루에 문제집을 그렇게 풀 수 있는 시간이 있나?

수업시간에 수업을 안듣고 문제집만 풀었다. 그리고 저녁먹고 쉴때 뒤에 대학교가 있었는데 거기가서 누나들 보고 농구하고 야자때는 무협지만 읽었다.

 

 

 

 

뉘예~ 뉘예~

 

 

 

수능 3개 틀렸으면 전교 1등 아닌가?

우리반 1등이 있었는데 그 친구가 항상 1등이였다.

 

 

 

 

그 친구는 수능을 몇개 틀렸길래?

그 친구는 만점 받았다 하하. 나중에 들은 얘긴데 내 점수가 마월 10~20점씩 오르니까 날 의식했다고 하더라. 난 날 신경조차 안쓰는줄 알았는데(웃음)

 

 

 

 

그 점수면 서울대도 갈 수 있는거 아닌가?

서울대 경제학과를 썼었고 논술면접을 보러오라고 해서 갔다가 완전 창피만 당하고 나왔다.

 

 

 

 

어땠길래?

교수님 한분이 우리나라 경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고 물어봤는데... 지금 생각해도 화끈 거린다. 피자에 비유를 하면서 피자의 크기가 너무 작다 피자의 크기를 키워야 분배의 양이 커진다 라는 식으로 설명을 했다.(웃음)

 

 

 

 

고 3학생에서 너무 어려운거 아닌가?

나 빼고 다 엄청 잘 대답하더라.

 

 

 

 

 

그리고 대학에 들어가서 뭐 했나?

1학년 때는 열심히해서 학점이 좋은 편이였다. 2학년때 부터 춤추고 클럽다니고 방송국 따라다녀 성적이 안좋았다. 그땐 성적보다 즐거운 것만 쫓아 다녔다. 춤추는 동아리 들어가서 춤도 추고 KBS방송국 오프닝 공연 백댄서도 가고 영상하는 선배 따라다니면서 영상도 배우고 그렇게 지내다가 군대갔다가 전역 후 복학 하고 한 학기 있다가 미국으로 갔다.

 

 

 

 

 

미국엔 또 왜 갔나?

콜롬비아대학교로 1년동안 어학연수를 다녀왔다. 당시 영어는 어느정도 한다고 생각해서 어학연수 수업은 잘 듣질 않고 콜롬비아대에서 강의해주는 영어영문학 같은걸 들었는데 재밌었다. 그리고 외국 친구들과 많이 어울렸는데 그때 영어도 많이 늘었다.

 

노는데 돈이 부족해서 기숙사 비용을 환불 받고(부모님껜 아직도 미안하다) 친구들과 같이 살며 남는 돈으로 엄청 재밌게 놀았다.

비행기 타고 라스베가스로 갔다가 자동차 렌트해서 그랜드캐년도 갔다오고 그랬는데 정말 좋은 기억만 있다.

 

미국 마지막날 친구들과 옥상에서 파티를 했는데 많이 울었다(웃음)

 

콜롬비아대학교가 뉴욕에 있는데 뉴욕이란 도시는 정말 아름답다. 돈만 있다면 정말 재밌게 놀 수 있는 도시다.

 

 

 

 

어렵게 구한 사진이다.

 

 

 

 

 

그리고 한국에 돌아왔나?

그렇게 1년을 보내고 한국에 와서 춤 동아리 크루활동도 하고 영화판 기웃거리고 놀다가 취업시즌이 닥쳐 왔다.

 

 

 

 

 

취업준비는 어떻게 했나?

그냥 남들 하는대로 하다가 A백화점에서 2개월간 인턴생활을 했고 인턴기간이 만료되고 나서 다시 B백화점으로 취직했다.

 

 

 

 

백화점으로 취직한 이유라도 있나?

다양한 회사에 냈는데 이상하게 백화점에서만 합격이 되더라.

 

 

 

 

백화점에서 어떤일을 했나?

그냥.. 슈퍼 을을을 이였다. 한개 층을 관리했는데 상사는 이렇게 하라고 지시를 하고 매장 직원들에게 요구를 해도 우리 보다 나이가 많이 다들 자기 멋대로 하고 상사에게 치이고 매장직원들에게 치이고 고객에게 치이는 슈퍼 을을을 이였다.

 

 

 

 

백화점을 퇴사한 이유라도 있나?

음.. 처음엔 본사에서 5개월간 실습을 했고 우리 동기들을 발령을 냈다. 그런데 나를 청주로 보내더라. 그래서 그만뒀다.

 

 

 

 

내 코에 부처있다.

이정도면... 퇴사사유를 다시 한번 살펴봐야 겠다.

 

 

 

 

... 대단하다. 그리고 다시 취업준비를 했나?

다시 취업해야 하는데.. 늦기전에 해야 하는데 라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었는데 막상 생각해보니 딱히 그래야 하나? 대기업에 들어가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고 우리만의 방송을 만들어 보여주고 싶은 생각에 같이 할 사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방송을 만들고 싶게된 계기는 무엇인가?

트위치TV(우리나라 아프리카TV와 비슷함)에서 외국인들을 상대로 롤 방송과 고전게임 방송을 했는데 4~5천명이 시청을 했다. 여기서 가능성을 봤다. 이런식으로 고전게임의 향수를 젖은사람을 상대로 고 퀄리티의 영상을 제공하는 1인미디어라면 성공할 듯 싶었다.

 

 

 

 

 

어려움은 없었나?

영상촬영이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든다. 카메라 장비도 빌려야 하고 장소섭외에 따른 비용도 내야 하고. 카메라 장비가 만만치 않다. 처음에 1,500만원을 투자 받아 영상을 촬영했고 국가청년사업을 신청해서 계속 찍어 갔지만 인건비는 안나간다 해도 계속 지출되는 여러가지 비용으로 유지하기 어려웠다.

 

 

 

 

결국 판도라티비에 입사했고 영상촬영은 계속할 수 있게 됐다.

당시 판도라티비에 컨텐츠를 제공 하고 있었는데 서로 잘 맞았던 것 같다. 우리는 지속해서 완성도 높은 영상을 제공했고 물론 재미는 떨어질 지도 모른다. 단순히 웃기는 영상을 찍을 수도 있지만 우린 완성도 높은 영상을 원했다. 판도라티비도 그런 영상을 원했고 결국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됐다.

 

 

 

이 정도 포즈는 우습다.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된다.

나도 정말 기대된다. 다양한 장비를 갖고 좋은영상을 만들 수 있는 기대감이 크다. 2주 정도 일해봤는데 일이 정말 재밌다. 힘든거랑 상관 없이 재밌다. 내가 어떻게 만들까 고민하는 것도 좋고, 아직은 회사 내에 아무도 모르기 때문에 다른 사람을 설득해서 얻어내는 과정도 즐겁다. 오늘도 여의도로 출근해서 처음보는 장비를 만져보고 전문장비를 테스트 해보고 판도라광고영상도 만들어서 올려 사람들의 반응도 보고 얼마나 재밌냐.

 

판도라티비 홍보 영상인 귀신 영상 봤나? 우리가 갖고 있는 자원에 비해 잘 찍었다고 생각한다.

 

2차 영상도 준비중 인데 이것도 기대된다. 방송국은 한 가지 촬영 하는데 스탭 100명이 달라 붙는다. 우리는 펌프팀 8명에서 하고 있다. 10배로 일해야 한다고 생각 한다.

 

그리고 컨텐츠가 다양해져야 한다고 생각 한다. 프로덕션만 50군데에서 다양하고 고 퀄리티의 영상을 제공해 주어 서드파티가 활성화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크게 성장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렇게 탄생한 판도라티비 2차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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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훈훈한 훈남이 입사했다!!

 

알면 알 수록 속까지 훈훈한 이 남자!!

 

파헤쳐 보자!!!

 

 

 

 

 

훈내가 철철 난다.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한다.

IOS개발자인 26살 서울에 사는 변형준이다.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나? 

아버지와 어머니, 누나 그리고 나다. 아버지께서는 강릉에서 이불매장을 운영하고 계셔서 서울에선 어머니, 누나와 같이 살고 있다.

 

 

 

왜 하필 강릉인가?

강릉에 숙박시설이 많아 그 곳에서 이불 매장을 하신다.

 

 

 

장사는 잘 되나?

잘 모르겠지만 잘될때도 있고, 잘 안될때도 있는 것 같다.

 

 

 

이번 여름휴가는 강릉으로 가나?

그럴것 같진 않다.(웃음)

 

 

 

 

 

개발자가 된 계기는 무엇인가?

고등학교때 아는분이 웹페이지 개발하는 것을 봤다. 새로운 언어로 작업해서 동작하는 과정을 보니 신기하더라. 그것에 매력을 느껴 개발자가 되고 싶었고 관련학과고 진학 하게 되었다.

 

 

 

대학교에 가서는 무엇을 배웠나?

일반적 교육과정인 JAVA, ASP.net등을 배웠고 졸업작품으로는 웹페이지를 만들었다.

 

 

 

IOS개발을 택하게 된 계기라도 있나?

군대 전역 후 아이폰을 처음 쓰게 되었다. 심플하고 보안성이 뛰어나더라. 그러다 안드로이드를 써봤는데 불편해서 못쓰겠더라. MAC도 처음 적응 하기 어려워서 그렇지 적응하고 나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참 편하다. 그리고 애플 제품 끼리 호환성도 좋다. 개발자로서 계속해서 나간다면 IOS로 나가는게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다.

 

 

 

판도라티비가 첫 직장인가?

두번째 직장이다. 첫번째 직장은 IT전문 기업이였는데, 파이프가 주력사업인 회사에서 IT에도 진출하기 위해 인수를 추진했다. 입사 한지 3~4개월이 지나니까 회사가 합병된다고 하더라.

 

 

 

전 회사를 퇴직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뭔가?

난 아직은 초급개발자다. 그러다 보니 나보다 선임자에게 많이 배우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곳에선 IOS개발자가 나 혼자 밖에 없었다. 그리고 IT전문기업이 아니다 보니 나의 발전 속도가 많이 더뎠다. 그런 환경에 처해있다 보니 경력이 있으신 분들이 여긴 초급개발자가 다닐만한 회사는 아니니 다른 회사를 알아보라고 권유를 해줬다. 그래서 퇴사를 결정하게 됐다.

 

 

 

 

다행히 이곳은 사수가 있다. 사수(황찬혁과장)와는 대화 좀 나눠봤나?

입사 이틀째라 많이는 하지 못했다. 황찬혁과장님도 입사한지 오래 되지 않아 아직 적응중 이신것 같다.(웃음) 그래도 어제 입사하자 마자 IOS개발자들 끼리 티타임을 했다. 그때 이런저런 얘기들을 하게 되었고 덕분에 풋살동호회를 알게 되었고 가입도 했다.

 

 

 

 

입사하자마자 풋살동호회에 가입하고 다음날 바로 실전에 투입됐다.

 

 

 

 

판도라티비에 대한 느낌은 어떤가?

입사하기 전에는 회사이름만 알고있는 상태였다. 그리고 회사 블로그를 보게 됐는데 거의 모든 포스팅을 읽어봤다. 물론 블로그에 보이는 회사분위기가 전부는 아닐테지만 그래도 조금이나마 반영되지 않을까 한다. 블로그를 통해 알게된 건 직원들에 초점을 맞춘 회사. 젊은 회사라는 생각이 들었고 이런 환경에서 근무해보고 싶었다.

전 회사에서도 블로그가 있었지만 운영하시는 분이 연배가 있으셔서 판도라티비 블로그 처럼 활성화 되어 있지 않았다.

 

 

 

 

전 회사를 그만두고 쉬는동안엔 뭐했나?

2개월 동안 쉬었는데 제주도와 태국에 갔다왔다. 제주도는 친구와 태국에는 여자친구와 갔다왔다.

 

 

 

 

여행중 기억에 남는 일은?

제주도에 친구랑 둘이 놀러갔었는데 게스트하우스에서 묶게 됐다. 저녁에 파티에 참석하게 됐는데 남녀 다같이 모여서 할줄 알았는데 막상 가보니 죄다 남자였다. 그런데 왠만한 남녀가 모여 노는 것 보다 더 재밌게 놀았다.

 

 

 

 

 

그 인원들끼리 계속 연락은 하나?

단체 카톡방이 있긴 하다. 그런데 맨정신엔 다들 연락을 안하는 것 같다. 술 취해야 톡이 오더라. 그 왜 있지 않나? 술마시지 않은 상태에선 어색하지만 술마시면 어색하지 않은 사이.

 

 

 

(웃음)그런사이 알고 있다. 입사하자마자 풋살동호회 가입했다고 했는데 축구를 좋아하나 보다.

초등학교때 부터 좋아했다. 중,고등학교를 거쳐 체육대회때 많이 출전했고 군대에서도 축구를 했다.

 

 

 

 

군대에서 선임들이 많이 좋아했겠다.

운이 좋게 축구를 할줄 아는 동기들이 없었다. 나도 그렇게 잘하는 편은 아닌데 축구를 아예 해보지 않은 동기들과 만나게 되니 덕을 많이 보더라. 입대하고 선임이 축구할줄 아냐고 물어봐서 할줄 안다고만 대답했는데 중대에선 이미 축구 잘하는 아이로 소문 나있었다.

 

 

 

군대가 원래 그런곳이다. 그럼 포상휴가좀 받았겠다.

초반엔 주로 중대 체육대회를 나갔는데 타 중대 사람중에 선수출신이 있어서 받지를 못했다. 그러다 병장때 GOP에 들어가게 되면서 체육대회를 한적이 있는데 그땐 소대단위라서 포상휴가를 받아봤다.

 

 

 

선수출신은 다른가?

이등병때 고참들이 그 선수출신을 어떻게든 막으라고 해서 붙어본적이 있다. 와~ 막으려고 손이랑 발을 다 썼는데 막질 못했다. 우리는 축구화 신고하고 그 사람은 활동화를 신고 했는데 도저히 막을 수가 없더라. 프리미어리그에서 나올법한 중거리 슛을 때리니까 막을 방법이 없었다.

 

 

 

 

군대스리가 라고 들어는 봤나?

 

 

 

축구 말고 다른 취미는 있나?

야구경기 보는 것도 좋아한다.

 

 

 

응원하는 팀은 어딘가?

LG트윈스 팬이다. 96년도에 아버지와 아버지후배랑 처음 야구장을 갔다. 아버지는 전라도 분이셔서 당시 해태를 응원했지만 아버지 후배분께서 서울남자는 LG팬이여야 한다고 하셨다. 그래서 LG어린이 회원에 가입도 했다.

 

 

 

야구시청도 하나?

당연하다! 구직활동을 하는 초반에는 전 경기를 다 시청했다. 그런데 보다보니 암 걸릴것 같아서 요즘은 시청을 자제 하고 있다.

 

 

 

 

야구팬은 알고있는 DTD. DTD는 과학이다.

 

 

 

 

야구는 해봤나?

고등학교때 동아리에 들어서 해봤다. 당시엔 포지션이 정해진게 없이 어깨가 아프지 않으면 투수를 보기도 하고 내야수를 보기도 하고 계속 바뀌었다.

 

 

 

못해본 운동이 없구만. 다른 운동도 해봤나?

수영도 해봤다. 어렸을때 어린이 수영센터에 다니다가 잠시 그만두고 군대 전역후에 2년정도 했다. 요즘엔 등록만 하고 못가고 있다.

 

 

 

가족들이 스포츠를 좋아하나보다.

아버지께서 등산, 자전거, 수영 여러 운동을 좋아하신다. 그래서 어렸을때 아버지따라 산에 다녔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영향을 끼쳤나 보다. 누나도 이번에 복싱으로 다이어트해서 10Kg감량했다. 요새 누나가 다이어트 한다고 고구마만 먹더라(웃음)

 

 

 

이상형은 어떻게 되나?

웃는 모습이 아름다운 여자. 그리고 운동좋아하는 여자. 운동선수중에 김연아다.

 

 

 

 

그렇다. 웃는게 아름다운 연아느님이다.

 

 

 

 

여자친구 얘기좀 해보자.

6살 연상의 만난지 300일 되가는 여자친구가 있다.

 

 

 

어떻게 만났나?

테니스 하다가 만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