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에 해당되는 글 11건

  1. 2017.02.14 [행복]Weekly Magazine 32호 by 사람이 전부다
  2. 2016.12.30 [행복] Weekly Magazine 30호 by 사람이 전부다
  3. 2016.12.05 [행복] Weekly Magazine 28호 by 사람이 전부다
  4. 2016.11.14 [행복] Weekly Magazine 26호 by 사람이 전부다
  5. 2016.09.12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임현국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6. 2016.08.26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장세준 과장 by 사람이 전부다
  7. 2016.08.11 [행복] Weekly Magazine 20호 by 사람이 전부다
  8. 2016.08.05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권예슬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9. 2016.07.22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이진석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10. 2016.07.21 판도라TV 임직원 복지몰 OPEN!!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행복팀 입니다.

 

Weekly Magazine 32호 이야기 바로 시작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판도라TV에요.
저는 2012 1월부터 판교에 자리를 잡고 있답니다
.
비가오나 눈이오나 여러분들이 업무에 최선을 다 할 수 있게 묵묵히 늘 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
사실 잘 몰라 주셔도 상관없어요. 티나지않게 이곳에서 버티는게 저의 운명이자 책임이니까요.

하지만 최근 제가 많이 아팠어요.

 

 

라면을 잘못 먹었거든요.
휘발유차에 경유 넣어보셨나요. 그럼 아예 차를 못쓰게 되잖아요.
저는 라면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또 이런 일도 있었답니다.
건강했던 변기친구가 우릴 떠나갔어요.
추우나 더우나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던,
남자화장실 1사로의 터줏대감…
늘 우리의 더러움을 감춰주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새 하얀 미소를 비추던 친구였는데,

정유년 계사시 갑오분 사망하였습니다.

 

 

 

 

 

 

 

 

사인은 놀랍게도…


변기안에서 발견된 나무 젓가락과 소시지 꼬치였습니다.

혹시 생선 드시다가 가시가 목에 걸린 적이 있으신가요.
타는 듯한 고통과 이물감… 굉장히 고통스럽죠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쿠르르 물내리는 소리로 질렀을 비명소리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겠지만요.

 

 

저는 판도라 입니다.
나는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
나는 판도라이자 여러분이고, 여러분의 양심입니다.
조금만 더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민족 대이동의 날, 최대 명절, 바로 설날이 당장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날은 음력 1 1, 진정한 새해가 시작되는 날로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데요.

시국이 시국인만큼, 예전만큼 떠들석하고 즐거운 분위기는 아니지만 아직까지 대한민국에 있어 명절은 풍족하고 따뜻한 날 입니다.

 

대한민국 최대 명절 설날! 즐겁고 알차게 연휴 즐기는 방법 다같이 알아볼까요?

 

1. 나홀로명절족을 위한 영화특선

 

 

2. 365일 다이어트와 전투중인 여사우들을 위한 칼로리차트

 

 

3. 판도라티비 유일 유부녀 최@@ 차장, 김@@ 대리를 위한 명절 시댁선물세트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던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명절 뽀너스! **^____^**

다들 언제주나, 왜 안주나, 기다리고 계셨죠 !

 

작년과 다르게 금년도 설날은 백화점상품권으로 지급 됩니다.

오늘 저녁 각 팀으로 지급 할 예정이니, 직원분들은 깨알같이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30일까지 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시길 바라며 다들 포동포동해진(?)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J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신문] 중소기업 ‘일가양득’ 앞장 설 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8029005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근로 문화가 자리잡으려면 현장 실천이 중요하다. 조직문화의 변화를 위해서는 우리나라 기업의 8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변화가 필수적이고,

변화의 ‘방아쇠’ 역할을 해 줄 중소기업이 필요하다. 많은 중소기업이 앞장서서 개인과 조직,

사회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자극제 역할을 해 준다면 일·가정 양립 제도가 사회에 체계화되는 때가 머지않아 올 것이라 기대한다.

 

[한겨레신문] 한국은 왜 ‘4차 산업혁명’이 안보일까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79819.html

자신의 생물학적 한계와 조건을 뛰어넘으려는 인간의 공상은 인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다. 20세기 자동차와 컴퓨터에 이어 인공지능 로봇이 이제 ‘세상을 바꾼 기계’로 등장하고 있다.

미래는 항상 황홀한 멋진 신세계도 실망스러운 묵시록도 아니다. 갑작스럽고 어질어질하게 닥쳐온 제4차 산업혁명 물결에 야릇한 흥분과 경이, 불안과 충격이 교차한다.

산업과 기업, 사회, 사고방식의 관행…기존의 견고한 것들이 모두 인공지능 속에 녹아내린다. 19세기 초 러다이트가 기계와 싸우려했듯 로봇과 싸워야하는 어두운 여정에 우리가 들어서 있는지도 모른다.

이정동 교수가 먼저 걱정스런 표정으로 말을 꺼냈다.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소비자가전전시회(CES)를 기사로 다룬 몇몇 언론이 ‘4차 산업혁명, 한국은 안 보인다’는 제목을 달았다.

 

 

 

 

회사 곳곳에 우리의 이기적인 작은 행동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보는 상황이 자주 발생되고 있습니다.

행복팀으로 은밀하게 제보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이 글을 읽고 뜨끔! 하신분이 계신다면 위클리를 통해 정중하게 부탁 드립니다.

부디 본인의 사소한 귀찮음으로 다른 직원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이기적인 행동은 자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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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행복팀 입니다.

 

Weekly Mgazine 30번째 이야기 시작 합니다.

 

 


이제 2016년도 4일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올 한해 어떻게 보내셨나요.
판도라TV에도 많은 일들이 있었는데요~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봅시다!

 

 

[판도라 라이브]

 

뭐니뭐니 해도 가장 큰 변화는 라이브서비스를 시작한게 아닐까요.
라이브를 통해 사람과 사람을 실시간으로 이어주고,
더 나아가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기 위한 위대한 첫 걸음이 아닐 수 없습니다.
새로운 트렌드에 발 맞춰 또 다른 트렌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마케팅 그룹 및 전 사우 여러분! 응원합니다!

 

 

 

[블로그로 돌아보는2016년]

 

 

판도라TV공식블로그는 단순히 블로그를 넘어서

수 많은 사람과 판도라TV를 이어주는 하나의 창이 되고 있습니다.

입사하시는 분들 역시 판도라TV블로그 얘기를 많이 하시는데요…


판도라TV 1년간의 기록함께 보시죠!


2016
1년동안 총 120,075명이 판도라 블로그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누적 방문자는 120만명이 훌쩍 넘었습니다.

각 팀별로 월마다 올려주시는 글들과, 행복팀의 Weekly Magazine, 사원인터뷰등이 주 구성인데요~

포스팅에 도움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2016년 베스트 게시물 다시보기!]

 

 

 

 

2016 12월의 베스트 게시물은

<사원인터뷰 두번째이야기_ 홍예지프로>입니다.


이날 일일 방문자 수는 450명으로 12월 최고 기록을 세웠습니다
.

신입사원의 얘기가 궁금하다면~ 사진을 클릭해서 게시글로 GOGO!

 

 

 

 

 

 

 

신년을 맞이하여 감사이벤트를 진행했었는데요, 다들 기억하시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셔서 깜짝 놀랐습니다^__^

직원분들의 높은 참여율은 곧 서로 감사한 일이 많다는 의미인데요, 오늘도 역시나 마무리까지 아주 훈훈한 판도라입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칭찬내용은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듣고 개발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데요.

칭찬받으신 분들은 바로 바로, 개발팀의 나성종 차장님, 김연 차장님 입니다!!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척척 개발해주시는 두분!!

역시 능력자 십니다~~~~~~

 

칭찬해주신 분, 칭찬받으신 분 모두에게 따듯한 연말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카페 키프티콘을 전달 드렸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작은 이벤트를 많이 시행할 예정이니, 그때도 많은 참여 부탁 드려요!

 

 

 

 

위 사진에 없는 예슬프로님, 수연과장님, 인곤프로님, 병준과장님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판교 테크노밸리에 입주한지 벌써 5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오랜 세월을 말해주듯 현관문 앞 로고의 색과 모양이 많이 바래고 낡았는데요.

신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로고를 탈바꿈 하였습니다 J

 

adieu 2016!!

 

 

 

 

 

 

 

 

#판도라노예 #십잡스 #극한직업 #체험삶의현장

 

 

 

 

 

 

 

기존의 판도라티비 로고와 대표하는 세가지 서비스의 로고로 교체 하였습니다 J 아주 깔끔하죠???

 

로고는 회사를 대표하는 얼굴로 손님들 맞이 할 때나 사내 인테리어 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요.

저희는 현관문에 로고를 장식하여, 방문하시는 많은 손님들께 홍보 효과로 이용하고 있습니다.

 

 

 

 

 

 

 

 

 

 

 

 

 

 

 

 

 

 

 

 

 

 

 

 

 

 

 

 

 

 

 

 

 

 

 

 

 

 

 

 

 

 

 

 

 

 

 

 

 

 

[CIO] 조직 내 ‘학습문화’가 중요한 이유

http://www.ciokorea.com/news/22904

IT 산업의 변화는 놀라운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배움의 문화”를 키우지 않는 조직들은 분명히 뒤쳐지게 될 것이다.

CIO를 비롯한 리더들은 배움의 문화를 만들어내야 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정보와 혁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경쟁 우위를 창출해야 한다.

페이스케일(PayScale)의 마케팅 부회장 팀 로우는 “IT는 아주 빠르게 변화한다. 매일 신기술이 나오고, 같은 일을 다르게 하는 새로운 방법이 나오고, 비즈니스를 더 스마트하게 만드는 새로운 혁신이 나온다.

배움의 문화는 사업체가 최신 기술을 유지하고, 새롭고 떠오르는 기술을 항상 익히고, 시장에서 유리한 상황을 가져가는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생략]

 

 

[파이낸셜뉴스] 취업포털 전문가 3인이 바라본 ‘대한믹국 기업문화 변화’

http://www.fnnews.com/news/201611031026379729

변지성 잡코리아 홍보팀장은 "국내 대기업들이 창의적이고 유연한 스타트업 기업문화를 가져와 정착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기업문화로는 지속적인 성장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것. 임민욱 사람인 홍보팀장은 이들의 변화를 '원칙의 준수’와 '수평화’라는 키워드로 정리했다.

임 팀장은 "육아휴직이나 과도한 접대 등 당연히 지켜져야 했던 원칙들이 정상화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선 인크루트 홍보팀장은 넥타이를 풀고 비즈니스 캐주얼 차림으로 출근 문화를 바꾼 한화그룹과 최근 기업문화 변화 의지를 공식 발표한 롯데그룹의 예를 들며 실제 기업들의 변화 모습을 생생하게 증언했다....[생략]

 

 

 

 

 

 

 

 

 

 

 

내일부터는 판도라티비만의 꿀 복지, 바로 연말휴가인데요. 오늘 출근을 마지막으로 2017년을 맞이하게 됩니다. J

 

여러분, 1년동안 어떻게 보내셨나요?

누군가는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첫 해가 되었고,

누군가는 결혼을,

판도라티비 같은 경우 라이브 사업을 새로 시작하는 뜻 깊은 해가 되었습니다.

 

 

2017년에는 이루고자 하는 일 모두모두 이루어 지시길 바라며,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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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행복팀 김수현 입니다.

Weekly Magazine 28호 시작 합니다 :)

 

 

 

 

 

9, 바로 어제입니다.

이영돈PD와 이영돈TV 직원들이 판도라티비 사옥에 방문 하였습니다!

 

새롭게 시작한 판도라TV 라이브 서비스 교육의 제 2기 수강생 자격으로 참석하였는데요.

 

 

판도라티비 사내 인테리어에 굉장히 놀라셨다는 김영실 실장님

회사에 들어서는 순간 멋진 인테리어에 감동을 받았다는 좋은 말씀을 남겨 주셨습니다.

 

행복팀의 일원으로서 아~~주 뿌듯한 순간이었습니다 ^___^

 

 

인곤 프로의 경상북도 특유 상남자 말투(?)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늠름하고 진지한 모습으로 라이브 서비스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라이브 서비스의 성공사례를 이야기하며 이영돈TV 직원들의 공감을 얻고 계신 차재희 팀장님.

광화문 촛불집회 라이브로 많은 유저들의 공감과 조회수를 얻을 수 있었는데요.

 

전략기획팀의 불철주야 노력이 있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결과물이라 생각 됩니다 J

 

 

 

앞으로 판도라티비와 이영돈TV의 지속적인 협약을 기대해 봅니다.

 

*  더 자세한 판도라티비 라이브 세미나 소식이 궁금하다면?  *

http://pandoratvwith.tistory.com/entry/LIVE-PANDORA-2016-%EC%84%B8%EB%AF%B8%EB%82%98-%EA%B0%9C%EC%B5%9C-%ED%8C%90%EB%8F%84%EB%9D%BCTV-%EB%9D%BC%EC%9D%B4%EB%B8%8C-%EB%A1%A0%EC%B9%AD%EA%B8%B0%EB%85%90

 

 

 

 

 

곤지암리조트

겨울하면 빠질 수 없는게 바로 스키장이죠!
회사에서 가장 가까운 스키장- 바로 곤지암리조트!
비싸긴 하지만 리프트 정찰제를 통해 타 스키장에 비해 줄을 덜 서도 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스키장 자체가 크진 않지만 생긴지 얼마 안되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 있습니다.


16/17
시즌 개장 확정일은 123!
가까운 만큼 편리하게 갈 수 있는 가장 편한 방법은
바로! 지하철!
#
판교역-곤지암역(경강선)-셔틀버스
10월 신설된 경강선을 타고 판교역 to 곤지암역, 그리고 곤지암리조트까지 셔틀버스 이용하시면 됩니다.

 

 

대중교통인만큼 오갈 때 부담이 없고 편리하죠~

 

 

 

오이도 조개구이

 

4호선 저 멀리~ 오이도역을 아시나요.
오이도역에서 버스타고 30분…
뻥 뚫린 바다를 보면서 조개구이를 먹을 수 있다는 것! 아시나요!        
부드러우면서 쫄깃한 잘 익은 조개구이에 술 한잔!
겨울만이 가지는 또 다른 매력이죠.


#
판교역-강남역-사당역-30-2/25버스-함상전망대 정류장 하차

 

 

 

 

 

겨울만이 가진 즐거움에 판도라복지를 적절히 콜라보 시켜보세요!
얼리버드
혹은 연말휴가를 통해 빠른 퇴근 시전 후
미리 예약된 법인 차량을 타고
유유히 스키장으로…
오이도 조개구이 단지로… 생각만 해도 행복하죠!

 

판도라 복지는 늘 열려 있으니 적절한 활용~ 환영합니다!

 

 

 

 

 

이름 : 정헌경

 

나이 : 24

 

특기 : 고민상담

 

취미 : 축구경기 관람 (왼발의사나이 염기훈♥)

 

종교 : 무교

 

관심사 : 결혼

 

잘하는 것 : 영수증받아내기

 

 

행복팀 신규 직원이 입사하였습니다 J

통통 튀는 매력을 보유한 헌경프로! 헌경프로는 자금 업무를 맡게 됩니다 (해주프로는 매출, 결산을 담당합니다)

판도라티비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직원분들의 적극적인 도움과 격려 부탁 드립니다 J

 

 

 

 

 

 

[파이낸셜 뉴스] 취업포털 전문가 3人이 바라본 '대한민국 기업문화 변화'

http://www.fnnews.com/news/201611031026379729

취업포털 전문가들은 최근 국내 기업들의 기업문화를 살펴본 결과 "변화의 조짐이 보인다”며 한 목소리를 냈다.

변지성 잡코리아 홍보팀장은 "국내 대기업들이 창의적이고 유연한 스타트업 기업문화를 가져와 정착시키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권위적이고 수직적인 기업문화로는 지속적인 성장이 어렵다고 판단하고 있다는 것. 임민욱 사람인 홍보팀장은 이들의 변화를 '원칙의 준수’와 '수평화’라는 키워드로 정리했다….[생략]

 

 

[매일경제] 소통·자율성·휴식 `3박자`…財界, 열린 조직으로

http://news.mk.co.kr/newsRead.php?no=757088&year=2016

"국내 기업 77%는 조직 건강에 문제가 있다." 올해 초 대한상공회의소가 맥킨지와 함께 발표한 한국 기업문화 종합보고서에 등장하는 내용이다.

국내 100개사 임직원 4만여 명을 대상으로 9개월간 조사해 작성한 보고서는 충격적이다.

기업 100개사 중 77개사의 조직건강도는 글로벌 기업 평균 조직건강도에 비해 낮게 나왔다. 그중 52개사는 최하위 수준이었다. 중견기업은 91.3%나 하위 수준에 머물렀다.

상위 수준으로 진단받은 기업은 최상위 수준 10개사를 포함해 23개사에 그쳤다.

상명하복식 문화와 습관적인 야근, 비생산적인 회의 등 후진적 기업문화가 경쟁력을 좀먹고 있다는 얘기다.[생략]

 

 

 

 

 

 

 

 

 

 

이러려고 세금냈나 자괴감 드는 요즘, 덕분에 11월은 훅 지나갔습니다 –

찾아오는 12월엔 과연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벌써부터 설레입니다 (?)

 

11월 마지막 날, 별탈 없이 마무리 잘 하시길 바라며 오늘도 행복하세요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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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행복팀 입니다.

Weekly Magazine 26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지난 10 31일 월요병에 허덕이는 우리 판도라인을 위해 행복팀에서 준비 했습니다.

 

바로바로, 해피 할로윈!

서양권만의 문화가 아닌 세계적인 문화(?)로 자리잡게 된 할로윈데이를 맞이하여 회사도 꾸며보고 소소한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요,^^

 

호박 속 숨은 쿠폰을 찾아라!!

호박상자 안에 알찬 쿠폰들이 숨어 있습니다! 과연 어느 분이 뽑게 될까요??ㅎㅎ

 

 

 

행복팀 깔깔이자매가 출근하는 직원들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

 

 

 

 

다들 부푼 기대의 표정으로 과자봉지를 뽑아 주셨는데요!

 

과연 당첨자는?!!

 

 

 

 

 

*명예의 당첨자들*

 

 

 

 

 

당첨되신 총 8분에게는 카페이용권을 전달 드렸습니다^___^

 

 

 

 

* 엄청난 경쟁률을 뚫고 1등을 뽑으신 운수대통 UX팀 윤희문 팀장님 *

 

 

 

1등을 뽑으신 윤희문 팀장님께 30,000원 상당의 외식상품권을 전달 드렸습니다 ^___^

 

 

 

+번외편

판도라 현관지킴이 그녀는 행복팀의 손길이 닿자마자 소복노출증 귀신으로 변신하였고

 

목 매달려 있던 엄청난 고퀄리티 해골백작은

 

행복팀 10잡스의 뼈를 깎는 노력으로 탄생되었답니다 :) (SYSTEM : 10잡스님은 디스크를 획득하였습니다.)

 

 

 

 

회사와 가정이 행복할 수 있는, 일가양득 프로젝트 첫번째인 코어근무제!


사우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에 무탈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대부분 모든 분들이 코어근무시간인 9:30~11:30동안 자리에서 이탈하지 않고, 근무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행복팀에서 스을쩍 지켜본 결과 판도라팀, SE, 개발팀이 가장 높은 만석율(?)CORE근무제 참여율 1등의 영광을 차지하였습니다!

 

 

 

 

물론, 아직 익숙하지 않기에 초기 시행착오는 어쩔 수 없습니다만…


하루라도 빨리 정착해서 튼튼한 근무환경이 조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가리면 다음판은 2배라능…헤헤]

 

당장은 조금 낯설고 힘들 수 있지만,
하루하루 좋은 습관들이 몸에 익숙해지다 보면

보다 나은 환경에서 업무 진행이 가능하리라고 확신합니다.

 

 

업무에 있어서 더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방법에 대해
행복팀은 열려있습니다.
늘 귀 기울이고 있사오니 좋은 의견 바랍니다.

 

 

 

 

 

 

 

 

 

 

 

 

 

[금강일보] 기업문화 변화의 현주소는? 직장인 10명 중 4명 ”기업문화 변화한다”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316265

최근 캐주얼 정장, 정시 퇴근 등 조직문화를 바꾸려는 기업들의 시도가 이어지고 있다.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팀장에게는 정시 퇴근을, 근무 효율화를 위해 유연근무제를 실시하는 등 기업에서 직원들의 근무만족도와 생산성을 향상하고자 다양한 제도를 만들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기업문화를 바꾸겠다는 의지를 내비친 기업은 몇몇 되지 않는다. 실제로 대한민국 기업문화는 변화하고 있을까?...[생략]

 

[TECH] 변화 없이 성장 없다…기업문화 혁신이 답

http://techm.kr/bbs/board.php?bo_table=article&wr_id=2547

우리 사회의 화두 중 하나는 기업문화의 혁신이다. 최근 논의되는 기업문화 혁신의 목표는 ‘패스트 팔로어’에서 ‘퍼스트 무버’로의 도약이다.

이를 위해 위계질서를 중시하는 기업문화가 미국의 스타트업처럼 수평적이고 자율성을 보장하는 기업문화로 바꿔야 한다는 것이다.

이미 국내 일선 기업에서는 기업문화 개선 움직임이 다양한 형태로 전개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2009년부터 오전 6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원하는 시간에 출근해 근무한다.

LG유플러스, 아모레퍼시픽도 출근시간을 선택할 수 있게 하고 있다. 호칭도 바뀌고 있다.

CJ그룹은 2000년 임직원 사내 호칭을 ‘님’으로 통일했다. SK텔레콤은 2006년 팀원의 호칭을 모두 매니저로 단일화했다.

삼성전자 역시 호칭을 ‘님’으로 통일하기로 했다. 또 부장, 사원 등 수직적 직급체계를 경력개발 단계로 전환, 단순화한다….[생략]

 

 

 

 

 

가을이 오기 무섭게 다음 주는 겨울이 시작되는 시기인 입동인데요.

 

 

 

기상청에서는 올 겨울이 유난히도 추울 거라는 예보를 하고 있기에

사우분들께서는 만반의 준비를 하셔야 할 듯 합니다 J

 

더 추운 겨울이 오기 전에 겨울코트도 장만하시고! 김장도 서두르시고! 창문에 문풍지도 발라 주시고!

 

따듯한 겨울준비 하시기 바랍니다 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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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88일에 입사한 임현국입니다!

나이는 32 이구요 수원 거주하고 있고 ux 웹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 일을 맡아서 진행할 때 차분함 꼼꼼함? 등이 보통남자들 보다는 낫다고 생각합니다.

 

3. 학창시절 임현국 프로는 어떤 아이였나요?

반마다 몇명씩 있죠 존재감없이 잘 묻어가는? 그런 부류 중 한명이었구요

공부보다는 게임에 관심이 많아 친구들과 게임하느라 시간가는 줄 몰랐던 기억이 많습니다..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모든 취준생들이 마찬가지겠지만 배울게 많은 회사 그리고 어느 정도 네임벨류가 있는회사 를 원합니다.

판도라티비는 제가 20초반 때 부터 많이 이용하던 동영상 사이트였고,

국내 동영상 업체에서 네임밸류가 있는 점 등 배울게 있다고 판단되어 지원하였습니다.

 

5. 내가 생각하는 판도라티비는 ? (입사 전/후 차이점, 장점, 단점,..)

생각하고 있던 이미지와 일치 하는점이 많습니다. 프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분위기 등..

위치도 건물 꼭대기고 사방이 유리로 되어있어 전경이 좋은 것 같습니다.

근데 입사한지 몇 주 안되어 자리를 옮기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6. 애인 있으신가요?

No,

-안 사귀는 건가요? 못 사귀는 건가요?
.. 제가 보는눈이 좀 까다롭습니다 ^^;
-본인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더 나은 상황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는 모습
-이상형이 누구인가요?
품격있는 사람
-직원 분들 중 누군가 소개팅 중매를 해준다면 받으실 건가요?
일단 직원분들 얼굴을 외우는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

 

 

7. 퍼블리셔의 길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언제부터 개발에 관심이 있으셨나요?
게임을 좋아해서 컴퓨터와는 원래부터 친했구요 개발에 관심이 생긴건 대학졸업이후 입니다.
-계기가 있다면?
원래 다른일을 생각하고있었는데 졸업이후 동기들이 하나둘 디자이너나 개발자로 취업하는걸 보면서

도전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적성에 잘 맞으시나요?
아직까지는 맞는거 같습니다 ^^;
-퍼블리셔가 아니면 어떤 일을 했을 것 같나요?

 

20대 초반부터 여러가지일들을 했습니다. 아마현장에서 뛰는 기술직 일을 했을 것 같습니다.

 

 

8. 취미가 철봉이던데,, 정확히 어떤 취미인가요?

-철봉을 좋아하는 이유가 있다면?
어렸을때부터 또래 남자아이들과 다르게 공을 싫어했습니다. 학교 운동장보면 사이드에 철봉, 구름사다리,

평행봉등 많죠.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평행봉, 철봉, 등과같은 기구에 올라가는걸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턱걸이도 잘 하시나요?
보통 분들보단 잘할거 같습니다
-철봉을 잘 하신다면 인내력이 굉장히 높을 것 같은데,,,
인내력과 연관이 있는지는 잘모르겠네요.. 그냥 취미로 합니다
-다른 체조 종목도 잘 하시나요?
체조는 워낙 광범위해서.. 그냥 정적인 기구를 좋아합니다.

 

 

9. 여동생이 있으시던데,,

회사에서 여동생에게 소개시켜줄 만큼 괜찮은 남사우가 있다면?!!…없다면….(눈물)

동생이 남자친구가 있네요.. ^^;

 

 

10. UX자랑좀 해주세요.

-팀 내 최고 패션왕은?
황찬혁 차장님 입니다. 일단 모자를 쓰시는것부터 패션이 남다르다고 생각합니다.
-팀 내 최고 매너인은?
윤희문 팀장님 입니다. 일이 많으실텐데 입사하고 부터 세세한 부분까지 챙겨주시는 부분에 감동했습니다.
-입사 하신지 벌써 1달이 지나가는데, 판도라에 적응은 많이 하셨나요?
아직 적응하는 단계 이구요.. 최근에 개인적으로 일이 많아 정신이 많이 없는 상태였습니다.
1달이 지나면 좋아질거 같네요 ㅎㅎ

 

 

11. 어릴적 꿈은 무엇이며,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회사원 이었습니다. 튀지않고 평범한 삶이 꿈이었는데 이게 이렇게 어려운건지 몰랐습니다

무슨일을 하던지 열심히 살고있는 모습이었으면 좋겠습니다.

It 쪽이 정년이 짧긴하지만 되도록이면 퍼블리싱을 하고있기를 희망합니다.

    

12.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각자의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저역시 저의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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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8월에 입사한 장세준 입니다.

나이는 33살이며, 인천에서 아내와, 자녀 둘을 모시고 살고 있습니다 ^^;

프리즘마케팅팀에서 광고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자랑할 만큼 잘난 사람이 아닙니다 ^^

자랑할건술먹자고 하면 거절 잘 안하며, 사람들과 어울리길 좋아 합니다.

     

3. 학창시절 장세준 과장님은 어떤 아이였나요?

학업에 충실하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

학생때부터 친구들과 텐트들고 놀러다닐 정도로 자연활동(?) 을 좋아 했습니다.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광고대행사에서만 근무하다보니, 대행사가 아닌 플랫폼을 보유한 매체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그간,,, 너무 타사 상품을 대행만 하다보니.. 우리것 하고 싶다는 생각이 컷던 것 같습니다 ㅋㅋ

 

5. 내가 생각하는 판도라티비는 ? (입사 전/후 차이점, 장점, 단점,..)

입사전에는 상당히 오픈되고 밝은 회사라고 생각 했습니다.

입사후에 느끼는 점은, 생각보다 조용하다(?> 정도 입니다.

파티션이 없는 오픈사무실이라 장점도 단점도 될 것 같습니다.

 

6. 결혼하셨나요? Yes,

-미혼의 사우들에게 결혼의 장단점이란? 

결혼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일생의 친구를 만나다 라고 생각 됩니다.

장점도 많지만, 서로 포기해야할 것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결혼 전/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가장 큰 변화는 개인시간이 없다는 것이죠 ^^

결혼 전후보다는 육아 전후에 더 큰 변화가 온 것 같습니다.  

-자녀들이 있으신가요?

6살 딸 / 4살 아들 두아이의 아빠 입니다. 잠자는 시간마져 아까워 하며 놀기 바쁜 아이들 입니다.

함께 시간을 많이 보내주지 못해서 항상 미안하지만,   말좀 잘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ㅠ,

-남자에서 아빠가 된다는 것은 어떤 건가요?

평범하기 그지없는 사람이 어밴져스로 발령받은 느낌입니다.

아이들에겐 항상 슈퍼히어로가 되어줘야 하기 때문에..

 

 

 

7. 전공과 다른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데, 변화의 결정적인 계기가 무엇인가요?

저에게 전공은 사실 무의미 했구요, 사회초년생때는 비전있는 사업에 몸담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당시 주변 지인의 소개로 광고대행사에 근무 하게 되었으며, 그후 9년간 한 업종에서 근무 했습니다.

저에게 큰 변화는 사실 대행사를 선택한게 아닌, 판도라를 선택한 것이 가장 큰 변화 인 것 같습니다.

 

-광고 영업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누가 시켜서 하는것이 아닌, 본인이 노력으로 성과가 나왔을때의 보람과,

광고주 혹은 거래처가 저를 신뢰할때,, 상당한 매력을 느낍니다.

          

-영업 혹은 마케팅에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영업에 있어, 가장 중요 한 것은 경험 이라고 생각 합니다.

경험이 쌓이며 어느순간 저에게 뼈와 살이 된 것 같습니다.

     

- 영업을 하면 다양한 사람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내 페북친구의 친구의 친구는 전지현 일수도 있습니다.  특히 광고업종은 그만큼 좁은 것 같아요..

회사 선후배들이 어느순간 광고주 혹은 파트너사가 되어있는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인맥관리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지만,, 잘 실천이 안되네요 ^^

 

 

8. 취미가 낚시와 캠핑이라고 들었습니다. 낚시와 캠핑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낚시는 솔직히 잘 못잡습니다, 그냥 여행 혹은 물가가 좋아서 갑니다 ^^

캠핑은.. 저같은 경우 워낙 어릴적부터 가족들과 캠핑을 많이 했습니다.

주의 할 점은, 준비 과정이 상당히 고단합니다, 장비도 많이 필요 하죠..

하지만 자연에서 여유롭게 바비큐를 즐기며 쉴수 있다는게 가장 큰 매력입니다.

안해보신 분에게는 적극 권장 합니다!

 

 

- 캠핑 명소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강원도 고성군에 있는 송지호오토캠핑장

오션뷰가 예술입니다. 그만큼 예약을 미리 하셔야 합니다 ^^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캠핑요리 좀 알려주세요~

제가 요리는 라면말고는 할줄아는게 없어서..

캠핑에선 고기만 잘 구우면 됩니다!

 

-재미난 에피소드가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에피소드라기 보단, 항상 가면 아이들에게 자연을 경험시켜 주는 편 입니다.

도시에선 볼수 없는 청개구리/달팽이등 캠핑장 가면 많이 있습니다 ^^

평소에 아빠노릇 못하다가 한번가면 굉장히 가정적인 남자가 될수 있죠!

 

9. 어릴적 꿈은 무엇이며,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어릴적 꿈은 사업가 였습니다, 아버지가 사업을 일찍 시작 하셔서..

10년 뒤는여전히 회사생활을 하고 있겠죠^^;

더 먼 미래에는 아내와 귀농해서 시골에서 여유롭게 살고 싶습니다.

 

10. 로또1등 당첨된다면?

산좋고 물좋은곳에 별장을 사서 매주 내려갈 것 같습니다 ^^

 

11.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좀 어색하지만 빨리 친해지고 싶습니다. 잘 부탁 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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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행복팀 입니다.

 

행복 Weekly Magazine 20번째 이야기 시작합니다.

 

 


 

무더운 여름, 업무에 지쳐 정신 없으시죠.

 

71년전 지금보다 더 뜨거운 열기가 대한민국을 덮었다는 걸 알고 계신가요.?

71년전, 1945 8 15일 광복절입니다.

 

 

그저 하루 휴일이구나 하기에는 묵직한 그날.

제대로 알아보겠습니다.

 

 

 

광복절은 매년 양력 815일로 국경일입니다. _ , _회복할 자를 사용합니다.

“빛을 회복했다”라는 의미로 빛은 국권을 의미합니다.

 

1945 8 15일은 일본이 제2차 세계대전의 무조건 항복을 선언한 날로써 대한민국은 해방을 맞이하게 됩니다. 이로써 국권을 회복하게 되었고, 3년후 1948 8 15일 대한민국정부를 수립합니다.

광복절은 1945년과 1948년의 8 15일의 국권회복과 정부수립을 동시에 축하하는 날인거죠.

 

 

그렇다면 광복절을 가진 국가는 어디어디일까?

 

대한민국을 제외하고 북한과 대만입니다.

북한에서는 이 날을 민족해방 기념일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북한의 정권수립은 다른 날이기 때문에 815일의 민족해방만을 기념한다고 합니다.

대만의 경우는 일제시대를 벗어나 중국에 반환된 1945 1025일을 광복절로 제정하였습니다.

공식 국경일은 아니지만, 매년 기념식이 열리고 국기를 게양한다고 합니다.

 

 

[올바른 국기 게양법]

 

 

 

 

다음 주 월요일,

모두 태극기를 꼭 게양하시고 마냥 놀기보다는 한번 더 광복절의 의미를 세기고 생각하는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루의 절반이상을 사무실에서 보내는 직장인들, 어찌보면 집보다 더 오랜 시간을 머무는데요.

보통 일반 기업의 사무실을 연상하면 떠 오르는 건 공간을 획일적으로 단절시킨 파티션과 똑같은 책상 위에 컴퓨터와 물건 몇 개만 놓아둔 지루한 모습입니다.

 

우리 판도라는 각 책상간의 파티션을 제거 해 팀원들간의 소통을 중요시 하였고, 다채로운 색상의 벽지를 이용하여 자유로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꾸준히 사무실 환경 개선을 통해 직원들의 업무환경을 개선코자 노력하고 있는데요 J

 

지난 달에 진행한 명언, 신조 설문조사 기억하시나요?

생각보다 많은 분들의 참여로 벽보를 제작하는 내내 즐겁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아래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당선 된 명언 입니다. (짝짝짝)

 

 

실제로는 더 많은 분들께서 주옥 같은 명언을 보내주셨지만, 아쉽게도 당선된 분들은 총 4명 입니다.

 

이번에 탈락하신 분들은 다음 기회에 또 도전해주세요!

 

실제 사내에 붙여진 벽보를 보실까요?

현관문 옆, 화장실 가는 통로에 아련아련한 글귀가 붙었는데요, 해당 명언의 주인공은!! 바로 펌프팀의 정영환 프로입니다.

 

 

한 치의 오차도 용납할 수 없다며, 신중을 다해 붙이는 진석프로와 해주프로 :)

야근 뒤 퇴근할 때 보면 눈물 한 바가지 쏟을 것 같은 아련한 문구입니다. (토닥토닥)

 

 

 

당선 여부와 상관없이 본인의 개성있는 명언과 신조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소정의 선물을 드리고자 합니다.

지금 준비 중에 있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앞으로 행복팀은 전사 직원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소소한 이벤트를 종종 시행 할 계획인데요.

참여만 해도 선물이 쏟아지니 앞으로도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립니다!

 

 

 

 

 

 

 

 

[한국일보] 복지국가 노르웨이… 그들이 말하는 '행복의 조건'

https://www.hankookilbo.com/v/7bdfb564bbb944c085d519e76cba088c

 

IT회사에서 일하고 있는 니콜라스(Nicholas, 27)에게 노르웨이의 ‘행복비결’을 물었다.

김뻡 : “노르웨이 사람들은 왜 행복한 걸까?

니콜라스 : “내 생각에는 일과 삶이 균형을 이루기 때문이야. 돈이 중요하지 않다는 게 아니라 가족, 친구와 시간을 보내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거지. 나는 미국 마이애미에서도 11년 살았는데 일하는 방식은 이곳이 더 효율적이라고 생각해.

김뻡 : “효율적이라고?” 니콜라스“우리는 각자 자기 업무에 대한 책임과 결정권이 있어. 업무를 상사에게 보고하면서 진행할 필요가 없지.

그리고 미국에선 초과근무가 일에 대한 헌신이자 성과인 양 여기더라고. 하지만 우리는 초과근무는 비효율적이고 시간관리에도 나쁜 영향을 미친다고 생각해. 우리는 얼마나 버는가를 기준으로 직업을 선택하지 않아. 얼마나 흥미를 느끼는가를 기준으로 직업을 선택해. 어차피 우리는 세금을 많이 내잖아. 그래서 얼마나 연봉이 많은가 보다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 기준이 되는 거지.” …[생략]

 

 

[한겨례] 직장인 53% “돈 버는 기계 같다고 느낀 적 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working/755588.html

직장인 2명 중 1명은 자신이 돈 버는 기계처럼 느껴진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8일 취업포털 잡코리아는 최근 직장인 1152명을 대상으로 취미에 대한 직장인 인식을 묻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직장인들에게 취미생활 여부를 묻자, 응답자의 57.8%가 ‘현재 즐겨 하는 취미생활이 있다’고 답했다.

취미생활을 한다고 답한 응답자는 남성이 63.2%로 여성(54.5%)에 비해 높았으며, 20(61.3%) 40대 이상(58.3%)에서 상대적으로 높았다.

‘취미생활을 하지 않는다’고 답한 응답자들은 그 이유로 ‘금전적 여유가 없어서(30.7%)’를 1위에 꼽았다.

이어 ‘먹고 살기 바빠서(27.2%), ‘체력이 달려서, 피곤해서(20.8%), ‘딱히 흥미를 느끼는 취미거리가 없어서(17.3%)’ 등이 뒤를 이었다.

또 조사 결과 취미 여부가 일상의 만족감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생략]

 

 

 

 

 

 

올해는 대한민국이 독립한지 71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지금의 자유를 되찾기까지 무수히 많은 희생과 용기들이 있었는데요.

71번째 광복절을 맞이하며 조상들의 희생과 용기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봤으면 합니다.

가족과 함께 광복에 관련된 영화를 보며, 우리의 역사를 되새기고 조국 광복 열사들의 헌신과 의지를 기리는 마음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

 

[ 광복 관련 영화 Best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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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414일에 입사한 권예슬입니다!

90년생 27살이고, 용인 동백에서 거주하고 있어요- 부모님, 남동생, 고양이와 함께 살고 있구요!

미디어플랫폼팀에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제가 고양이를 키우는데 고양이는 보통 강아지랑 달라서 자기가 오고 싶을 때만 사람한테 오는데, 저는 고양이를 오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어요! 저만의 비법..ㅎㅎ 나중에 조용히 물어보시면 몰래 비법을 알려 드릴께용!  저만 알고있는 고양이를 부르는 비법이 제 자랑거리 입니다!

 

3. 학창시절 권예슬은 어떤 아이였나요?

공부랑은 거리가 멀었어요..! 나는 그림으로 직업을 가질껀데 왜 공부까지 잘해야 하나!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요!(사실 둘다 중요한건데!) ㅎㅎ대신 친구들은 많았어요 매일 친구들이랑 놀고..놀고..또 놀았어요! 아 공부는 안 해도 그림 그리는 건 좋아해서 미술학원은 열심히 다녔습니다!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지금까지 디자인 에이젼시에서만 근무를 했었고,

디자이너로서의 경험이 한정적인 부분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자유롭게 아이디어를 내고 제 아이디어가 구체화 되는 과정을 보고 싶어서 입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5. 내가 생각하는 판도라티비는 ? (입사 전/후 차이점, 장점, 단점,..)

입사 전 기대했던 모습이랑 크게 다르지 않아요! 클라이언트가 주는 일이 아니다 보니, 더욱 책임감 있게 능동적으로 일 할 수 있는 환경인 것 같아서 좋아요!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다른 팀과의 협업 할 일이 적은 점 입니다!

 

 

 

6. 애인 있으신가요?

-얼마나 사귀셨나요? 4년차 커플입니다!
-어떻게 만나셨나요? 지금은 결혼한 친구 커플의 소개로 만나게 되었어요
-누가 더 아깝다 생각하나요? 당연히? 남자친구가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이해심이 많아서..ㅎㅎ항상 고마워요

 

 

 

7. 취미가 보드타기던데,

-얼마나 타셨나요? 사실 보드를 구입한지는 좀 됐는데 많이 타진 못했어요..! 아직 초보에요ㅎㅎ
-보드 잘 타는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저도 잘타는건 아니지만 주차장에서 타기?? 바닥이 미끄러워서 잘돼요!
-페이스북 보드녀 영상처럼 판도라티비를 위해 보드영상 찍을 생각 없으신가요? 요즘은 취미가 자수로 바뀌었는데..자수하는 영상은 안될까요..ㅎㅎㅎ

 

 

 

8. 기술연구소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는데,,

-예슬 프로님 입사 후, 기술연구소에서 웃음소리가 끊이질 않아요, 비결이 뭔가요? 제가 입사할 즈음 이영현과장님, 백진호대리님, 석준프로님도 입사하셨는데 사람이 많아져서 아닐까요?ㅎㅎ

 -팀 내 최고 매너남은 누구인가요? 다들 너무 좋으시지만 그 중 꼭 한 분을 뽑자면,  탁선호 차장님이요! 항상 솔선수범 해주시고 치킨의 다리도 양보해주시는 매너남중 매너남 이세요! ㅎㅎ 탁차장님 최고!

 -미디어플랫폼팀 팀워크 점수를 매기자면? (100점 만점) 999점이용! 최상의 팀워크!!

-팀 내에서 최근에 있었던 웃긴 에피소드는? ( 항상 웃음소리가 나 재밌는 일이 많아 보여요) 휴대폰으로 얼굴인식을 하는데 어떤 분(실명보호) 얼굴을 커피로 인식 한거요! 쓰면서도 계속 웃음이 나요ㅋㅋㅋㅋㅋ왜 사람얼굴을 커피로 인식했을까요?! 너무 재미있었어요!

 

 

 9. 아동미술을 전공하셨네요.

전공 명이 특이하네요. 소개해주세요. 아동미술인데요- 아동보육+미술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ㅎㅎ 판화나 유화같은 미술과목도 있었고, ! 얼마전에 유명하셨던 종이접기 김영만 교수님한테 배우는 종이접기 수업도 있었어요ㅎㅎ

-졸업작품이 있다면 보여주세요!! 지금 핸드폰에 사진이 없는데 저기 뒤에 있는 그림이에요!

 

-아이들을 좋아하시나요? 네 엄청 좋아해요! 귀엽고 사랑스러워요 !
-결혼 뒤 자녀는 몇 명까지 생각 하시나요? 귀여운거랑 키우는거랑은 다르니까 두 명이요..!ㅎㅎ

 

 

10. 특기가 달리기네요? 

-달리기가 특기라면,, ,,,고등학교 때 계주는 필수인데, 하셨나요? 고등학교 때는 안 했고, 초등학교 중학교 때는 했었어요!

-최고 기록이 어떻게 되나요? 50미터 8초정도 나왔던 것 같아요ㅎㅎ

-달리기 좋아하면 마라톤도 좋아하시겠어요. 아니요..ㅎㅎ 저는 단거리달리기만 좋아해요!  달리기 하는 건 너무 좋아하는데 체력이 좋진 않아요..오래 달리기는 힘들어요!

-달려라 하니 좋아하세요? 네 어렸을 때 열심히 보던 기억이..!

-역시 나애리는 못된기집애죠? 그 당시에는 나쁘다고만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안쓰러운 것 같아요ㅎㅎ

 

 

11. 어릴적 꿈은 무엇이며,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어릴적 꿈은 패션 디자이너 였어요- 옷이 너무 좋아서..!ㅎㅎ 근데 옷을 만들고 싶은 것 보다 사고 싶은 마음이 더 크더라구요! 10년 뒤에는

회사에도 가정에도 충실한 엄마가 되어있지 않을까..!

 

 

 

12. 로또1등 당첨된다면?

우선은 전부 통장에 넣을 것 같아요! 통장에 넣고 일 년동안은 고민만 하는거에요! 어디에다가 쓸지..! 행복한 고민을 하면서 계획을 확실하

게 세우고 일년 뒤에 은행이자까지 챙겨서 쓸 것 같아요!ㅎㅎ

 

 

 

13.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제가 낯을 가리고 자리가 구석에 있어서 다른 팀 분들이랑 친해질 기회가 없어서 아쉬워요..! 기회가 된다면 친해지고 싶습니다..!ㅎㅎ

모두들 더운데 더위 조심하시고 힘내서 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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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 안녕하세요. 32일 입사한 29살 이진석입니다. 기술연구소에서 국책과제 관리로 입사했다가 행복팀으로 전직했습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딱히 자랑거리는 없습니다. 마음껏 살아왔다는 정도? 하고 싶은거 다 해보고, 놀거 다 놀고 ㅎㅎ 은혜는 꼭 갚아요, 원수도 꼭 갚고 ㅎㅎ

 

 

3. 학창시절 이진석은 어떤 아이였나요?

- 공부는 안 했어요, 많이 놀았습니다.

놀만큼 놀았는데 선생님들이 좋아하는 학생이었어요. 얼마나 좋아해 주셨냐면 불같은 사랑으로 매를 들어 주셨어요 ㅎㅎ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 집과 10분거리에 회사가 있다는 점이 너무 좋았어요.  4대 보험 혜택을 받고 싶었어요, 그 전까지 한번도 4대보험이 보장되는 곳에서 일해 본적이 없었거든요 ㅎㅎ

 

 

5. 내가 생각하는 판도라티비는 ? (입사 전/후 차이점, 장점, 단점,..)

- 제가 좀 클래식한 면이 있어서 집에 아직도 PC가없어요, 완전 컴맹인데 IT회사라니

처음엔 좀 흥미로웠어요 막상 입사하고 나니 사람 사는 곳은 똑같구나 싶었죠, 좀 더 젊고 활기찬 분위기 일줄알았는데 약간 일요일 오후 7시같은 느낌이에요. 월요일 생각에 벌벌떠는ㅎㅎ KTX같을 줄 알았는데 비둘기호 같달까클래식한게 익숙하네요 ㅎㅎ

 

 

 

6. 애인 있으신가요?

No,  NONONONONONONo!!!!!!!!!!!!!!

-안 사귀는 건가요? 못 사귀는 건가요?_ 만나는거에요. 이미 익숙해져서 누군가를 받아들이는게 어려워요

-본인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_ 밥을 맛있게 먹는다, 맛없는 것도 맛있게 먹는다, 배불러도 맛있게 먹는다.

-이상형이 누구인가요?_ 착하고 액티브하고 같이 술도 한잔할수있는, 친구같은 전도연을 좋아합니다

-진석프로가 생각하는 골드미스 기준이 뭔가요?_ 세상 모든 여자가 골드라고 생각합니다, 미혼이면 골드미스, 기혼이면 골드 미세스, ㅎㅎ

-골드미스를 좋아하는 이유는?_ 금메달이 가장 좋은 거 아닌가요?

 

-직원 분들 중 누군가 골드미스와 소개팅 중매를 주선해 준다면 받으실 건가요?

-당연히 합니다.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보다 즐거운게 없죠. 서로다른 삶의 방식을 공유하고 향유한다는게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거 같아요.

 

 

 

7. 취미가 캠핑이던데 ..

-베어그릴스 존경하시나요?_베어그릴스도 좋은데 스스로를 혹사시키는 건 싫어요 ㅎㅎ

-본인이 섬에 갇힌다면 얼마나 생존 할 수 있을까요?_ 아마 쉴만큼 쉬다가 스스로 나오지 않을까요..
-섬에 갇혀 식량이 없는 상황이라면 이거까지는 내가 먹을 수 있다!! 하는 것은?_질문이 어려워요 ㅎㅎ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_한겨울에 실미도에 캠핑갔다가 물길이 끊겨서 갇힌적이 있어요, 밤새 모닥불앞에서 별보면서 술먹다가 취해서 얼어 죽을뻔했어요

(실미도에 갇힌 이진석 프로)

 

-직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캠핑명소가 있다면?_부림 오토 캠핑장 추천합니다. 최근에 갔었는데 사이트도 넓고 낚시터도 있고, 샤워장에서 따신물이 나와서 좋았어요. 양평이라 가깝기도 했고 ㅎㅎ

 

  

 

8. 노래방을 운영한 경험이 있으시던데..

-금수저인가요?_ 숟가락도 없어요 ㅎㅎ 원래 노래방맞은편에 횟집에서 회뜨는 일을 했었는데 단골사장님이 스카웃하셨어요, 바지 사장이었고, 6개월 정도 하다가 관뒀죠 ㅎㅎ
-주로 어떤 일을 하셨었나요?_ 관리를 했습니다. 매상관리도 하고, 가게관리도 하고, 직원관리도 하고 ㅎㅎ
-가장 진상 손님은 어떤 타입인가요?_ 쎈척하는 손님들이 제일 싫죠 ㅎㅎ 주문도 많고 시키는 것도 많고 결국엔 깎아달라그러고 ㅎㅎ  그래도 악착같이 받았죠, 그래서 사장님이 좋아하셨어요. 사채업자같다고 ㅋㅋㅋ
-가장 높은 매출은 얼만가요?_ 상계동 최사장님은 카드를 맡겨 놓고 노셨어요, 한달에200정도 넣어놓고 그때 그때 결제하라고 ㅎㅎ 확실히 돈많은사람들이 매너가 좋아여 혹은 매너좋은 사람들이 돈을 잘벌던가

 

 

9. 어쩌다,, 세월을 한방에,, 무슨 힘든 일 있었나요?

-정말 20대 맞나요?_ 88년생 29살입니다 ㅎㅎ 세월을 직빵으로 맞았어요, 고생도 진짜 많이했고, 사연없는 사람이 어딨겠나

-믿을 수 없어요, 증거를 보여주세요.

-평소에 오해 많이 받았겠어요.

-오해많이 받았죠, 근데 뭐 별로 상관없어요 ㅎㅎ 익숙하기도 하고, 매일 거울도 보는데요 뭘 ㅋㅋㅋ

-노후에는 동안일거에요. 파이팅.

 

 

 

10. 어릴적 꿈은 무엇이며,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어릴때는 기술직이 꿈이었어요, 한우물만 파서 한분야의 대장님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죠,  지금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일본가서 반지만드는 일도 한 1년 했었죠.

(일본국민 느낌 풀풀 풍기는 이진석 프로) 

 

아마 10년후에도 어떤 분야에서든지 기술자가 되어있을 것 같아요. 그게 직장생활이 되었든 사업이 되었든 또다른 분야의 일이 되었든지. 그래서 무조건 많이 배우고 경험한다는 자세로 살고있습니다.

 

 

 

11. 로또1등 당첨된다면?

-땅을 왕창사서 캠핑장을 만들고 싶어요, 대안학교가 있는. 사람이 힘들때, 사람이 힘들게 할때 찾아와서 놀고, 위안받을 수 있는 그런 느낌.

또 방황하는 청소년들에게 자연속에서 스스로가 얼마나 하찮은 존재인지 깨닫게 해주고싶어요. 그럼 최소한 겸손한 어른은 되겟죠?

그리고 남은 돈으로 까페 테리아에 육포를 쏘겠습니다.ㅎㅎ

 

 

 

12.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말이 있다면?

-제가 표현도 좀 무뚝뚝하고 외모도 딱딱해서 첫인상이 안좋다는 얘기를 많이들어요, 근데 실제로는 해치지않아요. 100여명의 삶이랑 한공간에 있다는게 기뻐요. 모든사람들이랑 친해져서 얘기를 해보고 싶어요. 언제든지 술한잔 하고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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