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이야기/판도라人'에 해당되는 글 35건

  1. 2017.03.16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김지훈 과장 by 사람이 전부다
  2. 2017.03.14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전얼 과장 by 사람이 전부다
  3. 2017.01.23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윤정훈 대리 by 사람이 전부다
  4. 2016.12.08 <사원인터뷰 두번째이야기> 홍예지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5. 2016.11.28 <사원인터뷰 두번째이야기> 정헌경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1)
  6. 2016.11.23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정윤지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7. 2016.11.10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박성기 과장 by 사람이 전부다
  8. 2016.09.12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임현국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9. 2016.08.26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장세준 과장 by 사람이 전부다
  10. 2016.08.05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권예슬 프로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 반갑습니다. 프리즘그룹에서 광고주 영업을 담당하게 된 김지훈입니다.

   올해 40살이 되었고 사는 곳은 용산 이촌동입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 제가 신앙인이라서 그런지 일반적인 사람들과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다르다는 점이 자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게 전부입니다.

        

3. 주변인들이 평가하는 김지훈은 어떤 사람인가요?

 리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노래 잘 하는 사람

 분위기 메이커 (각종 모임등에서 맹활약)

 교회 오빠에서 이제 집사님이정도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첫 직장에서 8년동안 일했고 경영이슈가 있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동종업계 쪽으로 이직을 고려   하던 중에 판도라 프리즘 마케팅의 비전을 보고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5. 판도라티비 회사 첫 인상은?

-분위기가 어떤 것 같나요?

판도라 tv 는 예전 UCC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입사 후  회사 복지부분과 직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등이 새롭게 느껴졌고 구성원들이 다들 젊고 열정이 보여 향후 더욱 기대가 큽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화장실이 좋습니다

    6. 엄청난 경력을 갖고계시네요
-보이스코리아 시즌 1에 출연하셨다니!! 영광입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시나요?

삶에서 행복한 순간들이 많은데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하고 팀하고 합주할때 그 짜릿함이 최고입니다.  

-언제부터 노래를 잘 하셨나요?

   제 기억으로 6살부터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렀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에 큰 재미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자주 부르는 애창곡이 있다면?

요즘은 주로 CCM 찬양을 연주하고 노래하는데

대중가요로는 강산에, 신해철, 전인권, 윤도현의 모든 곡을 좋아합니다.


-밴드활동을 오래하셨는데 특별했던 경험을 소개해주세요!

홍대클럽에서 공연 중이었는데 보이스코리아 관계자가 오디션 참가를 권유해서 

나갔던 기억이 가장 특별합니다.


-아직까지 활동 하고 계신가요?

허튼가락이라는 이름으로 고등학교 스쿨밴드 때부터 지금 직장인밴드로 계속 

모이고 있습니다. 분기별 1회 공연을 목표로 매주 1회 연습하고 있는데 계속 

진행되기 쉽지 않네요


-좋아하는 밴드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 88년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곡이며 지금은 국민가요가 

된 곡입니다기승전결이 완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으로 인해 대한민국 그룹사운드의 부흥이 시작되었죠  


7. 선정고등학교를 졸업하셨는데, 제가 지금 그 아래 살고 있습니다!! (반갑)

선정고등학교 출신답게 은평구 자랑 해주세요!!!

- 은평구는 북한산의 정기를 받아 ㅎㅎ (무슨 교가같군요) 암튼 북한산 등반코스가 다양하게 있어 좋습니다,  

숨어있는 맛집들이 있는데 정말 기가 맥힙니다

(연신내불오징어, 연신내 목노집, 서오릉 한정식, 응암동 감자탕골목, 갈현동 떡복이)


8. 첫 회사에서 오래 근무하셨는데 장기근속한 이유가 있다면?

-그냥 성실하게 일하다 보니 별 이슈 없이 계속 달려온 것 같습니다. 구성원들과 호흡도 좋았고요

9. 작년에 아빠가 되셨어요! 아빠가 되고 나서 바뀐 점이 있다면?

-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가장 크죠, 자기자신과의 약속도 새로하고,,하루하루 겸손하게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바람입니다.


10. 최근 최대 관심 분야는?

- 건강입니다. 과거에는 정말 열심히 운동하고 살았는데 요즘 폭식에 불규칙 식사로 인해 살이 많이 쩌서 고민이에요 조만간 다시 스타트 예정입니다.


11. 프리즘그룹 내 최고 입담꾼은?

-회식을 몇번해 봤는데 다들 숨기시는 건지,, 아직 파악이 덜 됐습니다. 그래도 놀이기구중 대 관람차를 즐겨 타실 것 같은 정희헌 팀장님이 느낌이 있어서 곧 저와 베틀 예정입니다.

12. 프리즘그룹 내 최고 패셔니스타는?

- 정희현 팀장님이 느낌이 있습니다.


13. 프리즘마케팅1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광고주 대면영업으로 인해 목표매출달성을  이루는 것이지요

14.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  광고일은 서브로 하고 고기국수집이나 닭계장 전문집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15.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판도라 모든 분들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제가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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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

안녕하세요. 220일에 입사한 전얼입니다. 나이는 30대 중 후반이며, 현재 남양주에서 부인과 고양이와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프리즘마케팅1팀에서 광고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단 몸을 던져 확인하는 성향!]                   [특기: 테마가 있는 생일파티(4월 15일생/ AB형)]  




2.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호기심 많은 소년(?)같은 사람입니다. 호기심이 많아 해보지 않은 것들에 대해 항상 동경합니다.

시간과 재정의 여유가 있을 시 소소히 실천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남보다 약간은 다른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게 자기자랑입니다. (막 살았습니다. ;))

관심사: 그림, 고양이 및 동물, 와인, 여행, 미역


3.주변인들이 평가하는 전얼은 어떤 사람인가요?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 만나면 유쾌한 사람. 도전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 실행하는 사람. 이지 않을까 합니다.


4.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해밀을 꿈꾸는 박명진 그룹장님께서 구직사이트에 노출된 제 이력서를 보고 친히 연락을 주셔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5.판도라티비 회사 첫 인상은?

-뭔가 밝았어요. 노란 전구의 밝음이 아니라 형광등의 하얀 밝음이랄까요?

5-1.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
일하는 환경적으로는, 냉장고에 냉동만두가 많아서 좋아요.(11만두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자레인지가 세기가 랜덤인 거 같아요. 매일 다른 굽기 정도로 먹고 있습니다.

일적으로는, 안해봤던 일을 해보는거라 다시 학교에 다니는 것 같아서 좋아요.  


6.취미가 자동차 관련이시네요.

-자동차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자동차는 으음~! 그냥 언젠가부터 좋아하게 됐어요. 내가 뭔가를 조종할 수 있어서 좋고, 어릴적부터 연장을 가지고 뭔가 고치고 부수고 뭐 이런 걸 좋아하다보니…… 그리고 자동차는 사람과 비슷해서 좋아요.

-자동차 관련 취미를 가지려면 비용 지출이 상당할 것 같은데요.

->네에~맞습니다. 많이 쓸 때는 2장 정도 지출했었습니다.  


 

- 2장 지출된 현대 갤로퍼2 이노베이션 2001년 산과 멋으로 사서 한번드 쓰지 않고 방치중인 도끼


-과장님 본인 소유 차가 있다면 자랑해주세요.

->일상적으로 영업할 때 타는 차는 디젤차(연비 위주라)를 타고 다닙니다. 소음과 진동도 기름값에 만족하며 감수하고 타고 다닙니다. 연비가 매우 훌륭하며 고속도로에서는 20Km/1L 정도 나옵니다.

-광속 질주를 즐기시나요?

->현재 차로는 한계가 있어 그렇게 밟는 편은 아닙니다. 올림픽대로에서 평균속도 118Km/h20분 정도 달린 적은 있습니다. 최고속도 아니고 평균속도로요 ;), 원래 취미는 오프로드입니다.

-드라이브 명소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제주도 해안도로 추천드립니다.

 



7.현재 담당 업무와 거리가 멀어보이는(?) 과를 졸업하셨는데, 광고 영업을 선택한 계기가 있다면?

-축산학과를 졸업했습니다대학 시절, 과 친구들의 60%정도는 실제 목장을 운영하고 있었어요. 졸업 후 대부분 목장운영에 도움이 되는 학위를 받으러 온 거였는데 전 수의학과를 가고 싶었지만 성적이 좋지 않아 그나마 비슷하지 않을까?’ 해서 진학하게 되었는데...그랬는데 그랬는데

어렸을 때부터 뭔가 잘 팔았어요. 제품의 특장점을 빨리 파악해서 제품이 필요한 사람에게 연결시켜 주었죠. 주로 옥션사이트를 이용했었는데 용돈이 필요하면 집에 있는 걸 몰래 내다 팔았어요. 상인이 되었다면 더 좋았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광고 역시 광고가 필요한 광고주가 있고 광고를 팔아야 할 매체사가 있어 중간 상인 역할을 하는 상인 비슷한 일인 것 같아요. 광고주 니즈에 맞춰 상품구성을 잘 해야 잘 팔리겠지요? 판매 상품을 광고로 선택한 이유는 돈이 좀 되는 것 같아서.’였어요. -_-;, 살면서 돈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8.최근 최대 관심 분야는?

-일적으로는 온라인 시장이 최대 관심사예요. 나이때에 비해 나름 문명의 이기를 누리며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누리지 못한 온라인 영역이 많이 있더라고요. 배우는 사람의 첫 마음으로 돌아갔다고나 할까요. 사용하지 않던 웹이나 앱을 이용하며 장단점을 파악 중이예요.

-개인적 사생활적으로는 술에 대해 (마시면서) 조금 배우고 있어요. 70세 이후, 쿠바 해변가에서 조그만 바를 운영하며 여행객들과 수다나 떨었으면 해서요.


9.프리즘그룹 내 최고 패셔니스타는?

-김다슬PD님 패션이 맘에 들어요 ;)


10.프리즘그룹 내 최고 매너인은?

-다들 매너가 좋은 것 같아요. 최고 매너인은 같이 입사한 김지훈과장님이라고 생각해요. 같이 있으면 계속 웃을 수 있어요



11.프리즘마케팅1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그룹 내 매출TOP 아닐까요? ;)


12.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별로 버릴 것 없이 후회 없이 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겉껍질만 약간 늙고 속알맹이는 그대로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3.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질문 중 가장 어려운 질문이네요. ‘언제 한번 밥 먹자.’ 가 아닌 진짜 밥 먹으면서 오손도손 지내보아요재밌는 일 많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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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판도라티비에서 KMP사업부분 관련 마케팅 및 운영기획을 담당하고 있는 윤 정훈 입니다.

올해 33살이고, 경기도 안산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 드리겠습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평소에 운동을 즐겨 합니다. 축구, 농구, 탁구, 당구, 볼링 그리고 야구 등등 공으로 하는 스포츠를 선호합니다.

자랑이라고 말씀 드리기는 다소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노래를 즐겨 부르며, 춤도 즐겨 추는 편입니다.

어릴 적부터 서예를 써와서 지금까지도 마음이 심란할 때 가끔 마음을 다잡기 위해 서예를 쓰곤 합니다. 

 

 

3. 젊은 날 윤정훈은 어떤 사람이였나요?

 

유년시절(2~3) 말레이시아에서 국제학교(영국계)를 졸업했습니다. 다양한 경험과 많은 친구들을 만났고, 지금 현재도 SNS를 통하여 그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저에게는 정말 값진 경험이었고, 많은 문화를 접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외국 친구들과 B-boy 활동을 하여 매년 학교 축제 때 공연을 하였으며, 밴드도 결성하여 메인 보컬 및 키보드를 담당했었습니다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구직사이트에서 판도라티비 해외마케팅 관련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에 지원을 갈망하던 회사였지만, 제가 입사하기에는 벽이 높은 회사라 판단되어 면접만이라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입사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너무나 감사하게도 부족한 저를 합격시켜 주셔서 현재 근무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다시 한 번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5. 내가 생각하는 판도라티비는?

 

회사 분위기는 쾌적하고 좋습니다. 직원들에게 많은 간식을 제공하는 회사는 처음입니다.

더 나아가, 지금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도 하루가 지날수록 점점 흥미가 붙고 있는 상황입니다. 열심히 근무하여, 회사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6. 이미 결혼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 연애부터 결혼까지 간략한 스토리

 7년 동안 연애하고 작년(2016.10.29)에 결혼했습니다.

만나게 된 계기는 길에서 우연히 그녀를 보고  제 입에서 대박이라는 단어가 나와서 무작정 뛰어가서 전화번호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못 받았습니다.

일주일 후 같은 길을 걷고 있는데 또 그녀를 보았습니다. 그래서 또 뛰어갔습니다. 결국 그녀의 번호를 받았고, 중간에 한번도 헤어지지 않고 결혼하여 지금까지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는 무엇인가요.

 서로 사랑하고 믿음이 강했기 때문에 그녀와의 결혼을 결심했습니다. 신혼 집에서 토끼 모자를 쓰고 서프라이즈로 프로포즈를 했습니다.

잔잔한 음악을 배경으로 편지를 읽어 나가며, 저와 결혼해 달라고 그녀에게 부탁했습니다.

 

- 결혼을 준비하다 보면 엄청 다툰다던데, 재미난 에피소드 없으신가요.

 결혼을 준비하면서 다툰 적은 없습니다. 오랜 연애로 인하여 서로의 성향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다툴 일은 없었습니다.

저에게 많은 배려를 해주기 때문에 행복합니다.

 

- 기혼자들은 결혼을 스스로 무덤을 판다고 표현하던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죽음과 결혼은 최대한 미루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의 경우는 적당한 나이에 결혼을 했기 때문에 재미있는 결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항상 저에게 많은 배려를 해주기 때문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결혼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7. 입사 전 다양한 경험을 쌓으셨던데

- 입사전 경험에 대해 말해주세요.

입사 전에 다양한 업무를 했습니다. 평소에 시계에 관심이 많아 대학교를 졸업하고 시계 유통 사업을 3년 했습니다.

현실은 냉정했습니다. 말 그대로 망했습니다. 그리고 IT회사 및 제조사에서 B2B영업과 기술영업(국내외영업)을 하였고, 회사를 다니며 많은 업무와 조직생활에 대해 배웠습니다.

다양하고 값진 경험을 했습니다.

 

- 업무를 진행하는 자세가 사장일때와 직원일때, 많은 차이가 있나요?

업무를 진행함에 있어 사장일 때 그리고 직원일 때 마인드에서는 차이가 없습니다. 책임감이 매우 강한 편이기 때문에 업무를 끝까지 리드하며 책임을 지려 합니다.

다만 사장일때보다 두통은 좀 덜한 것 같습니다. 한 회사를 책임진다는 것은 정말 너무나도 어려운 일 같습니다 

 

- 해외영업경력이 5년이던데, 본인만의 영업 노하우는 무엇인가요?

해외영업의 업무 특성상 많은 Pipeline이 있어야 합니다. 물론 국내영업도 그렇겠지만 영업사원들에게는 많은 고객사를 발굴하고 유지 할 수 있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기술적인 부분과 인성적인 부분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행동합니다. 그래서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망설이지 않고 문의하여 배우려고 노력합니다. 국내외 고객사에게 항상 겸손하게 행동하여 기본을 지키려 노력합니다 

저의 영업 노하우는 If I were you~ 입니다. 만약 내가 당신이라면 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이 문장은 많은 의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배려와 이해의 의미가 필수적으로 내포되어 있고, 더 나아가 존중이라는 의미까지 부여합니다.

항상 낮은 자세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8. 음악동아리활동을 하셨더라구요

- 동아리에서 어떤 역할을 하셨나요

흑인음악동아리에서 활동을 하였습니다. 랩으로 공연도 했지만 주로 R&B로 더 많은 공연을 했습니다.

평소에 노래를 즐겨 듣고 많이 부르는 편이라 재미있는 동아리 생활 및 공연을 할 수 있었습니다.

 

- 겨울에 어울리는 음악을 판도라사우들에게 추천한다면~

Eric BenetStill With You라는 노래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추운 겨울 이 노래를 들으면 저도 모르게 감성적이 되어 마음이 따뜻해 집니다.

한 번 들어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9. 회사에서 유일하게 단정한 복장을 하고 있으신데, 마인드 컨트롤 같은건가요?

 

 예전 회사에서는 주로 정장과 넥타이를 착용하고 근무 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일주일에 3회 이상 회사를 대표하여 고객사와 미팅을 진행했기 때문에 단정한 복장을 갖춰 입어야 했습니다.

 

10. 어릴 적 꿈은 무엇이며,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어릴 적 꿈은 가수였습니다. 춤과 노래를 너무나도 좋아했기에 가수가 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했습니다.

 하지만 그때의 열정을 지금도 유지하고 있습니다. 10년 후에도 지금의 열정을 유지하며 열심히 살고 싶습니다.

사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는 사람으로 한발 짝 더 성장해 있을 것입니다.   

 

11. 판도라티비를 통해 이루고 싶은 꿈이있다면 알려주세요

 

열심히 일하여 많이 배우고 성과를 내어, 5년 후 판도라티비의 글로벌사업부를 만들어 이끌어 보고 싶습니다. 매우 거대한 꿈이기는 하지만 열심히 하면 꼭 현실이 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전진하겠습니다.

 

12.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말이 있다면?

 

먼저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저는 많이 부족한 사람입니다. 앞으로 많은 격려 부탁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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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121일에 입사한 홍예지입니다.
프리즘 마케팅 2팀에서, 프리즘 광고운영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5
살이고, 현재 잠실에 거주하고 있어요.

판도라티비 면접 준비하는 과정에서, 판도라티비 블로그에 있는 사원인터뷰를 읽어보게 되었어요.

그때까지만 해도 제가 이렇게 인터뷰를 하게 될지 꿈에도 몰랐는데, 정말 감회가 새롭기도 하고 그래요.

그리고 또 전부터 제 이야기를 불특정 다수에게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로 하게 되어서 기뻐요!

질문 하나하나 성실히 대답할게요 :)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첫번째로 자기관리를 잘 하는 편이에요.
자기관리에는 여러가지가 있어요. 몸을 위해서 좋지 않은 음식은 잘 먹지 않는 것, 체중관리를 위해 꾸준히 운동을 하는 것,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해 외적인 것들을 관리하는 것들이요.
두번째는 대화할 때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려고 노력한다는 거에요.
말이라는게 내가 의도한 것과는 다른 방향으로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이후로 이러한 노력을 하게 됐어요.
그래서 말하기 전에 한번 더 생각하는 습관을 가지고 대화를 하고 있습니다. :)

 

 

3. 친구들 사이에서 홍예지는 어떤 친구 인가요?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열심히 사는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저는 대학 입학 후로 용돈을 일체 받지 않고 스스로 등록금과 생활비를 마련해왔어요.

그리고 이렇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도 높은 학점으로 졸업을 했고, 또 원하는 자격증이나 어학점수를 취득하기도 했어요.

희망 직무에 관한 여러 활동들을 꾸준히 해오기도 했고요.

이렇게 쉽지 않은 상황 속에서 하나씩 하나씩 해나가는 모습을 친구들이 옆에서 보면서 친구들이 넌 진짜 열심히 산다라고 말해주더라구요.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광고에 관심을 가지고 이쪽 업계로 준비를 쭉 해왔어요.

그런데 직무를 준비하다보니, 대행업무를 하는 대행사보다는 주체적으로 광고매체를 관리하고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다른 광고플랫폼과는 확실한 차별화를 가지고 있는 프리즘에 매력을 느껴서 지원을 하게 됐고, 이렇게 판도라티비 프리즘그룹에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꾸준히 준비해왔던 직무 그리고 제가 하고 싶었던 일을 하게 돼서 정말정말정말 기뻐요!

 

 

5. 판도라티비 회사 첫 인상은?

-분위기가 어떤 것 같나요?

자유롭고 수평적인 분위기인것 같아요!팀장 이상급이신 분들이 통로쪽 자리이신 것도 그렇고, 파티션이 없는 것도 그렇고,

사무실 인테리어의 여러 부분에서 수평적인 분위기의 회사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회사 시설이 깔끔하고 좋다는게 정말정말 만족스러워요.

사무실 외벽이 통유리라 전망도 좋고, 사무실 내부도 넓고 깔끔하구요!

화장실도 깨끗하고 사물함도 있고... 사물함 있는 거에서 정말 직원들을 위한 소소한 배려에 감동받았습니다♥

 

 

6. 애인 있으신가요?

No,

-안 사귀는 건가요? 못 사귀는 건가요?

이런 돌직구 질문을ㅋㅋㅋㅋㅋㅋㅋ

혼자인게 편하고 스트레스 받을 일도 없고, 지금은 연애하면서 감정낭비할 상황이 아닌 것 같아 안사귀고 있습니다 :)

.... 맞아요 변명입니다ㅋㅋㅋㅋㅋ 정말 좋은 사람이 있다면 저런거 다 필요 없고 만나겠죠!

근데 그만큼 좋은 사람을 아직 못 만나서 안 사귀고 있습니다 하하하

 

-본인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반전이 있는거요!

저를 처음 보신 분들은 제가 노는걸 좋아하고, 공부와는 거리가 멀 것 같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

알고보면 공부 뿐만 아니라 소위 말하는 스펙도 열심히 쌓아왔고, 관련해서 많은 활동도 하면서 진짜 많이 노력하면서 지내왔어요. 

이렇게 생활하다보니 바빠서 제대로 놀아본 적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잘 놀지도 못해요ㅋㅋㅋ

그래서 사람들이 의외라고 생각하고 궁금해하거나 호기심을 가지는 것 같아요 J

 

-이상형이 누구인가요?

제일 중요한건!! ‘저를 1순위로 생각해주는 사람이에요.

그 외에 정말 마음이 잘 맞는 사람, 대화가 통하는 사람 이런 것들도 있겠지만, 제일 중요한 건 저를 1순위로 생각해주고 행동해주는 사람입니다

-상남자 VS 상냥한 남자?

둘 중에 고르자면 상냥한 남자가 좋아요. 다정한 사람이요! 그래야 사랑 받는다는 느낌이 들 것 같아요 :)

 

 

7. 특기가 프레젠테이션 이네요. 특이합니다. 특기 덕분에 득을 본 경험이 있다면?

사실 대학교 1~2학년 때만 해도 남들 앞에서 발표하는걸 어려워했어요.

그런데 언제까지 발표를 피할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3학년 때부터는 발표를 자원하기 시작했어요.

좋은 발표를 하기 위해서, PT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방향으로 슬라이드를 구성하기도 하고, 연습하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촬영해 부족한 부분

보완하기도 했어요.

이러한 노력으로 팀프로젝트를 했을 당시 교수님께 좋은 평가를 듣기도 했어요 :)

, 그리고 취준시절 PT면접을 봤을 때도 좋은 피드백을 받은 경험이 있네용 :)

 

 

8. 취미가 웨이트트레이닝이네요.

운동하는 사진을 찍었어야 했는데ㅋㅋㅋㅋㅋㅋ 혼자 운동하다보니 찍어줄 사람이 없네요... 아쉬운대로 헬스장 인증샷 @.@

 

-집에서 하기 좋은 웨이트트레이닝이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여자분들이라면 특히 스쿼트나 런지같은 하체 운동을 추천해요!

덤벨이 없어도 충분히 집에서도 할 수 있고,

 

-한달만 꾸준히 해도 체형의 변화를 느끼실 수 있을 거예요 :)

아니면 간단한 기구를 구매하는 것도 추천해요!

미니 스텝퍼의 경우 5만원 내외로도 충분히 좋은 제품을 살 수 있거든요!

 

-웨이트 말고 다른 운동도 좋아하시나요?

유산소 운동은 기본적으로 하는 편이에요.

따로 야외스포츠를 즐긴다거나 하진 않는 것 같네요!

 

-판도라에도 엄청난 스포츠 동호회가 있는데.. 등산 VS 풋살 둘중 선택 한다면?

... 진짜 어려운 질문이네요. 어느 것 하나 선택할 수 없는.... 저와는 거리가 먼....등산...풋살.....ㅎㅎㅎ

풋살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기 때문에 등산이요!!

 

 

 

 

9. 경영학과를 졸업하셨는데 광고 마케팅 분야를 선택한 이유는?

이 질문을 받으니 꼭 다시 면접을 보는 느낌이네요J

경영학에는 크게 재무, 생산, 마케팅, 인사 4가지 분야가 있는데, 그 중에서도 저는 마케팅에 큰 흥미를 느꼈어요.

그래서 학부시절 마케팅 관련 대외활동이나 프로젝트, 공모전에 꾸준히 참여를 해왔구요. 

아무것도 없는 의 상태에서 하나의 기획안을 만들어내는 것에 큰 매력을 느꼈거든요.

그리고 그런 활동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광고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어요.

 

 

10. 최근 최대 관심 분야는?

생활한복에 푹 빠져있어요.

보통 이렇게 말하면 사람들은 ? 왠 한복?’이런 반응인데~

생활한복은 말 그대로 일상생활에서 충분히 입을 수 있기 때문에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요!

사진은 허리치마만 입고 찍은 사진이에요!  일상복과 매치하니까 한복인듯 아닌듯 ?

사진에는 잘 안보이지만 직접 만든 한복 액세서리인 뒤꽂이랑 노리개도 착용했어요.

실제로 생활한복을 입고 돌아다니면서 모르는 사람한테 옷이 예쁘다는 말을 들은 적도 있답니다!

진짜 제 눈엔 너무너무 예뻐요♥ 한가지 단점이라면 가격대가 조금 높다는게 아쉽네요ㅜㅜ

 

 

 

11. 프리즘그룹에서 최고 미녀는?

이혜진 팀장님이요 :)

외모는 물론이고 업무능력도, 유머감각도 뛰어나신 정말 팔방미인이신 것 같습니당 _

정말 배우고 싶은 점이 많아요!!!

 

 

12. 프리즘그룹에서 최고 패셔니스타는?

정희헌 팀장님이요!

남친룩의 정석을 보여주시는 것 같습니다 bbb

 

 

13. 프리즘마케팅2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프리즘그룹의 일원으로서 프리즘의 더 큰 성장을 이뤄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프리즘과 함께 성장해가고 싶어요!

 

 

14.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10년 후쯤엔 제 분야에서 최고 전문가가 되어있지 않을까 하고 자주 상상하곤 합니다.

그래서 제 분야에 대해 강연을 하는 것이 제 목표이기도 해요. 강연을 할 수 있다는 것은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었다는걸 의미하니까요.

 

 

15.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안녕하세요 :) 신규 입사자 홍예지입니다.

저는 지금 하루하루 출근하는게 너무 행복하고 즐거워요.

판도라티비라는 회사가 정말 좋고 판도라티비의 직원으로 일한다는게 정말 좋아요!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얼른 적응하고 일도 빨리 배워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 직원이 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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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1121일 입사한 정헌경입니다.

올해 24살이고, 부모님, 여동생과 경기도 수원에 살고 있습니다.

저는 행복팀에서 자금관리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항상 밝고, 애교가 많습니다. 샤샤샤

, 친구나 주변 지인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따뜻한 위로를 잘 해줍니다.

오지랖이 넓고 상대방에 일을 마치 제 자산의 일처럼 생각하고 공감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고민이 있으신 분들은 저에게 말씀해주시면 힘껏 돕겠습니다.

 

 

3. 친구들 사이에서 정헌경은 어떤 친구 인가요?

힘들 때 부르면 바로 나오는 친구입니다.

술을 좋아하고 워낙 사람을 좋아해 상대방에게 도움주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가끔은 오지라퍼라고 불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친구들 사이에서는 인기쟁이로 통합니다.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제가 근무환경 중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복지와 직원과의 소통입니다.

판도라티비 공식 블로그에서 복지&문화, Weekly Magazine 등을 읽어보고 망설임 없이 입사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사 후 꼭 판도라人 게시판에 이름을 올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글을 쓰고 있다니 신기하고 너무 기쁩니다.

 

 

5. 판도라티비 첫 인상은?

중학교 대 원더걸스의 텔미 UCC영상을 보기 위해 처음 판도라티비를 이용한 적이 있습니다. 이렇게 유명한 회사에 입사하게 되어 기쁩니다

-분위기가 어떤 것 같나요?

파티션이 없고 오픈형이라 딱딱한 느낌보다는 유연한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일할 때는 조용히 집중하는 분위기인 것 같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센스있는 복지(얼리버드 레이트버드, 무한제공 간식거리)와 친절한 직원분들 덕분에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하루하루 즐겁게 일하고 있습니다~

 

 

6. 애인 있으신가요?

No,

-안 사귀는 건가요? 못 사귀는 건가요?

안 사귀고 있는 건 줄 알았는데 못 사귀고 있는 거였습니다3

-본인의 매력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자세히 보고 오래 보면 귀여운 스타일입니다.

이해심도 많고, 내숭없이 솔직하고 털털한 게 제 매력 같습니다.

-이상형이 누구인가요?

제가 요리해주는 음식을 맛있게 복스럽게 먹어주는 남자가 이상형입니다.

-상남자 VS 상냥한 남자?

 상냥한 남자가 더 좋지만 지금은 찬밥, 더운밥 가릴 때가 아닌 것 같습니다.^^;;

 

 

7. 행복팀 필수질문입니다.

-매운족발 좋아 하시나요? : 매족은 사랑입니다. 
-막걸리 좋아 하시나요? :  한 때 옥동팸을 만들 정도로 막걸리, 옥수수 동동주를 좋아합니다;;
-행복팀 첫인상은 어떤가요? : 친절하고, 너무 재밌어서 점심시간에 밥 먹으면 계속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 다들 날씬하셔서 제가 다이어트를 좀 해야할 것 같습니다. 

 

 

8. 술버릇이 뭔가요?

말투가 어눌해지고, 방글방글 잘 웃습니다.

 

 

9. 헌경프로님 시선의 행복팀원 예상나이가 궁금해요 (사실 점심시간에 띠 얘기가 나와서 속으로 한번 계산했던 적이)

-최유리 팀장 : 30?
-양해주 프로 : 27
-김수현 프로 : 25
-이진석 프로 : 29

 

 

10. 행복팀원의 결혼, 애인유무와 그렇게 선택한 이유는?

-최유리 팀장 : 20살 때 일찍 결혼하셔서 아기가 벌써 10살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양해주 프로 : 미혼이고 남자친구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남자친구분께서 대왕카스테라를 사 주셔서 나눠 먹은 적이 있습니다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김수현 프로 : 미혼이고 남자친구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퇴근 후 남자친구분 만나러 간다고 들었습니다.. ㅠㅠ
-이진석 프로 : 미혼이고 솔로 인 것 같습니다. 이유는 딱히 여자친구 분 애기를 안하셔서…?

 

 

11. 선배들에게 얼마까지 쏠 수 있나요?

마음으로는 호텔 풀코스 요리를 쏘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으로(금전적?) 1, 2차까지는 무난하게 쏠 수 있습니다. 빵야빵야

 

 

12. 취미가 축구관람이시던데..

-좋아하는 축구선수는?

왼발의 사나이 염기훈을 좋아합니다.

-직접 축구를 하기도 하시나요?

하는 것도 좋아하지만 항상 의욕만 앞서서 소리만 지르고 뛰어다녀서 친구들이 가끔 깍두기로 껴주곤 합니다.

-판도라에도 엄청난 용병들로 뭉친 풋살 동호회가 있는데..매니저가 되어주실 생각은…?

.. 그렇게 잘 나가는 팀에 매니저라니의욕만 앞서서 팀에 방해가 될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들지만, 만약 필요하시다면 열심히 고민해보겠습니다!

 

 

 

13. 특기가 특이해요, 고민상담?!

-고민상담에 중요한 것이 있다면?

상대방에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것 같습니다. 현명한 답을 찾아주는 것보다 상대방이 겪는 상황을 공감해주고 위로해주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주로 어떤 상담을 하는지?

나이가 어린 동생들은 대부분 이성문제나 군대 관련된 이야기를 많이 물어봅니다. 그리고 친구들이나 선배들은 취업이나 면접, 회계 자격증 관련해서 많이 물어봅니다.

-헌경 프로의 최대 고민거리는?

입사 전에는 취업이 가장 큰 고민거리였지만, 지금은 회사에서 제가 잘 적응하고 있는지가 최대 고민거리입니다.

 

 

 

14. 재무/회계의 길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어렸을 때부터 회계 관련 직업을 하고 싶었나요?

고등학교 1학년 때 배운 회계원리라는 과목이 너무 재미있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습니다.

공부를 하면서 찾아보니 일자리도 많은 편이였고, 여자가 오래 일하기에도 좋은 직종 같아서 평생 직업으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영수증을 안내는 직원들을 대하는 대처방법이 있다면?

! 받아내겠습니다~

전에 다니던 회사에서 자료를 늦게까지 안 주시던 거래처를 직접 방문해서 받아간 적이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가까우니 가는데 얼마 안 걸리고, 메신저도 있으니 금방 받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영수증 잊지 말고 챙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15. 행복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오래오래 함께 도와가면서 일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회사 선후배 사이에서 좀 더 발전해 가까운 사이가 되고 싶습니다.

업무적으로는 일 년 흐름을 익히고 완벽하게 결산재무제표를 완성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아마 완벽하게 마스터 하는데 시간이 다소 걸리겠지만, 행복팀에서 오래오래 일하면서 배우겠습니다 

 

 

16.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자기 분야에서는 최고의 성과를 내는 회계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아무래도 여성직장인이 남성직장인의 비해 경력단절이 되기 쉽지만 저는 세무나 회계일을 오래오래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좋은 남성을 만나 하루하루 제가 직접 해준 음식을 마구마구 먹여주고 싶습니다.

 

 

17.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아직은 적응 중이지만 최대한 빨리 적응하여 관리부의 많은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그리고 다른 부서의 팀원분들과 많이 많이 친해지고 싶습니다.

마주치면 먼저 밝게 인사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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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등..)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강서구에 거주하고 있는 정윤지입니다!

이번 달 14일에 프리즘픽처스팀에 신입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일단 밝고 명랑한 편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낯도 안가리고 털털한 편이라 사람들이랑 쉽게 친해진다는 장점도 가지고 있구요….!

좀 친해지면 드립이나 개그도ㅎㅎ…. 많이 하는 편입니다ㅎㅎㅎ

 

 

3. 친구들 사이에서 정윤지는 어떤 친구 인가요?

그룹 안에서는 유머와 개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하지만 의외로(?) 11만났을때는 꽤 진지하고 생각이 많은 것 같다고 친구들이 그러더라구요.

약간 애늙은이 같다고 해야하나…?ㅎㅎ…..

아무래도 제가 띠동갑인 언니가 있어서 어릴 때부터 동갑내기 친구들에 비해 성숙한 면이 있었던 것같아요.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중학교 시절 판도라티비의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영상을 접했던 기억이 있어요.

한국의 유투브와도 같은 판도라티비에서 일하게 된다면 제가 좋아하는 영상제작을 제약없이 마음껏 할 수 있을 것같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

 

 

5. 판도라티비 회사 첫 인상은?

와 넓다와 깨끗하다…. 우와…. 계속 이랬던 것같아요..! 게다가 제가 판교에 처음 방문해본 거였거든요 ㅎㅎㅎ

 

-분위기가 어떤 것 같나요?

생각보다 조용해서 많이 놀랐고…. 그에 비해 회사 밖에서 팀원들을 만날때면(예를 들면 점심시간) 말이 많고 재미있다는 점이 반전이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 그룹에 계신 분들이 잘 챙겨주셔서 앞으로의 회사생활이 기대됩니닷….!!!!!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회사 사옥이 넓고 깨끗한 게 제일 좋아요 ㅎㅎㅎ

화장실도 사물함이 배치되어있어서 편리하고, 그리고 회사가 꼭대기층이어서 창 밖의 풍경이 엄청 예쁜 것같아요~~~~~~~>.<

 

 

6. 애인 있으신가요?

Yes,

-얼마나 사귀셨나요? 2년 좀 넘었습니다..ㅎㅎ

 

-어떻게 만나셨나요? 졸업전시회에서 동기언니 소개로 만났어요!

 

-누가 더 아깝다 생각하나요? 제가 오빠보다 어려서…… 아무래도 어린 사람이 더 아깝지 않을까요!!!!!!

 

 

 

7. 딸부자집 막내딸이세요, 위에 언니들도 다 이쁜가요 예쁘죠…!ㅎㅎㅎ

-언니들 덕분에 든든할 것 같아요.

언니들이 다 나이가 많아요.(그래서 어릴떄 같이 찍은 사진이 거의 없어요ㅜㅜ)

큰언니는 36, 작은언니는 35살이라 저랑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 편이구요.

그래서 많이 챙겨주곤 하는데, 특히 큰언니가 장녀라 그런지 저를 많이 챙겨줬어요.

한창 용돈이 부족하던 대학생 시절 언니한테 손 많이 벌렸죠ㅎㅎ

 

-외모순위를 매겨보자면?

키나 다른 부분(?)을 제외하고 오직 얼굴만!

따져보면, 제가 봤을 땐 큰언니가 제일 예쁘고 그 다음 작은언니, 마지막이 저인것같아요ㅎㅎ

언니들이 어렸을 때 아역모델 같은 걸 할 정도로 예뻤거든요

 

 

 

8. 키가 굉장히 크신데, 어렸을 때 부터 항상 컸나요?

사실 초등학생 때부터 중학교 1학년 때까지는 그냥 평균키였던 것 같아요.

근데 제가 중학교 1학년 수련회를 기점으로 2년 만에 18cm가 컸어요. 사실얼마 전에도 한 2cm 것같고요….(ㅠㅠ) 

 

-친구들 중에서도 큰 편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