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7.03.23 연합뉴스TV 24시간 라이브방송 by 사람이 전부다
  2. 2017.03.22 [영화동호회] 재심 후기 : 다시는 없어야 할 억울한 사건 by 사람이 전부다
  3. 2017.03.16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김지훈 과장 by 사람이 전부다
  4. 2017.03.14 <사원인터뷰 두번째 이야기> 전얼 과장 by 사람이 전부다

연합뉴스TV를 24시간 판도라TV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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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안녕하세요.
판도라티비 영화동호회 회장 Valerie입니다.
(Oh회장 부심Oh)


2013년 12월 첫활동을 시작으로 꾸준하게 활동중인 영화동호회는

매달에 한 번씩 업무를 마친 저녁에 다같이 영화 관람을 하고

다양한 영화 관련 정보를 공유하며 의견을 나누는 

매우 건전건전한 취미활동의 동호회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2월 동호회 활동으로 관람했던,

영화 "재심"에 대한 리뷰입니다.


영화 재심은 억울하게 살인자라는 누명을 쓰게 된 

10대 소년 현우(강하늘 役)와
재심을 통해 다시 그의 명예를 되찾아주려하는 
변호사 준영(이준영 役) 의 이야기를 다룬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입니다.


영화는 실제로 있었던 억울한 사건,
2000년 익산 약촌 오거리 살인사건을 다뤘습니다.
다방 커피 배달원인 10대 소년 현우는 택시 살인사건 
현장에 있었던 목격자이며 첫 신고자였으나,
경찰은 자신들의 실적을 올리기 위해 현우에게 폭력을 
가하여 거짓으로 진술서를 작성하게 하였고
현우는 누명을 쓴채 10년을 감옥에서 보냈습니다.


현우의 사건을 알게 된 돈도 없고 빽도 없는 
속물 변호사 준영은 이를 이용해 
유명세를 얻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점점 진상을 파고 들수록 가슴 한 켠에 남아있던 
정의감이 살아나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처음에는 마음의 벽을 닫고 있던 현우도 
사건의 재조명에 협조를 하며 
재심을 향해 나아가게 됩니다.

한편 범행이 벌어지던 그 당시 현우와 함께 있었기 때문에 
그의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수 있는 다방 종업원이였던 수정에게 

찾아가 재심의 증인을 요청하지만,

다방일을 하던 자신의 과거가 알려질까 두려운 수정은 증인이 되는 것을 거절하는데….
뒷 이야기는 직접 눈으로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사진_왤케_안_친해_보임_동공지진
#왼쪽_분_동상인줄

함께 관람한 회원님들도
"보다가 화가 났다"
"연기가 너무 뛰어나서 화날 지경이였다"
라고 평할 정도였습니다.

2000년에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는지 
영화를 보면서도 믿기 어려울 정도였습니다.
다시는 이런 억울한 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며
2월 활동 리뷰를 마치겠습니다.

그럼 3월 리뷰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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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 자기소개 해주세요.

 - 반갑습니다. 프리즘그룹에서 광고주 영업을 담당하게 된 김지훈입니다.

   올해 40살이 되었고 사는 곳은 용산 이촌동입니다.


2. 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 제가 신앙인이라서 그런지 일반적인 사람들과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삶을 바라보는 가치관이 다르다는 점이 자랑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그게 전부입니다.

        

3. 주변인들이 평가하는 김지훈은 어떤 사람인가요?

 리더

 운동을 좋아하는 사람

 노래 잘 하는 사람

 분위기 메이커 (각종 모임등에서 맹활약)

 교회 오빠에서 이제 집사님이정도로 보고 있는 것 같아요


4. 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 첫 직장에서 8년동안 일했고 경영이슈가 있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동종업계 쪽으로 이직을 고려   하던 중에 판도라 프리즘 마케팅의 비전을 보고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5. 판도라티비 회사 첫 인상은?

-분위기가 어떤 것 같나요?

판도라 tv 는 예전 UCC 경험을 통해 잘 알고 있었습니다. 입사 후  회사 복지부분과 직원들을 위한 세심한 배려등이 새롭게 느껴졌고 구성원들이 다들 젊고 열정이 보여 향후 더욱 기대가 큽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화장실이 좋습니다

    6. 엄청난 경력을 갖고계시네요
-보이스코리아 시즌 1에 출연하셨다니!! 영광입니다*^^* 평소 음악을 좋아하시나요?

삶에서 행복한 순간들이 많은데 음악을 연주하고 노래하고 팀하고 합주할때 그 짜릿함이 최고입니다.  

-언제부터 노래를 잘 하셨나요?

   제 기억으로 6살부터 사람들 앞에서 노래를 불렀고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무대에서 노래하는 것에 큰 재미를 느꼈던 것 같습니다.


 -자주 부르는 애창곡이 있다면?

요즘은 주로 CCM 찬양을 연주하고 노래하는데

대중가요로는 강산에, 신해철, 전인권, 윤도현의 모든 곡을 좋아합니다.


-밴드활동을 오래하셨는데 특별했던 경험을 소개해주세요!

홍대클럽에서 공연 중이었는데 보이스코리아 관계자가 오디션 참가를 권유해서 

나갔던 기억이 가장 특별합니다.


-아직까지 활동 하고 계신가요?

허튼가락이라는 이름으로 고등학교 스쿨밴드 때부터 지금 직장인밴드로 계속 

모이고 있습니다. 분기별 1회 공연을 목표로 매주 1회 연습하고 있는데 계속 

진행되기 쉽지 않네요


-좋아하는 밴드 음악이 있다면 소개해주세요

무한궤도의 그대에게’ – 88년도 대학가요제 대상 수상곡이며 지금은 국민가요가 

된 곡입니다기승전결이 완한 곡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곡으로 인해 대한민국 그룹사운드의 부흥이 시작되었죠  


7. 선정고등학교를 졸업하셨는데, 제가 지금 그 아래 살고 있습니다!! (반갑)

선정고등학교 출신답게 은평구 자랑 해주세요!!!

- 은평구는 북한산의 정기를 받아 ㅎㅎ (무슨 교가같군요) 암튼 북한산 등반코스가 다양하게 있어 좋습니다,  

숨어있는 맛집들이 있는데 정말 기가 맥힙니다

(연신내불오징어, 연신내 목노집, 서오릉 한정식, 응암동 감자탕골목, 갈현동 떡복이)


8. 첫 회사에서 오래 근무하셨는데 장기근속한 이유가 있다면?

-그냥 성실하게 일하다 보니 별 이슈 없이 계속 달려온 것 같습니다. 구성원들과 호흡도 좋았고요

9. 작년에 아빠가 되셨어요! 아빠가 되고 나서 바뀐 점이 있다면?

-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가장 크죠, 자기자신과의 약속도 새로하고,,하루하루 겸손하게 주어진 것에 대해 감사하며 살아가는 것이 바람입니다.


10. 최근 최대 관심 분야는?

- 건강입니다. 과거에는 정말 열심히 운동하고 살았는데 요즘 폭식에 불규칙 식사로 인해 살이 많이 쩌서 고민이에요 조만간 다시 스타트 예정입니다.


11. 프리즘그룹 내 최고 입담꾼은?

-회식을 몇번해 봤는데 다들 숨기시는 건지,, 아직 파악이 덜 됐습니다. 그래도 놀이기구중 대 관람차를 즐겨 타실 것 같은 정희헌 팀장님이 느낌이 있어서 곧 저와 베틀 예정입니다.

12. 프리즘그룹 내 최고 패셔니스타는?

- 정희현 팀장님이 느낌이 있습니다.


13. 프리즘마케팅1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광고주 대면영업으로 인해 목표매출달성을  이루는 것이지요

14. 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  광고일은 서브로 하고 고기국수집이나 닭계장 전문집을 하고 있을 것 같습니다.


15. 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판도라 모든 분들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제가 먼저 다가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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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1.자기소개 해주세요. (이름, 나이, 거주지, 담당업무 ..)

안녕하세요. 220일에 입사한 전얼입니다. 나이는 30대 중 후반이며, 현재 남양주에서 부인과 고양이와 함께 거주하고 있습니다. 프리즘마케팅1팀에서 광고 영업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일단 몸을 던져 확인하는 성향!]                   [특기: 테마가 있는 생일파티(4월 15일생/ AB형)]  




2.자기자랑 마음껏 해주세요.

-호기심 많은 소년(?)같은 사람입니다. 호기심이 많아 해보지 않은 것들에 대해 항상 동경합니다.

시간과 재정의 여유가 있을 시 소소히 실천하며 살고 있습니다. 그렇게 살다보니 남보다 약간은 다른 경험들을 많이 할 수 있었던 게 자기자랑입니다. (막 살았습니다. ;))

관심사: 그림, 고양이 및 동물, 와인, 여행, 미역


3.주변인들이 평가하는 전얼은 어떤 사람인가요?

-스트레스 안 받는 사람. 만나면 유쾌한 사람. 도전적인 사람. 긍정적인 사람. 실행하는 사람. 이지 않을까 합니다.


4.판도라티비에 입사하게 된 계기는?

-해밀을 꿈꾸는 박명진 그룹장님께서 구직사이트에 노출된 제 이력서를 보고 친히 연락을 주셔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5.판도라티비 회사 첫 인상은?

-뭔가 밝았어요. 노란 전구의 밝음이 아니라 형광등의 하얀 밝음이랄까요?

5-1.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
일하는 환경적으로는, 냉장고에 냉동만두가 많아서 좋아요.(11만두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자레인지가 세기가 랜덤인 거 같아요. 매일 다른 굽기 정도로 먹고 있습니다.

일적으로는, 안해봤던 일을 해보는거라 다시 학교에 다니는 것 같아서 좋아요.  


6.취미가 자동차 관련이시네요.

-자동차를 좋아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자동차는 으음~! 그냥 언젠가부터 좋아하게 됐어요. 내가 뭔가를 조종할 수 있어서 좋고, 어릴적부터 연장을 가지고 뭔가 고치고 부수고 뭐 이런 걸 좋아하다보니…… 그리고 자동차는 사람과 비슷해서 좋아요.

-자동차 관련 취미를 가지려면 비용 지출이 상당할 것 같은데요.

->네에~맞습니다. 많이 쓸 때는 2장 정도 지출했었습니다.  


 

- 2장 지출된 현대 갤로퍼2 이노베이션 2001년 산과 멋으로 사서 한번드 쓰지 않고 방치중인 도끼


-과장님 본인 소유 차가 있다면 자랑해주세요.

->일상적으로 영업할 때 타는 차는 디젤차(연비 위주라)를 타고 다닙니다. 소음과 진동도 기름값에 만족하며 감수하고 타고 다닙니다. 연비가 매우 훌륭하며 고속도로에서는 20Km/1L 정도 나옵니다.

-광속 질주를 즐기시나요?

->현재 차로는 한계가 있어 그렇게 밟는 편은 아닙니다. 올림픽대로에서 평균속도 118Km/h20분 정도 달린 적은 있습니다. 최고속도 아니고 평균속도로요 ;), 원래 취미는 오프로드입니다.

-드라이브 명소가 있다면 추천해주세요.

->제주도 해안도로 추천드립니다.

 



7.현재 담당 업무와 거리가 멀어보이는(?) 과를 졸업하셨는데, 광고 영업을 선택한 계기가 있다면?

-축산학과를 졸업했습니다대학 시절, 과 친구들의 60%정도는 실제 목장을 운영하고 있었어요. 졸업 후 대부분 목장운영에 도움이 되는 학위를 받으러 온 거였는데 전 수의학과를 가고 싶었지만 성적이 좋지 않아 그나마 비슷하지 않을까?’ 해서 진학하게 되었는데...그랬는데 그랬는데

어렸을 때부터 뭔가 잘 팔았어요. 제품의 특장점을 빨리 파악해서 제품이 필요한 사람에게 연결시켜 주었죠. 주로 옥션사이트를 이용했었는데 용돈이 필요하면 집에 있는 걸 몰래 내다 팔았어요. 상인이 되었다면 더 좋았을지도 몰라요. 하지만 광고 역시 광고가 필요한 광고주가 있고 광고를 팔아야 할 매체사가 있어 중간 상인 역할을 하는 상인 비슷한 일인 것 같아요. 광고주 니즈에 맞춰 상품구성을 잘 해야 잘 팔리겠지요? 판매 상품을 광고로 선택한 이유는 돈이 좀 되는 것 같아서.’였어요. -_-;, 살면서 돈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8.최근 최대 관심 분야는?

-일적으로는 온라인 시장이 최대 관심사예요. 나이때에 비해 나름 문명의 이기를 누리며 살았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누리지 못한 온라인 영역이 많이 있더라고요. 배우는 사람의 첫 마음으로 돌아갔다고나 할까요. 사용하지 않던 웹이나 앱을 이용하며 장단점을 파악 중이예요.

-개인적 사생활적으로는 술에 대해 (마시면서) 조금 배우고 있어요. 70세 이후, 쿠바 해변가에서 조그만 바를 운영하며 여행객들과 수다나 떨었으면 해서요.


9.프리즘그룹 내 최고 패셔니스타는?

-김다슬PD님 패션이 맘에 들어요 ;)


10.프리즘그룹 내 최고 매너인은?

-다들 매너가 좋은 것 같아요. 최고 매너인은 같이 입사한 김지훈과장님이라고 생각해요. 같이 있으면 계속 웃을 수 있어요



11.프리즘마케팅1팀에서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그룹 내 매출TOP 아닐까요? ;)


12.10년 후 내 모습을 상상해 본다면?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고 별로 버릴 것 없이 후회 없이 살고 있었으면 좋겠어요. 겉껍질만 약간 늙고 속알맹이는 그대로였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3.직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질문 중 가장 어려운 질문이네요. ‘언제 한번 밥 먹자.’ 가 아닌 진짜 밥 먹으면서 오손도손 지내보아요재밌는 일 많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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