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복팀 입니다.

 

Weekly Magazine 32호 이야기 바로 시작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판도라TV에요.
저는 2012 1월부터 판교에 자리를 잡고 있답니다
.
비가오나 눈이오나 여러분들이 업무에 최선을 다 할 수 있게 묵묵히 늘 이 자리를 지키고 있어요
.
사실 잘 몰라 주셔도 상관없어요. 티나지않게 이곳에서 버티는게 저의 운명이자 책임이니까요.

하지만 최근 제가 많이 아팠어요.

 

 

라면을 잘못 먹었거든요.
휘발유차에 경유 넣어보셨나요. 그럼 아예 차를 못쓰게 되잖아요.
저는 라면을 먹으면 안되거든요.

 

 

 

 

또 이런 일도 있었답니다.
건강했던 변기친구가 우릴 떠나갔어요.
추우나 더우나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던,
남자화장실 1사로의 터줏대감…
늘 우리의 더러움을 감춰주고,
아무 일 없던 것처럼 새 하얀 미소를 비추던 친구였는데,

정유년 계사시 갑오분 사망하였습니다.

 

 

 

 

 

 

 

 

사인은 놀랍게도…


변기안에서 발견된 나무 젓가락과 소시지 꼬치였습니다.

혹시 생선 드시다가 가시가 목에 걸린 적이 있으신가요.
타는 듯한 고통과 이물감… 굉장히 고통스럽죠
소리없는 아우성으로. 쿠르르 물내리는 소리로 질렀을 비명소리는 아무도 알아주지 않았겠지만요.

 

 

저는 판도라 입니다.
나는 어디에도 있고, 어디에도 없습니다.
나는 판도라이자 여러분이고, 여러분의 양심입니다.
조금만 더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민족 대이동의 날, 최대 명절, 바로 설날이 당장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설날은 음력 1 1, 진정한 새해가 시작되는 날로 우리나라 최대의 명절인데요.

시국이 시국인만큼, 예전만큼 떠들석하고 즐거운 분위기는 아니지만 아직까지 대한민국에 있어 명절은 풍족하고 따뜻한 날 입니다.

 

대한민국 최대 명절 설날! 즐겁고 알차게 연휴 즐기는 방법 다같이 알아볼까요?

 

1. 나홀로명절족을 위한 영화특선

 

 

2. 365일 다이어트와 전투중인 여사우들을 위한 칼로리차트

 

 

3. 판도라티비 유일 유부녀 최@@ 차장, 김@@ 대리를 위한 명절 시댁선물세트

 

여러분들이 기대하시던 기쁜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명절 뽀너스! **^____^**

다들 언제주나, 왜 안주나, 기다리고 계셨죠 !

 

작년과 다르게 금년도 설날은 백화점상품권으로 지급 됩니다.

오늘 저녁 각 팀으로 지급 할 예정이니, 직원분들은 깨알같이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30일까지 즐거운 명절연휴 보내시길 바라며 다들 포동포동해진(?)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J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서울신문] 중소기업 ‘일가양득’ 앞장 설 때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128029005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근로 문화가 자리잡으려면 현장 실천이 중요하다. 조직문화의 변화를 위해서는 우리나라 기업의 80%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의 변화가 필수적이고,

변화의 ‘방아쇠’ 역할을 해 줄 중소기업이 필요하다. 많은 중소기업이 앞장서서 개인과 조직,

사회의 생각과 행동을 변화시키는 자극제 역할을 해 준다면 일·가정 양립 제도가 사회에 체계화되는 때가 머지않아 올 것이라 기대한다.

 

[한겨레신문] 한국은 왜 ‘4차 산업혁명’이 안보일까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779819.html

자신의 생물학적 한계와 조건을 뛰어넘으려는 인간의 공상은 인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다. 20세기 자동차와 컴퓨터에 이어 인공지능 로봇이 이제 ‘세상을 바꾼 기계’로 등장하고 있다.

미래는 항상 황홀한 멋진 신세계도 실망스러운 묵시록도 아니다. 갑작스럽고 어질어질하게 닥쳐온 제4차 산업혁명 물결에 야릇한 흥분과 경이, 불안과 충격이 교차한다.

산업과 기업, 사회, 사고방식의 관행…기존의 견고한 것들이 모두 인공지능 속에 녹아내린다. 19세기 초 러다이트가 기계와 싸우려했듯 로봇과 싸워야하는 어두운 여정에 우리가 들어서 있는지도 모른다.

이정동 교수가 먼저 걱정스런 표정으로 말을 꺼냈다. “이달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소비자가전전시회(CES)를 기사로 다룬 몇몇 언론이 ‘4차 산업혁명, 한국은 안 보인다’는 제목을 달았다.

 

 

 

 

회사 곳곳에 우리의 이기적인 작은 행동으로 다른 사람이 피해보는 상황이 자주 발생되고 있습니다.

행복팀으로 은밀하게 제보가 들어오고 있는데요,

이 글을 읽고 뜨끔! 하신분이 계신다면 위클리를 통해 정중하게 부탁 드립니다.

부디 본인의 사소한 귀찮음으로 다른 직원이 피해보는 일이 없도록 이기적인 행동은 자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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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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