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즘그룹 luna입니다 J

 

올해도 벌써 둘째 달을 맞이했네요.

빨리 금요일이 왔으면 싶다가도, 한 주 한 주가 지나고 새로운 달이 시작되면 올해도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구나 하고 마음이 싱숭생숭해지는 것 같아요.

여러분들은 신년에 세웠던 계획들을 차근차근 지켜나가고 계신가요? J

.

.


오늘은, 프리즘이 비디오 마케팅 플랫폼인 만큼 동영상 광고 트렌드를 한번 알아보려 해요.

 


 

지금 가장 핫한 동영상 광고, 푸티지 광고

 


푸티지 광고(footage advertisement)’라고 들어보셨나요?

이전에 Irene님이 소개한 패러디 광고와 비슷한 듯 다른 광고랍니다.

푸티지 광고란, 드라마 및 예능 영상을 재편집하여 제작되는 광고에요.

컨텐츠에 대한 호감이 브랜드와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기 때문에 브랜딩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고, 기존 영상소재를 활용하기 때문에 제작기간이 짧고 제작이 수월하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

.


2014년도부터 푸티지광고가 광고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대표적으로 다음 두가지 컨텐츠를 활용한 푸티지광고를 소개해드릴게요.

 

 

 미생 

 

첫번째는 드라마 미생이에요. 많은 직장인들의 공감과 관심을 받았던 드라마죠.

배경이 회사 사무실이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PPL광고를 진행할 수 있었고, PPL광고를 했던 브랜드가 푸티지광고를 진행하기도 했답니다.

아무래도 미생은 회사를 배경으로 하다보니, 직장인들을 타겟으로 만든 광고가 많아요.

 


하이트진로 하이트

다들 퇴근하고 맥주 한 잔 생각날 때 많으시죠?

하이트직장인들에게 맥주란 오늘 하루의 유일한 위로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면서 직장인들의 공감대 형성하는 광고를 진행했어요.

개인적으로 컨텐츠의 타겟과 완벽히 부합하는 광고를 진행했다고 생각하는 케이스에요.

 


CJ제일제당컨디션 헛개수

회식 다음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자연스럽게 헛개수를 챙겨~’라는 대화를 보여주고 있어요.

자연스럽게 회식 다음날 저 음료를 챙기게 될 것 같은 광고죠?

 


 


 삼시세끼 

 

두번째 컨텐츠는 리얼리티 예능 삼시세끼에요. 자급자족 라이프가 컨셉인 예능인만큼, 식품 광고가 특히나 많네요.

 

농심 보글보글 부대찌개면

삼시세끼에서 ‘에셰프’로 통하는 에릭이 부대찌개를 만들어먹자고 제안하며, 부대찌개라면을 끓이는 모습이 나와요.

그들 특유의 먹방으로, 보는 사람들까지 당장 라면을 끓여먹고 싶어지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연출했어요.

 


CJ제일제당 알래스카 연어

이서진과 손호준이 낚시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연어를 잡고, 알래스카 연어캔으로 요리를 하는 모습이에요.

어촌편인만큼 알래스카 연어캔광고가 정말 잘 어울리네요.

.

.

.


그동안 많이 접했던 그 광고가 바로 푸티지 광고라는 것! 이제 다들 아셨죠? J

한 컨텐츠를 가지고 너무 많은 푸티지 광고가 만들어지면 광고 피로도가 쌓이겠지만, 푸티지 광고가 브랜딩 및 제품 호감 상승에 기여한다는 점은 확실한 것 같아요. J


 

제가 준비한 내용은 여기까지에요.

다음에는 더 도움이 되는 포스팅으로 돌아올게요!


저작자 표시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사람이 전부다


티스토리 툴바