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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도라티비 영화동호회 회장 Valerie입니다.

 

3월 동호회 활동으로 관람한
영화 "미녀와 야수"에 대한 리뷰입니다.

 

제곧내(제목이 곧 내용)인 것처럼

디즈니다운 화려한 CG와 

귀를 호강시키는 OST들이

보는 내내 지루할 틈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이미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이 유명하니 
대왕스포를 알고 관람하는 것과 다름없겠지만

영화에서는 좀 더 추가된 내용들이 있습니다.

 

먼저 벨의 엄마가 어떤 사람이였는지와 죽게 된 이유,
야수가 왕자였을 때 안하무인한 성격이 된 이유와,
장미꽃잎이 떨어질수록 야수의 성도 무너져가는 표현,
원작에서 왕자를 야수로 만든 이야기속에서 
잠깐 언급만 되었던 요정의 등장 등 
새로운 상황이 많이 추가되었으니 
애니메이션 내용을 다 아시는 분들도
섬세하고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된 미녀와 야수 영화를 
흥미롭게 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애니메이션의 우아한 여성의 모습의 벨도 좋지만
실사판 영화의 벨은 한층 더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엠마 왓슨의 노래하는 목소리도 너무나도 청아했고
또 부츠를 신고 성큼성큼 걷고 
야수가 언성을 아무리 높이면서 화를 내도
1도 기죽지 않는 당당한 모습,
그리고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한 손에 몽둥이를 쥐어 드는 박력에 
걸크러쉬각.

벨의 대사 중 
나는 공주가 아니야
라는 말에서도 느껴지듯
왕자가 구하러 오는 여느 공주들과는 다르게
벨은 항상 선택하고 
다가가는 능동적인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위 영상을 통해 미녀와 야수 영화의 트리비아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영화에 관한 캐스팅 비화 등 흥미로운 사실들이 많으니

관람하시기 전 혹은 관람하신 후에 영상을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영상에도 나와있듯 벨의 캐스팅으로 

크리스틴 스튜어트, 아만다 사이프리드 등

쟁쟁한 여배우들이 후보들로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똑쟁이+존예+진취적인 벨 역할로는 

엠마 왓슨이 제격이라고 생각되네요.

((((((취존))))))

 


 
 

 

영화를 보고 나왔을 때도 무도회 장면이 생각나고

한동안 꿈속에 있는 것 같을 정도로 오랜만에 힐링이 되었네요.
아리아나 그란데, 존 레전드가 참여한 
Beauty And The Beast OST를 들으면서 
여운을 달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3월_인증샷

#정차장님_사진은_앞으로_계속_제가_찍으면_안될까여

함께 관람한 회원분들은
"반전은 없었다"
"야수가 이미 예뻐서 저주가 풀린 얼굴이 덜 놀라웠다"
"엠마 왓슨만으로도 10점 만점의 10점이다"
라고 평해주셨습니다.

화려한 OST를 제대로 감상하기 위해 IMAX로 보시길 추천
4월 리뷰에 만나요. ₊·*◟(* ˇ- 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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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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